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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츤데레' 매력만 있나? 깊어진 감정선 '일코 해제' 2016-12-02 08:27:46
항복시켰다.스스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심청(전지현 분)을 향한 준재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났던 6회에서 이민호는 디테일이 다른 츤데레, 업그레이드 된 로코킹의 면모를 선보였다. 청의 약속을 기억하고 남산에서 기다리던 준재는 길가에 흩날린 전단지와 자신이 줬던 휴대폰을 보고 사고를 직감, 병원을 수소문해 청을...
‘진화형 로코킹’ 이민호, 연기로 완성시킨 ‘츤데레’의 진짜 매력 2016-12-02 07:43:09
항복시켰다. 스스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심청(전지현 분)을 향한 준재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났던 6회에서 이민호는 디테일이 다른 츤데레, 업그레이드 된 로코킹의 면모를 선보였다. 청의 약속을 기억하고 남산에서 기다리던 준재는 길가에 흩날린 전단지와 자신이 줬던 휴대폰을 보고 사고를 직감, 병원을 수소문해 청을...
김병춘, ‘푸른 바다의 전설’ 특별출연…`별그대` 박지은 작가와 인연 2016-12-02 07:21:31
빌미로 심청을 용서하고 경비원에게 사과하라며 경고한다. 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심청의 발차기에 멀리 날아가 버리는 모습과 허준재의 협박에 결국 굴복하는 열연을 한 김병춘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내용으로 보면 사이다 한 병을 마신 기분”, “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보며 감탄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 수목극장이 들썩 2016-12-01 08:37:59
이처럼 늑대소녀같이 세상물정 모르는 심청이가 처음에는 낯설고 이상하게 보였지만 알면 알수록 눈길이 가고 궁금해지는 매력이 많은 이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이 매력은 준재뿐만 아니라 안방극장에도 침투, 인어의 작은 모션에도 흥미롭게 지켜보게 되는 ‘심청이 신경 쓰이면 게임 끝’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푸른 바다' 전지현, 이런 매력女 또 어디 있나 2016-12-01 08:33:28
이처럼 늑대소녀같이 세상물정 모르는 심청이가 처음에는 낯설고 이상하게 보였지만 알면 알수록 눈길이 가고 궁금해지는 매력이 많은 이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이 매력은 준재뿐만 아니라 안방극장에도 침투, 인어의 작은 모션에도 흥미롭게 지켜보게 되는 ‘심청이 신경 쓰이면 게임 끝’ 상황이 이어지고...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에 의한, 이민호를 위한 60분의 버라이어티 2016-12-01 08:15:58
하는가 하면,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심청을 뒤에서 돕는 키다리 아저씨 같은 면모를 보였다. 순간순간 마음을 들킬 때마다 강하게 부정하는 모습은 사랑스럽기까지 했다. 싫다고 투덜거리면서도 심청과의 약속을 위해 남산으로 향한 준재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담령과 준재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고...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같은 듯 다른 인어 일생 ‘눈길’ 2016-11-29 16:32:05
전지현이 전생에서는 세화로, 현생에서는 심청으로 일생을 살아가는 가운데,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이 현생에서 비슷하게 반복되고 있어 데칼코마니 같은 인어의 일생을 한눈에 보기 쉽게 비교 분석했다. 지난주 “인생의 단 한 번만 사랑할 수 있는 인어는 그 한 번의 사랑에 목숨을 걸지요”라는 인어의 일생에 대한 힌트...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전생 세화 → 현생 심청 데칼코마니 인어 일생 정리 2016-11-29 13:00:10
분), 현생에서는 심청(전지현 분)과 허준재(이민호 분) 사이에서 이루어진다. 과거 조선시대에서는 눈부신 금빛 비늘을 가진 어린 인어 세화가 바다에 빠진 담령의 목숨을 구해주며 이들의 인연이 시작된다. 담령은 그 답례로 인어에게 세화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세화에게 뭍의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며 둘만의 추억을...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사랑꾼 면모 폭발 ‘매력 지수 UP’ 2016-11-29 09:20:32
척하면서도 심청에게 이름을 지어주는가 하면, 맛있는 음식과 지낼 곳을 마련해주며 츤데레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준다. 담령과 준재를 연기하는 이민호는 과거에서는 품위와 위엄 있는 현령의 모습을, 현생에서는 뇌섹남 사기꾼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과거와 현생을 넘나들며 한복부터 파일럿,...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담령-준재 넘나들며 매력 지수 무한 상승 2016-11-29 08:14:29
각각 인어 세화(전지현 분)와 인어 심청(전지현 분)에게 사랑꾼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는 모습은 똑 닮아 있다. 특히 ‘조선 이벤트남’이라는 칭호를 받고 있는 담령은 세화를 만나기 위해 밤하늘에 수백 개의 풍등을 띄워 세화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감동케 했다. 이러한 담령의 사랑꾼 DNA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듯 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