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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스토리, `2022 국제문화재산업전`서 일자리 창출 부문 문화재청장 표창 수상 2022-09-26 10:50:53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경주 하이코)에서 열린 2022 국제문화재산업전은 국내 최대 문화재 분야 전시로, 이번 표창은 일자리 창출 부문 우수 단체에게 시상했다. 에이치스토리는 해설사 및 역사 크리에이터를 양성한 공을 인정받았다. 에이치스토리 최지연 대표는 "프로젝트 단위로 인력을 배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우환·박서보 화백까지…다큐 보러 거장들 '극장 총집합' 2022-09-20 17:55:34
화백에 대한 추억을 나누기도 했다. 박서보 화백은 이날 시사회가 끝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영화를 본 것이 아니다. 창열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막을 내릴 때까지 내내 대화를 나누었다. 그 시간에 창열이는 하늘이 아니라 분명 내 앞에 앉아 있었다”고 적었다. 김 화백의 장남 김시몽 고려대 불문과 교수 부부...
박서보·이우환까지 나타났다…극장에서 만난 미술계 거장들 2022-09-20 16:34:14
화백은 물방울을 마음의 안식이자 위로로 삼았다.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던 당시 물감 위에 뿌려둔 물이 만들어낸 물방울의 신비로움에 매료됐고, 1971년 첫 번째 물방울 작품인 '밤에 일어난 일'을 시작으로 작고 전까지 줄곧 물방울만을 그렸다. 이번 다큐는 김 화백의 작품세계와 인간으로서의 내면을 동시에...
기억속 피를 지우려…김창열은 물방울을 그렸다 2022-09-19 18:07:20
화백의 구도자적인 면모도 엿볼 수 있다. 김 화백은 아들이 어렸을 때부터 달마대사 이야기를 종종 했다고 한다. 잠들지 않기 위해 눈꺼풀을 자르고, 9년간 면벽수행(벽을 마주하고 수행하는 것)한 그 스님 말이다. 카메라는 그가 달마대사처럼 벽에 그림을 세워둔 채 가만히 바라보며 명상하는 듯한 모습을 자주 포착한다....
[게시판] 예탁결제원, 원주시와 '산림탄소상쇄의 숲 조성' 업무협약 2022-09-19 17:01:05
산림탄소상쇄의 숲 조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탁원은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주산리 일대에 '지역특화림 조성을 위해 강원도경제진흥원에 2억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조성되는 숲은 약 9.2ha(헥타르·1㏊=1만㎡) 규모로 화백나무 2만5천그루가 식재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여러 빛깔의 한지 쌓아…흘러가는 시간을 잡아두다 2022-09-18 17:16:29
작품들은 ‘마치 노(老) 화백이 만든 것 같은 깊이감이 느껴진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후에도 최 작가는 작품을 통해 다양한 시간을 보여줬다. 손가락 지문이나 주름 등을 연상시키는 작품으로 ‘주관적인 시간’을 나타냈고, 2010년부터는 ‘자연의 시간’을 작품에 담았다. 이번 전시회의 대표작인 ‘타임-딥 그린’은...
"그가 왔다 가면 바로 대박"…300억 번 BTS RM의 남다른 행보 2022-09-17 22:29:36
가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8년엔 윤형근 화백의 전시를 보기 위해 베니스까지 날아가기도 했다. 그는 한 미술 전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외국에서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볼 때 국적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베니스의 Palazzo Fortuny에서 윤형근의 작품을 보고, 치나티 재단에서 Donald Judd의 작품과 나란히...
佛 샤르트르 대성당 유작 남기고…영원의 세계로 떠난 '빛의 구도자' 2022-09-16 17:58:19
공식 기념식을 올해 하반기로 미뤄왔다. 방 화백은 서울대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한 뒤 파리 국립미술학교와 파리 국립응용미술학교를 다녔다. 당시 대한민국 국비 장학생 1호였다. 경기 고양군 능동(현재 서울) 아차산 아래 마을에서 태어난 방 화백은 맑은 개울 속에 잠겨 있던 자갈의 투명한 빛에서 처음 예술적 영감...
'자연채색의 대가' 방혜자 프랑스서 타계…'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떠났다 2022-09-16 14:31:18
화백은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약 150회에 걸쳐 개인전과 단체전을 열었다. 한국적인 자연채색의 대가이자 추상 대작들을 남겨 세계 화단에서 '빛의 구도자'로 불렸다. "세상에 한 줌의 빛이라도 줄 수 있어 행복하다" 방 화백은 1956년 서울대 미술대학 서양화과에 입학, 당시 교수였던 장욱진(1917~1990)에게...
아이비리그에 뜬 미술한류…다트머스·하버드에 박대성 작품전시 2022-09-16 08:01:00
또 박 화백은 후드미술관에서 연례미술 특강을 하고, 다트머스대가 주최하는 학술 세미나에서 '박대성: 먹의 재창조' 공동 저자들과 대담을 한다. 한국화 시연과 학술세미나도 예술경영지원센터 지원으로 진행된다. 하버드대와 다트머스대에 이어 내년 가을에는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와 메리워싱턴대가 박 화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