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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으라" 당국 지침 따랐다가…이라크 주민들 오폭에 희생 2017-03-28 17:40:33
최악의 모술 민간인 오폭 전 상황 공개 "주민들, 폭격 전 당국에서 수차례 지침 받아 공습에도 대피 안 해"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최근 이라크 모술에서 수백 명의 민간인 사망자를 낸 것으로 알려진 최악의 오폭에 앞서 이라크 당국이 주민들에게 대피하지 말고 집안에 그대로 있으라고 지시했다고 인권단체...
국제동맹군, '모술 오폭' 이후에도 공습 계속 2017-03-28 16:39:23
확인되지 않았다. 국제동맹군의 공습으로 모술 서부 알자디다 지역의 민간인이 최소 200명 죽었다는 의혹이 보도되자 25일 "이라크군의 요청에 따라 이달 17일 해당 지역에서 공습 작전을 벌였다"며 오폭을 사실상 시인했다. 일부 언론에서는 오폭에 따른 사망자가 500명이 넘는다고 보도하는 등 인명 피해 규모가 불어나고...
"먹을거리 찾아 쓰레기 뒤지는 모술 서부 주민들" 2017-03-28 16:02:22
IS가 아직 장악하고 있는 모술 서부의 실상을 모술에 파견된 특파원의 눈으로 생생하게 전했다. 티그리스 강 5번 다리 부근 모술 서부 지역에 사는 수니파 주민 자심(33)은 이 신문과의 휴대전화 통화에서 "어머니를 구출해 동부로 가고 싶은데 위험하다"며 "동부로 가기 위해 강을 건너려던 마을 주민 3명이 저격수 총에...
이라크 최악의 오폭에도 미군 교전수칙 당장 안 바꾼다 2017-03-28 11:05:17
것이라는 견해를 부인하고 있다. 이들은 모술 서부에서 국제동맹군의 공세에 저항하는 이슬람국가(IS) 조직원들이 민간인 틈에 숨어 주민들을 인간방패로 쓴다고 주장하고 있다. WP는 보텔 사령관이 공습 관련 교전수칙의 단시일 내 변경을 모색하지는 않겠지만, 미군 관계자들은 장차 변경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
이라크 최악의 오폭에도 '트럼프 책임론' 고개 2017-03-27 16:11:28
국제동맹군이 사실상 시인한 지난 17일 모술 서부 오폭으로 숨진 민간인 사망자는 애초 200여명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중동 전문매체 '뉴 아랍'은 이라크 구조당국 관리들을 인용해 사망한 민간인이 511명이며 그 중에 15세 이하 어린이가 187명이라고 26일 보도했다. 트럼프 책임론과 함께 실제로 미국 정권교체...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3-27 16:00:01
187명" 미군이 주도하는 국제동맹군의 오폭에 따른 이라크 모술 서부 민간인 사망자가 애초 알려진 200여 명이 아니라 500명이 넘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동 전문매체 뉴 아랍은 26일(현지시간) 이라크 구조 당국 관리들을 인용해 오폭으로 사망한 모술 민간인 수가 511명이며 이 가운데 15세 이하 어린이가 187명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27 15:00:05
퇴출 모면하나 170327-0423 외신-0060 11:11 美특수부대, 현지군 검은색 대테러복으로 위장 모술전투 참가 170327-0440 외신-0061 11:17 김정남 흔적없이 사라진다…北-말레이,화장해 마무리절차 밟는듯 170327-0486 외신-0062 11:32 외국 로봇 가득찬 美 공장…개발능력 유럽·일본에 뒤져 170327-0493 외신-0063 11:34 日...
"'동맹군 오폭' 모술 사망자 511명…어린이 187명"(종합) 2017-03-27 14:00:55
= 미군이 주도하는 국제동맹군의 오폭에 따른 이라크 모술 서부 민간인 사망자가 애초 알려진 200여 명이 아니라 500명이 넘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동 전문매체 뉴 아랍은 26일(현지시간) 이라크 구조 당국 관리들을 인용해 오폭으로 사망한 모술 민간인 수가 511명이며 이 가운데 15세 이하 어린이가 187명으로...
IS "미군이 댐 터뜨린다" 허위 선전…락까 민간인 동요 2017-03-27 11:39:51
이라크 서부 모술에서 미군의 오폭으로 민간인 수백 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IS의 허위 선전이 더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시리아의 활동가들은 IS 지휘관이나 가족들이 민간인의 탈출 행렬에 숨어 이동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IS는 지난해 동맹군이 락까 탈환을 시도하기 전,...
美특수부대, 현지군 검은색 대테러복으로 위장 모술전투 참가 2017-03-27 11:11:56
내 최대 거점인 모술을 되찾으려는 작전에 미군 특수부대원들이 이라크군 복장을 한 채 깊숙이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군사 전문매체 밀리터리 타임스(MT)는 5개월째 진행 중인 모술 탈환전 과정에서 공습 요청, 작전 자문 등 지원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부대 소속 미군 고문관들 가운데 상당수가 이라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