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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이지만 큰웃음 빵빵…월즈 데뷔전 해리스와 '케미' 합격점 2024-08-07 12:14:24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월즈는 이날 대선 최대 격전지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유세에서 템플대학 체육관 무대에 올라 부통령 후보로 해리스 부통령과 첫 동반 유세에 나섰다. 미네소타 주지사인 월즈는 러닝메이트 지명에서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해리스 부통령의 '발탁'을 받은 직후여서 이날...
[그래픽] 미국 대선 부통령 후보 월즈 vs 밴스 2024-08-07 10:57:45
팀 월즈(60) 미네소타 주지사가 낙점됐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미국 대선은 민주당의 정·부통령 후보인 해리스-월즈 조와, 공화당의 정·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J.D 밴스 조의 대결로 전개되게 됐다. 0eun@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부친 6·25 참전"…해리스 러닝메이트 월즈, 한국과 인연 눈길 2024-08-07 10:39:42
그가 한국과 맺었던 인연도 눈길을 끈다. 월즈 주지사는 6일(현지시간) 지명 직후 해리스 부통령과 함께 출격한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유세에서 "한국 전쟁에 참전한 아버지의 권유로 17살에 군에 들어갔다. 24년간 자랑스럽게 복무했고, 군의 지원을 받아 대학을 졸업했다"고 소개했다. 월즈 주지사는 앞선 인터뷰...
美민주 부통령 후보, 31세 때 음주과속…교사 경력 끝날뻔 2024-08-07 10:23:27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60)는 교사 출신의 서민적인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부각하고 있지만, 30대 초반에는 음주운전 탓에 학교를 떠날 위기를 겪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는 6일(현지시간) 네브래스카주(州) 법원 자료 등을 인용해 월즈 주지사가 31세 때인 지난 1995년 음주 과속운전으로 경찰에...
진용 갖춘 해리스-월즈 첫 출격…'패배우려' 美민주 활기 되찾나 2024-08-07 10:05:56
되찾나 바이든 재선 포기 17일만에 후보 조합 완성해 경합주서 첫 유세 월즈, 구성진 언변으로 공화당 후보들 저격하며 인상적 '데뷔전'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우리는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We are not going back)" 미국 민주당은 6일(현지시간)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부통령...
첫유세 美민주 부통령후보 "한국전 참전 아버지 권유로 軍 입대" 2024-08-07 09:05:21
월즈 주지사 소개에 할애하며 러닝메이트 알리기에 나섰다. 해리스 부통령은 "우리의 선거는 트럼프에 대한 싸움만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싸움"이라면서 자유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함께할 동반자로서 최적의 파트너라고 월즈 주지사를 소개했다. 그는 "팀은 남편이자 아버지, 군인이자 선생님, 하원의원이자 주지사,...
고개 드는 미국 침체 공포 과장론..미국 3대지수 반등-와우넷 오늘장전략 2024-08-07 08:27:45
- 해리스 부통령과 월즈 주지사는 19∼22일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리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각각 공식 대선 후보와 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할 예정 - 월즈 주지사는 트럼프 후보와 J D 밴스 부통령 후보에 대해 “괴상하다(weird)”라는 비판으로 민주당 안팎에서 큰 관심을 받음 3) 국제유가, 위험회피 심리 완화에...
해리스 '러닝메이트' 부통령 후보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 지명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4-08-07 08:13:28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월즈 주지사는 과거 트럼프 전 대통령과 벤스 의원을 향해 비판적인 발언을 해 민주당 내에서 큰 환영을 받았으며, 이는 민주당의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됩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해리스의 결정을 지지하며 두 후보가 노동자들의 강력한 목소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트럼프 전...
'공포' 진정에 뉴욕증시 반등…'입추'에도 전국 폭염 계속 [모닝브리핑] 2024-08-07 06:56:16
11월 미국 대선은 민주당의 해리스-월즈 조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J.D 밴스 조의 대결로 펼쳐집니다. 미네소타에서 6선 연방 하원의원을 거쳐 2019년부터 미네소타 주지사(재선)로 재직 중인 월즈는 친서민·친노동자 성향의 진보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하마스 새 최고 정치지도자에 '신와르' 선출...
트럼프, 美민주 부통령후보 결정에 "땡큐"…셔피로 아니라 안도?(종합) 2024-08-07 03:33:28
의원은 월즈 주지사에 전화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면서 그와 토론하고 싶지만, 민주당이 또 갑자기 후보를 바꿀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의 유력한 부통령 후보군 중 한 명이었던 셔피로 주지사가 후보가 아니라 안도했냐는 질문에는 민주당이 부통령 후보 결정 과정에서 셔피로 주지사의 유대계 혈통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