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관광호텔 업주가족 살인사건 '임금 정산' 다툼 추정 2017-07-04 16:26:29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와 큰딸은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의 시동생 B(45)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형님 부부가 운영하는 이 호텔에서 10년 정도 숙식하며 일을 도왔는데 최근 사이가 틀어지면서 형 가족이 호텔에서 나가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자신의 임금으로 1억원 이상...
관광호텔 업주 가족끼리 칼부림…2명 사망·1명 부상(종합) 2017-07-04 15:24:29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도씨와 큰딸은 결국 사망했다. 작은딸은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의식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도씨의 시동생인 공모(45)씨를 피의자로 체포했다. 경찰은 이 호텔에 투숙해 있던 공씨가 투숙비 미납 문제로 형수인 도씨와 다투다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canto@yna.co.kr...
[속보] 울산 관광호텔서 업주 가족 칼부림…2명 사망·1명 부상 2017-07-04 15:14:31
큰딸 공모씨는 결국 사망했다. 작은딸은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식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현장에서 도씨의 시동생인 공모(45)씨를 피의자로 체포했다.경찰은 이 호텔에 투숙해 있던 공씨가 투숙비 미납 문제로 형수인 도씨와 다투다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文정부 다문화정책] ② 컨트롤타워 설치되나…주요 현안들 2017-07-03 07:30:04
"큰딸이 초등학생일 때 학교에서 다른 아이들이 수업을 받는 도중 다문화 자녀들만 따로 불러내 문화체험을 시켜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면서 "다문화가족이 일반인과 분리된 채 정책의 대상이 되면 배려받는다는 심정보다 특수한 존재로 취급받는다는 느낌을 갖게 되고 일반인과 소통하기가 어려워진다"고 설명했다. ◇...
술 취해 잡은 운전대, 단란했던 가정 산산조각낸다 2017-06-29 07:06:01
숨지고, 스파크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B씨의 큰딸(50)과 작은딸(47), 작은 사위 등 3명이 다쳤다. 이 밖에 최초 사고를 낸 장씨를 포함해 다른 차량에 있던 4명도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사고 전 장씨가 내리막길을 달려 내려온 상태에서 감속하지 않아 상당한 속력으로 추돌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큰딸 등굣길에 총출동” 주영훈♥이윤미, 두 딸과 행복한 일상 2017-06-26 15:45:52
작곡가 주영훈, 배우 이윤미 부부가 두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라 언니 등굣길 온가족 총출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느새 훌쩍 자란 주영훈 부부의 딸 아라, 라엘 자매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매 아냐?" 김가연, 쏙 빼닮은 딸과 한컷 2017-06-20 17:37:59
#큰딸아니고친구 #서랭몬 #김가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가연은 딸 서령 씨와 함께 다정한 셀카를 담고 있다. 40대의 나이가 무색한 초절정 동안 엄마와 엄마의 미모를 빼닮은 20대 딸의 미모가 시선을 잡아끈다. 이날 이들 모녀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한 라이프스타일...
'백남기 사망' 고개숙인 이철성 경찰청장 2017-06-16 19:08:56
볼 수 없다”고 했다. 큰딸 백도라지 씨(35)는 “유족을 만나는 시도라도 해야 했는데 아무 연락이 없었다”며 “오늘 청장의 사과는 원격 사과”라고 했다. 또 “뭘 잘못했다는 내용이 하나도 없었다”며 “진정한 사과라면 ‘살수차 운용지침’을 어긴 직사살수로...
남겨진 5남매가 아빠께 보낸 편지…"사랑의 밧줄은 끊지 못해요" 2017-06-16 18:29:25
피곤해도 칭찬과 격려를 해줬다"고 말했다. 큰딸(17)은 생전 아빠에게 예쁜 글씨로 썼던 편지를 같이 넣었다. '어제 아빠가 우는 거 보면서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싶었어. 매년 챙긴 결혼기념일&어버이날인데 어제만 울길래 아. 우리 아빠가 늙었구나…. 앞으로 일이 다 잘 풀리고 좋은 일만 있길.'이라고 썼다....
백남기 유족 "경찰청장 사과, 진정성 없는 '원격 사과'" 2017-06-16 18:08:58
없는 '원격 사과'" 큰딸 백도라지씨 "뭘 잘못했다는 것인지 사과 이유 없어" "진상 규명·檢수사 협조 약속도 없어…개혁방안 요식에 불과"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이철성 경찰청장이 경찰 물대포에 맞은 뒤 숨진 고(故) 백남기 농민 사건에 581일 만에 공식 사과했으나 백씨 유족은 "진정한 사과라고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