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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칼럼] 'D10' 시대를 준비하자 2020-11-20 17:14:26
‘포린폴리시’는 지난 6월 “G7은 잊고, D10을 만들라”는 기고를 실었다. 영국도 D10을 적극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D10 같은 민주주의 국가 협의체가 생기는 건 한국엔 천재일우의 기회다. 한국은 이명박 정부 때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G20 정상회의에 참여하면서 ‘룰 팔로어’에서 ‘룰 세터’로 도약할...
바이든의 대중국 정책은…"강경책 이어가며 동맹 협력 강조" 2020-11-17 01:03:49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올봄 포린어페어스 기고문에서 "미국은 중국에 강경해질 필요가 있다"며 "중국이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미국과 미국 기업에서 기술과 지적 재산을 계속 강탈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에 맞설 가장 좋은 방법은 동맹과 '통합 전선'을 형성하는 것이라며 "우리가...
"바이든, 민주주의 정상회의 통해 중국과 맞설 것" [주용석의 워싱턴인사이드] 2020-11-16 22:43:03
포린어페어스'에 '집권 첫 해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소집하겠다'고 쓴 적이 있다. 바이든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처럼 중국과 1 대 1로 대결하기보다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통해 민주주의 국가들이 권위주의 국가들과 맞서는 식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 현재 권위주의 국가의 대표주자가 중국이기 때문에 민주주의...
오미연 "바이든, 美 중심 공급망 강화…韓 기업들 대비책 마련해야" 2020-11-16 17:28:04
바이든 당선인은 지난 4월 외교전문지 포린어페어스에 “집권 첫해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소집하겠다”고 쓴 적이 있는데, 이를 실행에 옮길 수 있다는 전망이다. 다만 바이든 정부는 중국을 일방적으로 압박하기보다 분야별로 중국과 경쟁하거나 협력할 것으로 오 국장은 예상했다. 예컨대 5세대(5G) 통신망이나 첨단기술...
"72시간 내 중국 전함대 침몰"…대중 초강경 美국방장관 나오나 2020-11-15 11:19:15
포린어페어스 기고문에서 미국이 역내에서 중국의 군사적 주장을 꺾을 수 있을 만큼 확고한 억지력을 가짐으로써 중국 지도부가 오판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예를 들어 미군이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모든 군함과 잠수함, 상선을 72시간 안에 침몰시킬 능력을 갖춘다면 중국은 대만을 봉쇄하거나 침공하는...
한·미 동맹 재확인 했지만…'反中 동참' 숙제 떠안았다 2020-11-12 17:34:12
‘포린 어페어즈’에 집권하면 민주주의 국가들로 구성된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소집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과 교수는 “바이든의 대외전략은 다자주의·자유민주주의·동맹 등 세 가지로 이를 묶어 반중 전선으로 가려 한다”며 “한국은 세 가지 모두에 포함되는 핵심 국가”라고 분석했다....
바이든 인수위 합류한 한국계 정 박은 누구? 2020-11-12 08:22:38
미 외교전문매체 포린폴리시는 지난 8월 일라이 라트너 신미국안보센터 부센터장과 박 석좌가 바이든 당시 민주당 대선후보에게 동아시아 외교전략을 조언하는 실무그룹을 주도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인수위 기관검토팀에는 국무부, 국방부, 법무부, 국토안보부 등 미 정부의 주요 기관이 분야별로 망라돼 있다....
한국계 대북전문가 정 박, 바이든 인수위 합류 2020-11-12 07:58:42
미 외교전문매체 포린폴리시는 지난 8월 일라이 라트너 신미국안보센터 부센터장과 박 석좌가 바이든 당시 민주당 대선후보에게 동아시아 외교전략을 조언하는 실무그룹을 주도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인수위 기관검토팀에는 국무부, 국방부, 법무부, 국토안보부 등 미 정부의 주요 기관이 분야별로 망라돼 있다....
"중국, 바이든 행정부 구성에 촉각…강·온파 절충 예상"(종합) 2020-11-11 18:09:10
6월 '포린 어페어' 기고에서 미중간 전쟁 위험이 지난 수십년래 가장 높다고 지적하면서 미군이 "남중국해에서 72시간 내 중국의 모든 전함과 잠수함 등을 침몰시킬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왕 주임은 "수전 라이스나 앤서니 블링큰 전 국무부 부장관 같은 인물은 중국과 경쟁하면서 자유세계...
[바이든 승리] '중국 때리기 지속' 미중 끝없는 패권 경쟁 2020-11-08 09:02:16
희박하다. 바이든 당선인은 지난 3월 포린어페어스지(紙) 기고에서 "미국은 중국에 강하게 나갈 필요가 있다. 중국이 마음대로 한다면 미국과 미국 기업의 기술과 지적재산권을 계속 털어갈 것"이라며 "가장 효과적 방법은 동맹 및 파트너와 공동 전선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민주당이 지난 8월 전당대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