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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전승절] 북중러 정상, 리셉션 입장도 나란히…金, 펑리위안 옆자리 2025-09-03 22:18:37
오른쪽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왼쪽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함께 걸어들어왔다. 북중러 정상이 탈냉전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데다 이날 오전 톈안먼 광장 망루에 올라 중국 열병식을 지켜본 만큼, 중국 측이 북러 정상을 위해 의전에 특별하게 신경 쓴 것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연회장 헤드테...
푸틴·김정은, 中 회담서 '혈맹' 강조…"방러 초청" 2025-09-03 20:24:24
대통령, 왼쪽에는 김 위원장이 자리해 북중러 결속을 과시했다. 이후 연회 일정도 마친 두 정상은 푸틴 대통령의 전용 리무진 '아우루스'를 타고 함께 회담장에 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평양을 방문했을 때도 이 차에 김 위원장과 동승했고, 김 위원장에게 이 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회담은 대표단이...
[中전승절] 김정은에 '의전서열 2위' 예우…펑 여사, 한국말로 "반갑습니다"(종합) 2025-09-03 19:12:13
섰다. 망루에 오르는 내내 시 주석 왼쪽에는 김 위원장이,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자리했으며 망루에 올라서도 이들은 나란히 열병식을 지켜봤다. 열병식을 지켜보면서 시 주석이 김 위원장에게 손짓을 하며 설명하는 듯한 모습도 포착됐다. 행사 내내 시 주석의 왼편을 지킨 김 위원장은 푸틴 대통령에 준하는 최고...
푸틴·김정은, 2시간30분 회담서 '혈맹' 강조…방러 초대(종합2보) 2025-09-03 19:05:46
중국 국가주석을 중심으로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 왼쪽에는 김 위원장이 자리해 북중러 결속을 과시했다. 이후 연회 일정도 마친 두 정상은 푸틴 대통령의 전용 리무진 '아우루스'를 타고 함께 회담장에 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평양을 방문했을 때도 이 차에 김 위원장과 동승했고, 김 위원장에게 이 ...
생보·손보協, 강릉에 1억원 지원 2025-09-03 18:16:02
생명보험협회(회장 김철주·왼쪽)와 손해보험협회(회장 이병래·오른쪽)는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강릉 지역에 5000만원씩 1억원의 긴급구호자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긴급구호자금은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된다. 급수 제한으로 생활용수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강릉 지역 주민을 위한 생수 기부에...
망루 오른 북중러 정상…66년만에 한자리, 반미연대 과시(종합3보) 2025-09-03 18:10:48
망루 가운데에 선 시 주석을 중심으로 왼쪽에 김 위원장,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자리했다. 이로써 탈냉전 이후 처음으로 3국 정상이 한자리에 모인 역사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중국을 중심으로 한 반서방 연대의 결속을 과시했다. 이 장면은 또한 옛 소련시절까지 포함하면 1959년 김일성·마오쩌둥·흐루쇼프 회동...
시진핑, 26개국 불러 '反서방 연대' 勢과시…굳어지는 신냉전 2025-09-03 18:04:08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왼쪽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오른쪽에 두고 중국의 핵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첨단 무기를 내려다봤다. 미국 CNN방송은 이번 행사에 대해 “이날 군사 퍼레이드의 결정적 이미지는 스텔스 전투기나 핵미사일 행렬이 아니라 시진핑, 푸틴, 김정은이 전례 없는 쇼에 나란히 선...
김정은에 두 손 내민 시진핑…'최고 수준' 예우 2025-09-03 16:49:36
시 주석의 왼쪽에는 김 위원장이,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자리했으며 망루에 올라서도 이들은 나란히 열병식을 지켜봤다. 열병식을 마치고 참석한 인민대회당 연회에는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함께 입장했으며, 펑리위안 여사의 왼편에 앉았다. 행사 중간에는 펑 여사와 건배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신화통신 등 중국...
[中전승절] 中, 김정은에 '최고 수준' 예우…시진핑, 두 손 내밀어 2025-09-03 16:39:36
주석의 왼쪽에는 김 위원장이,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자리했으며 망루에 올라서도 이들은 나란히 열병식을 지켜봤다. 열병식을 마치고 참석한 인민대회당 연회에는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함께 입장했으며, 펑리위안 여사의 왼편에 앉았다. 행사 중간에는 펑 여사와 건배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신화통신 등 중국 관영...
[中전승절] "역사적 장면" "반서방 단결쇼"…외신 '국제질서 재편' 주목(종합) 2025-09-03 14:59:40
시 주석의 왼쪽에는 김 위원장,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자리했다. 북·중·러 지도자가 베이징에서 한자리에 모인 것은 66년 만에 처음이다. 미 CNN 방송도 "많은 서방인에게 이날의 웅장한 군사쇼의 결정적 이미지는 스텔스 전투기나 초음속 무기, 핵미사일의 퍼레이드가 아니라 시진핑, 푸틴, 김정은이 대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