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여행의 향기] 카리브해의 쪽빛 파도 타고 콜럼버스가 첫발 내디뎠던 그곳 2018-04-08 16:41:40
아이콘이 된다.바라코아는 쿠바 관타나모주의 도시이다. 초대 쿠바 총독 디에고 벨라스케스 쿠에아르에 의해서 1511년에 건설됐다. 쿠바에서 가장 오래된 스페인인 거주지역이다. 쿠바의 첫 수도였기 때문에 ‘첫 동네(ciudad primada)’라고도 불린다. 그 지리적 특성 때문에 16세기 중반에는 반란군의 유배지가...
과학수사의 외도…FBI가 4천년 묵은 미라 신원 확인했다 2018-04-07 21:32:06
없었다. 무덤에 묻힌 이들이 주후투낙트 총독 부부라는 점까지는 확인했지만 미라의 주인이 총독인지 부인인지는 도저히 알 수 없었던 것. DNA를 분석하면 성별을 판별할 수 있었지만 이는 불가능했다. DNA는 고온 지역에서 빨리 분해되기 때문에 고고학계의 과학 기술로는 이를 추출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지난해에야...
[천자 칼럼] 십자가의 길 '비아 돌로로사' 2018-03-30 17:50:50
옛 빌라도 총독의 재판정이다. 지금도 관저 뜰에 나무로 만든 십자가가 놓여 있다. 무게는 약 70㎏으로 그때와 같다고 한다. 도심 거리를 벗어나 골고다로 향하는 2지점은 로마 군사들이 가시관을 씌우고 붉은 옷을 입히며 희롱했던 곳이다.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가다 쓰러진 3, 7, 9지점에는 교회가 지어져 있다. 슬퍼하는...
찰스 왕세자, '군주제 반대' 호주단체 '당돌한' 초청 사양 2018-03-21 11:41:30
국가원수가 영국 군주(여왕)로 돼 있고 여왕이 임명한 총독의 통치를 받는 형태다. ARM은 이런 군주제를 폐지하고 호주인이 국가원수가 되는 공화제를 도입하고자 오랫동안 노력하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1999년에는 공화제 도입을 놓고 국민투표가 실시됐으나 반대 54% 대 찬성 45%로 부결된 바 있다. 많은 호주인이 공화...
마크롱, 트럼프 초청으로 4월 23일 첫 미국 국빈방문 2018-02-27 19:54:16
총독인 오를레앙 공작의 이름에서 따왔다. 트럼프가 마크롱을 미국으로 국빈 초청한 것은 작년 7월 자신을 프랑스로 초대해준 것에 대한 답례 성격이 크다. 마크롱은 작년 7월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과 미국의 1차 대전 참전 100주년을 맞아 트럼프를 파리로 초청해 샹젤리제 거리의 군사퍼레이드(열병식)에 함께 참석하고,...
'근대 사법제도와 일제강점기 형사재판' 발간…"조선인만 태형" 2018-02-26 12:00:19
총독의 전권 아래 들어가고 말았다. 국가기록원은 "조선총독부는 조선형사령, 조선태형령, 경찰범처벌규칙 등을 제정해 조선인을 식민지 법망에 가뒀다"며 "경찰범처벌규칙의 처벌 근거는 87개에 달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부문에서 통제와 감시를 일상화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조선태형령은 "3개월 이하의...
靑 "文대통령, 펜스 면담 때 韓세탁기 세이프가드 해제 요청" 2018-02-19 11:52:45
소개했다.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은 동·서독 간 평화공존 정책으로 독일과 유럽 내 긴장완화를 실현한 빌리브란트 전 독일 총리의 초상화를 선물했다. 우주비행사 출신인 쥴리 파이예트 캐나다 총독은 "우주선을 타고 바라보면 한반도는 하나임을 알 수 있다"며 자신이 직접 우주에서 촬영한 한반도 사진을...
[여행의 향기] '인도양의 진주' 스리랑카, 푸른 바다서 대나무 낚시 즐겨볼까 2018-02-18 15:03:07
장엄한 바다의 풍경이 내다보이는 예전에 총독의 별장으로 세워진 이 호텔이 얼마나 멋진가를.”이처럼 아름다운 해변은 남쪽으로 한없이 이어진다. 그중에는 ‘밴토타’나 ‘히카두아’처럼 개발이 돼서 멋들어진 리조트 시설이 들어서 있는 곳도 있고, ‘갈레’라는 곳에는 바닷가에...
청와대 불상, 보물 지정 예고…"경주 이전 문제는 미정" 2018-02-08 18:29:12
데라우치 마사타케(寺內正毅) 조선총독에게 바친 것으로 전한다. 이후 1939년 경복궁에 새로운 총독관저(현 청와대)가 지어지면서 현재의 위치로 이전됐다. 이번에 청와대 불상이 보물로 지정 예고되면서 논란이 됐던 경주 이전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다만 문화재청은 지정조사 과정에서 청와대...
문 대통령-北고위대표단 만남, '정상회담' 아닌 '접견'·'면담' 2018-02-08 18:16:47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쥴리 파이예트 캐나다 총독과 '정상회담'을 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들 국가의 정상과 하는 회담의 원칙과 기준을 문 대통령과 김 상임위원장 간 만남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이에 과거의 사례를 준용할 것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20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