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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0년' 인천시 옹진군장학재단 기금 150억 조성 2017-03-09 14:43:12
대학원생 포함)이다. 조윤길 옹진군장학재단 이사장(옹진군수)은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십시일반 장학금을 보내 주시는 분들이 있어 그동안 지역 인재를 육성할 수 있었다"며 "장학금을 지역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으로 쓰겠다"고 말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시도지사 일정](28일ㆍ화) 2017-02-28 07:00:01
대구FC 출정식(컨벤션웨딩) ▲ 유정복 인천시장 10:00 2017년 시민행복+ 대화(옹진군청) 14:00 2017년 시민행복+ 대화(동구 주민행복센터) 18:30 2017년 2월 인화회 월례회의(송도 컨벤시아) ▲ 김기현 울산시장 14:00 2017 안문협울산 총회 및 워크숍(2층 시민홀) 15:00 물류정책 위원회(4층 국제회의실) ▲ 윤장현...
인천 도심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 잘될까 2017-02-13 07:00:05
추가해 지역 특성에 맞게 수거보상제를 시행한다. 옹진·강화군은 자체 예산으로 한다. 충북 청주시는 수거보상제에 노인 참여를 독려해 노인 일자리와 도시미관 개선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지난해 불법 광고물 3천700만장을 수거하고 보상금으로 9억3천만원을 지급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인천지역 수거보상제...
[단독]北, 개성공단에 미련있나?…방사포 등 30여문 철수 2017-02-12 05:00:02
주둔한 6사단은 기동부대로서, 전차를 앞세워 개성과 옹진 일대를 점령하고 영등포까지 신속하게 전개한 것으로 전사에 기록돼 있다. 62포병여단은 수도권을 겨냥한 170㎜ 자주포와 240㎜ 방사포로 무장되어 있다. 사거리 54~65㎞에 이르는 이들 장사정포는 수도권에 위협적이다. 정부 관계자는 "북한은 고정적인 '달러...
인천시장-군수 '가고 싶은 섬' 조성에 한뜻 2017-02-03 16:40:38
인천시와 강화군·옹진군이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유정복 인천시장, 이상복 강화군수, 조윤길 옹진군수, 황준기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3일 인천시청에서 '섬 발전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는 이들 기관과 협력해 총 20억원을 들여 대이작도·덕적도·장봉도·강화도·볼음도 등...
인천 전역 26일 밤 강풍 예비특보…서해 5도 포함 2017-01-25 16:30:24
예비특보가 발표된 지역에는 서해 5도를 비롯해 강화와 옹진(서해 5도 외)도 포함됐다. 강풍 예비특보는 강풍 주의보가 내려질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강풍 주의보는 10분 평균 풍속이 초속 14m 이상이거나 순간 풍속이 초속 20m 이상일 때 내려진다. 인천기상대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에 따라 강한 바람...
'23세 6·25전사자' 67년 만에 가족 품에 안겼다 2017-01-17 10:21:09
배치돼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자 6월 25~26일 옹진지구 전투, 7월 오산전투와 진천-청주 전투, 상주 화령장 전투, 함양-거창 전투에 각각 참전했다. 그해 8월 초 낙동강 방어 전투에도 나섰다. 낙동강 전선에서 기계-안강(포항) 일대에서 북한군 12사단의 진격을 저지한 조 하사는 1950년 8월 13일부터 30일까지 북한군...
'서해 북단' 대청면사무소 신청사 준공 2017-01-12 10:43:12
준공식에는 조윤길 옹진군수를 비롯해 장정민 옹진군의회 부의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청면사무소 신청사는 지상 2층에 연면적 888㎡ 규모다. 지상 1층은 민원실과 상담실, 2층은 회의실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옹진군은 지난해 북도·연평·백령면사무소 건물을 모두 새로 지었다. 대청면사무소를 포함한...
기업환경 좋은 도시 1위 '경기 양주'…만족도는 '광주 광산구' 최고 점수 2016-12-28 18:48:46
옹진은 규제 등으로 기업 환경이 최악인 곳으로 꼽혔다.전국 8600개 기업의 주관적 만족도를 평가한 기업체감도에서는 광주 광산구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주 광산구의 1위 비결은 긴밀한 기업네트워크에 있었다. 광산구는 5개 산업단지에 조직된 운영협의회와 상시 대화 채널을 구축했다. 매월 기업 현장을 방문해...
서울서 빵 터졌다…지역 명물 빵 2016-12-02 20:21:06
게 생겼다.1940년대부터는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는 제과점이 생겼다. 황해도 옹진의 상미당(1945년), 서울 종로 고려당(1945년), 서울 장충동 태극당(1946년), 서울 중림동 영일당제과(1947년) 등이다. 당시 빵집 간판은 ‘××당’ 같은 일본식 이름이 대부분이었다. 제빵기술자들이 일본인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