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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두면 돈 안 되고, 벌면 세금 무섭다”…韓 공짜족·베팅족만 키우나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2020-06-26 08:18:59
-자본주의와 시장경제 최대 장점, 경제 의욕 -“벌자니 세금 무섭고 묻어두자니 돈 안된다” -계층에 관계없이 해당, 50∼60대는 진퇴양난 -현 정부 들어 고개, 코로나 사태 이후 더 심해 Q. 왜 이런 애기들이 나오는 건지 젊은 세대를 포함한 모든 계층들이 왜 돈 버는 것을 주저하는 것입니까? -돈 벌어도 세금 부담으로...
무주택자들, 6·17대책으로 수혜받을까?…"청약은 아니올시다" 2020-06-22 08:03:26
하자니 잔금 마련하기가 걱정이고, 포기하자니 다시 새 집에 당첨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정부가 6·17대책으로 수도권과 주요 도시들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하면서 예비 청약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규제지역은 대출 제한 뿐만 아니라 청약에서도 강화된 조건을 적용받기 때문이다. 청약통장의 가점이 낮거나...
멕시코·인도·아일랜드·노르웨이,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 2020-06-18 07:41:26
순차적으로 총회장에 출석해 투표를 진행했다. 또 유엔은 이날 제75차 유엔총회 의장으로 유럽연합(EU) 주재 대사와 EU 담당 장관을 지낸 터키의 볼칸 보즈키르 전 장관을 선출했다. 보즈키르 신임 유엔총회 의장은 티자니 무하마드-반데 현 의장으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9월 중순 개막하는 제75차 유엔총회를 1년간...
초과배당 활용해 유동성 확보하자 2020-06-14 15:15:05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급여수준을 높이자니 소득세 최고세율인 46.2%(지방소득세 포함)를 부담할 가능성이 크고, 법인에 이익잉여금으로 남기자니 법인 주식의 평가가치가 지나치게 높아져 가업승계 시 자녀들의 세부담이 커질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이다. 현재 가업승계 시에는 가업상속공제, 주식사전증여특...
세계 경제 '코로나 딜레마'에 빠지다 2020-06-12 17:33:20
자니 경제가 죽고, 경제를 살리자니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코로나 딜레마’에 세계 경제가 맞닥뜨렸다는 분석이다. 12일 통계 사이트 월도미터에 따르면 지난 11일 하루 동안 세계에서 13만675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해 말 중국 우한 화난수산시장에서 처음으로 발병이 보고된 이후 최고 기록이다. 8일 10만...
유엔, 세계 정상 연례회동 75년만에 중단 2020-06-12 08:46:02
티자니 무하마드-반데 유엔 총회의장은 "코로나19 사태 속에 많은 대표단을 뉴욕에 불러들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각국 대표단에는 정상뿐 아니라 수행원과 경호 인력이 포함돼 있고, 해당 국가의 언론도 동행한다. 193개 회원국 대표단이 한꺼번에 대도시 뉴욕에 모이는 것은 방역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키자니아 서울 내 강원도 축제홍보관 오픈 2020-06-08 14:33:01
키자니아 내에 도내 지역축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어린이 직업체험 형식의 강원도 축제홍보관을 오픈했다. 오픈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성금 키자니아 대표를 비롯한 소수 관계자만이 참석해 체험 진행 관람 및 향후 강원도 지역축제 홍보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했다. 홍보관은 내년...
경실련 "다주택자에게 부동산 정책 맡길 수 없다" [전효성의 시크릿 부동산] 2020-06-08 13:48:37
안 한다. 이들도 다주택자니까, 수혜자니까 그렇다. 선거철에 `종부세 깎아준다` `공시가격 낮춰준다`는 공약이 나온다. 구청장들도 국토부를 찾아서 `우리 구는 공시가격을 내려달라`는 요구를 한다. 공직자의 다주택 문제를 제기하는 건 권력을 쥔 사람이 가진 사람과 더 많이 가지려고 하는 사람을 위한 정책과 법안을...
볼리비아, 비용절감 이유로 이란·니카라과 주재 대사관 폐쇄 2020-06-05 23:51:31
언론에 따르면 자니네 아녜스 임시 대통령은 이들 2개 대사관 폐쇄 방침을 발표하며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의 비용 절감을 이유로 들었다. 그러면서 "이 친구 국가들에는 아무런 반감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란과 니카라과는 볼리비아 직전 정권인 에보 모랄레스 좌파 정권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오던 국가들이다. 지난해...
평택 한 여중서 비인권적 가정조사…`너희집 기초생활수급자니?` 2020-06-04 20:09:22
경기 평택의 한 여자중학교에서 학생에게 가정의 경제 형편과 부모의 직업, 이혼 여부 등을 세세히 캐묻는 조사를 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평택 A여중 2학년에 다니는 딸을 둔 B씨는 지난 3일 첫 등교 후 아이가 담임 교사에게 받아왔다는 `학생기초자료 조사서`를 보고 깜짝 놀랐다. 아이들이 친구에게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