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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화랑·미술인 똘똘 뭉쳐…국제 규모 그림장터 만들 것" 2013-01-13 17:21:11
얼룩진 대한민국 미술대전의 심사 및 시상 제도의 시스템 혁신도 검토 중이고요.” 지난 5일 전국적으로 치러진 선거에서 제23대 한국미술협회(미협) 이사장으로 선출된 서양화가 조강훈 씨(52·사진)는 “미술계 화합과 단결을 통해 실추된 미협의 권위를 회복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내달 시작되는 그의 임기는 4년....
지난해 상장사 유증 7조7797억…전년比 40% 감소 2013-01-13 12:00:40
13일 지난해 189개(유가 64개·코스닥 125개) 상장사가 7조7797억원, 23억3000만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회사 수와 증자 금액 규모가 각각 19.6% 40.6%씩 감소했지만 증자주식수는 9.2% 늘었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재정위기 심화, 세계 및 국내 경제 침체로 인한 기업의 자금...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올해 마이스터고 1기생 268명 전원 취업 2013-01-13 09:59:43
제대 후 복직 △담당 직무와 보수는 전문대 졸업자와 동등 대우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의 성적도 전국 최고 수준이다. 학교의 우수성이 입소문나면서 전국 각지에서 우수한 학생이 입학하고 있다. 신입생의 중학교 내신 성적 평균 백분율은 15%대, 합격선은 23%대를 기록해 전국 명문 인문계 고교와...
복터진 96년생들, 올림픽에 월드컵까지…‘수능은 어쩌나’ 2013-01-12 19:01:48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복터진 96년생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복터진 96년생들’ 게시물에는 ‘소치 동계 올림픽’, ‘fifa 브라질 월드컵’, ‘인천 아시안게임’의 날짜가 캡처되어 있다. 이는 2014년에 열리는 행사들로 1996년생들의 수능시험이 열리는 때이기도 하다. 이에 반어법으로 ‘복터진...
이정희 '대선 재검표' 동조에 민주당은… 2013-01-11 18:17:17
맞죠" 라고 덧붙였다.2002년 제16대 대선 직후 당시 한나라당이 개표 오류와 부정 의혹을 제기, 재검표를 실시한 사실을 상기시킨 것이다.시민청원단은 지난 4일 민주통합당에 네티즌 23만여 명이 서명한 재검표 청원서를 제출했다. 당 내부에선 정청래·이석현 의원 등이 재검표 청원에 당의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의견을...
[맞짱 토론] 천연물 신약은 한약과 달라…이익단체 압력으로 法 바꾸나 2013-01-11 17:21:54
필요가 있다.천연물신약연구개발촉진법 제2조에 의하면 천연물 신약은 ‘천연물 성분을 이용해 연구·개발한 의약품으로서 조성 성분·효능 등이 새로운 의약품’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약사법 제23조(의약품 조제) 3항에도 ‘의사 또는 치과의사만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으로 처방할 수 있고, 약사는 의사 또는 치과의...
김희중 전 靑실장 1년3월 선고 2013-01-11 16:45:00
청와대 제1부속실장(45)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정선재 부장판사)는 11일 김 전 실장에게 징역 1년3월과 추징금 3000만원을 선고했다.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ཏ금 성행위' 돌발 행동…'경악'▶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여자는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을까?] 명분이 있다면 요구하기 더 쉽다 2013-01-11 11:15:56
때 첫 제안을 23퍼센트 더 높게 불렀다. 하지만 남학생은 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남학생은 다른 사람을 대신할 때보다 자기 자신을 위한 협상에서 10퍼센트 더 높은 목표를 설정했다. 여자들은 다른 사람의 이익을 강하게 옹호한다. 명분이 있을 때 더 과감해진다 인터뷰를 했던 많은 여자들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 뭔가...
[Cover Story] 장군·장관·역장·CEO·대통령…질주하는 여성 2013-01-11 09:20:20
지 23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사장이 됐다. 1994년 생리대 브랜드 위스퍼 어시스턴트 매니저로 입사한 뒤 다양한 p&g 제품 브랜드를 선보여 1위를 지켜냈다. ‘여성은 안된다’는 편견을 깬 사례다. 남성 이미지가 물씬 풍기는 자동차 업계에서도 유리천장이 깨지는 소리가 나고 있다. 기아자동차의 채양선 전무 얘기다....
'올해 최악의 배우는 누가?'…래지상 휩쓴 '트와일라잇' 2013-01-10 08:28:58
후보에 올라 최악의 영화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래지상의 시상은 아카데미 시상식 바로 전날인 다음달 23일 진행된다. tenderkim@cbs.co.kr [노컷뉴스 김효희 기자](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