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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익성을 둘러싼 주가조작·우회상장 의혹들 2019-09-27 19:22:28
기자 = 검찰이 조국 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가 2차 전지 테마를 활용한 주가조작을 했다고 보고 수사를 이어가는 가운데 5촌 조카 조모(36) 씨와 익성 이모 부사장이 비상장사 가치를 부풀린 뒤, 상장사와 합쳐 시세차익을 챙기는 수법을 사용한 정황이 포착됐다. jin34@yna.co.kr...
[그래픽] 익성을 둘러싼 주가조작·우회상장 의혹들 2019-09-27 17:39:45
기자 = 검찰이 조국 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가 2차 전지 테마를 활용한 주가조작을 했다고 보고 수사를 이어가는 가운데 5촌 조카 조모(36) 씨와 익성 이모 부사장이 비상장사 가치를 부풀린 뒤, 상장사와 합쳐 시세차익을 챙기는 수법을 사용한 정황이 포착됐다. jin34@yna.co.kr...
"가슴이 아리고 뛴다. 조국 지키자" 지지자 눈물짓게 한 케이크 든 뒷모습 2019-09-27 16:50:20
조모(28)씨에게 줄 생일 케이크 상자를 들고 있는 그림으로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가 약 한 시간 만에 원래의 사진으로 다시 복구시켰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27일 조 장관 지지자들은 "가슴이 아리고 뛴다. 조 장관을 지켜야 한다"며 이 그림을 공유하며 지지집회 참석을 독려하고있다. 그런데 25일 낮...
"아내 안정을 찾게…딸이 놀라서" 조국 장관 '인륜의 문제'로 견뎌야할 비난의 무게 2019-09-27 14:18:04
딸 조모 씨 지인의 SNS에 그가 지인과 분위기 있는 식사를 했다는 사실이 보도돼 부모의 안타까운 자녀사랑과 엇박자를 냈다 조 장관이 박 의원의 바람대로 '매정한 가장'이 돼야 할 필요는 없지만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무게를 선택한 이상 그에 상응하는 엄격한 책임과 의무도 그의 몫이다. 정 교수는 SNS에서...
檢, 조국 동생 재소환…'웅동학원 의혹' 집중 조사 2019-09-27 13:24:12
조모(52)씨를 이틀 연속 소환해 조 장관 일가가 운영해온 웅동학원 관련 의혹을 집중 조사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27일 오전 조씨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이틀째 불러 웅동학원에 공사비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경위 등을 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씨는 전날에도 검찰에 출석해 13시간이 넘는...
조국 "자택 압수수색때 현장에 있던 검사에 전화했다" 2019-09-26 16:34:23
검찰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이라며 분개했다. 이날 검찰은 조 장관 일가가 운영해 온 웅동학원의 공사대금 허위 계약과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을 조사하기 위해 조 장관의 동생 조모 씨와 그의 전처를 소환했다. 정 교수 등이 투자한 사모펀드에서 자금을 받은 가로등점멸기 제조회사 웰스씨앤티 최모 대표도 다시...
검찰, 조국 동생 첫 소환…웅동학원 '위장 소송' 의혹 집중조사 2019-09-26 14:03:27
조모(52)씨를 소환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는 이날 오전 조씨를 불러 웅동학원에 공사비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경위 등을 묻고 있다. 조씨와 조씨 전처는 2006년과 2017년 조 장관 부친이 이사장을 지낸 웅동학원을 상대로 제기한 공사대금 채권 소송에서 두 차례 모두 승소해 100억원 규모의 채권을 들고 있다. 웅동학원은...
"내 얼굴이 특종" 조국 부인 정경심, 포토라인 선다 2019-09-25 17:52:50
비공개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 딸 조모씨를 상대로 고려대·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등 입시에 활용된 각종 인턴증명서와 표창장을 허위로 발급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2차례에 걸쳐 조사했고, 아들은 1차례 불러 서울대 법대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활동증명서를 발급받고 연세대 대학원 입시에 증명서를 활용한...
검찰, `허위의혹` 조국 아들 인턴증명서 확보…자택 압수물도 집중분석 2019-09-24 21:26:23
실질 대표로 지목된 조 장관 5촌 조카 조모(36) 씨와 이상훈(40) 코링크 대표 등을 동시 소환해 사모펀드 관련 조사도 병행하고 있다. 검찰은 전날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자료 분석이 끝나는 대로 조 장관 부인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를 소환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정 교수 변호인단은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위조한...
'조국 국감' 현실화…익성·웰스씨앤티 대표 증인 채택 2019-09-24 17:35:09
전 제수씨인 조모 씨 등의 증인 채택을 요구하고 있다. 정 교수와 조씨 간 부동산 거래의 위법성과 탈세 의혹을 따지겠다는 이유다. 정무위원회에서는 사모펀드 의혹과 관련해 정 교수, 코링크PE 대표 이모씨, 윤규근 전 청와대 행정관 등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는 조 장관 딸이 서울대 법대 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