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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PGA 투어 캐나다오픈 3R 공동 31위…최경주는 37위 2017-07-30 06:52:10
캐나다오픈 3R 공동 31위…최경주는 37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노승열(25)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1위를 기록했다. 노승열은 3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7천253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스피스와 동문 수학 코넬리, 디오픈서 깜짝 스타 2017-07-24 10:57:09
스피스와 동문 수학 코넬리, 디오픈서 깜짝 스타 예선 거쳤지만 3R 공동3위…최종 공동14위로 주목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코넬리가 누구야?' 제146회 디오픈 골프 대회는 조던 스피스(미국)의 화려한 부활로 막을 내렸지만, 오스틴 코널리(캐나다)라는 반짝 스타도 만들어냈다. 올해 21세인 코널리는 말 그...
한화에 '둥지' 튼 넬리 코다…LPGA 첫승으로 신고식? 2017-07-23 18:31:39
마라톤클래식 3r 공동선두 [ 이관우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올 시즌 데뷔한 ‘루키’ 넬리 코다(19·미국·사진)는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최근 한화골프단에 입단한 것. 넬리 코다는 lpga 투어 통산 4승을 거든 제시카 코다의 친동생이다. 지난 21일 개막한 마라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23 15:00:04
연속 '60타'…스톨링스, 3R 단독 선두 170723-0160 체육-0009 08:50 에버턴 복귀 루니, 프리시즌 2호골…'헹크전 선제골' 170723-0163 체육-0010 08:56 문영 퀸즈파크 최종라운드 악천후로 30분 연기 170723-0182 체육-0011 09:15 뜨거워지는 100m 경쟁…볼트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170723-0185...
바바솔 챔피언십 이틀 연속 '60타'…스톨링스, 3R 단독 선두 2017-07-23 08:31:25
바바솔 챔피언십 이틀 연속 '60타'…스톨링스, 3R 단독 선두 양용은 20위·최경주 29위·노승열 위창수 36위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에서 이틀 연속 60타가 나왔다. '꿈의 타수'로 불리는 59타와 불과 한 타차다. 스콧 스톨링스(미국)는 23일 미국...
44년 만에 '메이저 최저타' 그레이스 "신기록인지도 몰랐다" 2017-07-23 08:04:11
그레이스 "신기록인지도 몰랐다" 브리티시오픈 3R서 62타 기록…1973년 조지 밀러의 종전 기록 경신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브리티시오픈에서 미국프로골프(PGA) 메이저 대회 라운드 최저타수 기록을 새로 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브랜던 그레이스(29)는 기록 달성 순간에도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23 08:00:05
체육-0008 06:15 ◇내일의 경기(24일) 170723-0073 체육-0001 07:02 김인경·박성현, 마라톤클래식 3R 2·3위…역전 우승 도전 170723-0079 체육-0002 07:05 스피스, 브리티시오픈 3R 단독선두 질주…김찬 공동 7위 170723-0099 체육-0003 07:48 황재균, 빅리그 입성 24일 만에 마이너리그행 170723-0100 체육-0004 07:48...
스피스, 브리티시오픈 3R 단독선두 질주…김찬 공동 7위 2017-07-23 07:05:31
스피스, 브리티시오픈 3R 단독선두 질주…김찬 공동 7위 2위와 3타차…메이저 3승 눈앞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조던 스피스(미국)가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천25만 달러) 셋째 날 선두 자리를 굳히며 메이저 3승을 향해 바짝 다가섰다. 스피스는 23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김인경·박성현, 마라톤클래식 3R 2·3위…역전 우승 도전 2017-07-23 07:02:36
김인경·박성현, 마라톤클래식 3R 2·3위…역전 우승 도전 선두와 각각 2, 3타차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김인경(29)과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셋째날 나란히 2위와 3위에 올라 역전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인경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 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16 08:00:06
2경기 연속골 작렬 170716-0108 체육-0006 07:33 최경주·양용은, PGA 투어 존디어클래식 3R 공동 57위 170716-0113 체육-0007 07:51 손흥민 팀 훈련 합류…보호대 차고 밸런스 운동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