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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의 '호위무사' 자처한 민주당 의원들 2020-05-19 14:13:04
"정의연이 이러한(위안부 피해자 문제) 일을 나 대신해준 거에 대해서 고마움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지난 12일 윤 당선자 논란이 일어나자 페이스북에 독립운동가 김성숙 선생을 언급하며 "지금 정의연과 윤 당선자에 보수진영의 공격이 한창"이라고 했다. 이어 "완전하게 친일청산을 하지 못한...
송영길 "父 연봉 7580만원도 아닌데…윤미향에 예의 갖춰라" 2020-05-19 13:08:29
관리비 명목으로 월 50만원을 받았다. 정의연은 지난 16일 “친인척을 관리인으로 지정한 점은 사려 깊지 못했다고 생각하며 사과한다”고 했다. 부친을 관리자로 지정해 월급을 준 것 외에도 위안부 할머니가 접근하기도 힘든 안성에 쉼터를 마련하며 시세보다 비싸게 구입해 거의 반값에 매각한 문제도 도마위에 올랐다....
송영길 "윤미향, 30년간 시민운동한 사람…예의 갖춰야" 2020-05-19 11:25:29
윤 당선자와 정의연에 쏟아진 의혹에 대해 "회계상의 문제는 투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위안부 문제를 가지고 싸워왔던 한 시민운동가의 삶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송 의원은 "조선일보나 이런 신문에서 힐링센터를 관리하는데 7580만원을 지급했다고 써놔서 연봉인줄 알았다"면서 "자세히...
檢 '위안부 쉼터 고가매입 의혹' 윤미향 수사 착수 2020-05-19 11:15:52
주장하고 있다. 정의연이 받은 기부금을 피해 할머니들에게 사용하지 않았다는 의혹 등 윤 당선자와 정의연을 상대로 시민단체가 제기한 고발 건은 현재까지 총 8건이다. 앞서 윤 당선자는 시민단체들로부터 횡령과 사기, 기부금품법 위반,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도 고발당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최지석)는...
조수진 "민주당, 과거 윤미향 개인계좌 모금 독려 정황" 2020-05-19 11:06:28
정의연 같은 공익법인이 기부금을 모금하면서 개인 계좌를 사용할 경우 횡령의 의도가 있다고 의심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여당 지도부가 의원들에게 윤미향 계좌를 통해 모금에 나서 달라고 당부했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며 "당시 여당 대표는 이해찬 대표"라고 했다. 그러면서 "꼬리 자르기 의도가 아니라면...
대여 압박 수위 높이는 통합당…'윤미향 국정조사' 추진 2020-05-19 11:06:04
지낸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회계 부정 의혹을 계기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정의연 전신)를 포함한 여러 시민단체에서 국가보조금, 후원금 개인 유용 문제에 대한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이런 부분에 대해 여야가 국민에게 의혹을 해소하고 잘못된 점이 있다면 징계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하태경 "이용수 할머니가 아니라 윤미향 기억이 문제" 2020-05-19 10:58:37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받고 있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자를 향해 "이용수 할머니 기억이 아니라 윤미향 기억이 문제"라고 비판했다. 하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당선자가 본인 아파트와 관련해 하루도 안 돼 말을 바꿨다"면서 "2012년 경매로 구입한 아파트...
박지원 "이용수 할머니가 친일이냐…민주당, 윤미향 결단 임박" 2020-05-19 10:49:26
할머니는 지난 7일 "성금·기금 등이 모이면 할머니들에게 써야 하는데 할머니들에게 쓴 적이 없다", "(수요집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낸 성금은 어디 쓰는지도 모른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했다. 한편 시민단체는 윤 당선인과 정의연 관계자 등 34명을 업무상배임, 기부금품법 위반, 보조금법 위반 및 사기죄 등 혐의로...
통합당 "윤미향 의혹, 국정조사 추진" 2020-05-19 10:41:59
이사장을 지냈던 정의연의 회계 부정 의혹을 계기로 정의연을 포함한 여러 시민단체에서 국가보조금, 후원금 개인 유용 문제에 대한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해 여야가 국민에게 의혹을 해소하고 잘못된 점이 있다면 징계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박용진 "삼성·한유총, 모두 회계 문제…윤미향 예외 안돼" 2020-05-19 10:34:57
한유총(한국유치원 총연합회)도, 그리고 정의연도 마찬가지"라며 "우리 국민의 눈높이와 상식선에서 맞아야 한다. 여기는 내 편에 가까우니까 괜찮고 저기는 저쪽 편에 가까우니까 안 괜찮은, 이런 태도를 보이면 국민이 우리 정치를 신뢰하지 못한다"고 했다. 박 의원은 "민주당의 책임있는 태도라는 것은 아직 아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