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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한은 총재 "10년간 신산업 없어 관세 문제 반복" 2025-02-25 14:34:10
제외한 금통위원 여섯 분 중 네 분은 3개월 내 현 2.75% 기준금리를 유지할 가능성 크다는 견해, 두 분은 2.75%보다 낮은 수준으로 인하할 가능성도 열어놓아야 한다는 의견이셨다. 네 분은 대내외 정책 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금리인하 여력이 빠르게 소진되는 데 대한 우려를 들었다. 그래서 당분간 금리 수준...
[이코노워치] 문제는 금리인하 이후…이젠 추경의 시간 2025-02-25 13:54:13
금리인하 이후다. 일단 이번 인하로 한은의 기준금리는 2.75%로 떨어졌고 미국의 기준금리 상단인 4.5%와 차이가 1.75%p로 벌어졌다. 미국과의 금리 차이가 벌어지면 외국인 투자자금이 높은 금리와 수익을 좇아 빠져나가고 원/달러 환율이 더 오를 가능성이 커진다. 환율이 오르면 수입 물가가 상승해 물가 상승을 더욱 부...
한은 총재 "올해 1.5% 성장전망 중립적…내년 1.8%도 받아들여야(종합) 2025-02-25 13:07:20
연 2.75% 유지 의견"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한지훈 민선희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5일 "올해 1.5%의 성장 전망은 상당히 뉴트럴한(중립적인) 수준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3.00%에서 2.75%로 인하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연율 1.5% 성장 전망에는 향후...
이창용 "올해 기준금리 1~2차례 추가 인하" 2025-02-25 12:13:52
"금융통화위원 6명 중 4명이 기준금리를 3개월 내 연 2.75%로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라고 전했다. 또 "나머지 2명은 2.75%보다 낮은 수준으로 인하할 가능성도 열어놔야 한다는 의견"이라고 덧붙였다. 이 총재는 "4명은 대내외 정책 여건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금리 추가 인하 여력이 빠르게 소진되는 데 대한...
한은총재 "실기 얘기 말고, 더 잘한다면 다음 총재 돼서 하길" 2025-02-25 12:07:16
3.00%에서 2.75%로 인하한 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제일 억울해하는 건 저희가 금리 인하 기조에 있다고 하는데 실기했다, 인하 안 했다 보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8월 가계부채 때문에 한두 달 금리 인하를 늦췄고, 올해 1월에도 환율 때문에 한 달 정도 늦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후적으로 결과를...
한은총재 "내년 1.8% 성장 받아들여야…韓 현재 실력이 그 수준" 2025-02-25 11:58:30
3.00%에서 2.75%로 인하한 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그게 우리 실력이므로 받아들여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과거 고도성장에 너무 익숙해서 1.8%라고 하면 위기라 하는데, 우리 실력이 그 정도"라며 "구조조정을 안 하고 기존 산업에 의존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성장동력을 키우지 않고 해외 노동자도 안...
한은총재 "20조이상 추경은 부작용 더 커…재정건전성 등 문제" 2025-02-25 11:53:40
연 3.00%에서 2.75%로 인하한 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추경은 단기적으로 성장률이 떨어질 때 보완하는 역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진통제를 갖고 전처럼 훨훨 날게 하는 것은 부작용을 일으킨다"며 "장기 재정건전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근본적으로 성장이 낮아지는 원인은 구조조정을 통해...
[속보] 이창용 “금통위원 6명 중 4명 금리 유지 가능성 열어둬” 2025-02-25 11:47:49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5일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저를 제외한 금통위원 6명 중 4명이 앞으로 3개월간 금리가 유지될 것이라는 견해를 냈고 나머지 2명은 연 2.75%보다 낮은 수준으로 인하할 가능성을 열어놔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고 밝혔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한은총재 "대출금리, 기준금리 인하 선반영에 이미 떨어진 상태" 2025-02-25 11:40:17
이날 한은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연 3.00%에서 2.75%로 인하한 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 시장금리도 하락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로 지난해 5월부터 시장금리가 상당히 하락했다"며 "시장 선반영으로 막상 기준금리 인하 후에는 큰 변화가 없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은총재 "올해 1.5% 이상 성장하려면 재정정책과 공조 필요" 2025-02-25 11:30:12
연 3.00%에서 2.75%로 인하한 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재정정책이 없다고 해서 금리를 더 낮추게 되면 환율과 물가, 가계부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금융안정 기조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금리 정책으로 모든 경기 문제를 해결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