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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남편, 항소심 기각 ‘징역 10개월’…“지인아내 성추행, 죄질 무거워” 2016-09-01 12:02:25
사물 변별 능력이나 의사 결정 능력이 미약하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며 “원심의 판단은 파기될 정도로 부당하지 않다”고 판시했다. 또한 원심 재판부는 “10여년간 알고 지낸 지인의 배우자를 심야에 달리는 승용차 안에서 추행해 죄질이 무거움에도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를 부도덕한 사람으로 매도하는 등...
"택배 왔다"고 속여 10개월 된 아기 안은 주부 성폭행 시도 ‘징역 8년’ 2016-08-31 16:57:09
미리 택배물을 준비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내린 뒤 계단을 이용해 피해자 집에 접근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검찰은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물건 배달을 가장해 여성의 집에 침입했고 10개월 된 자녀가 있는 데도 대담하게 성폭력 범행을 저지르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판시했다.
이태양,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항소 안 한다" 2016-08-26 13:36:05
등 죄질이 나쁘고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판시했다. 이어 "프로선수의 승부조작은 자기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행위로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피고인은 유망주로서 남다른 기대를 받았으면서도 그 신뢰를 무너뜨렸다"고 지적했다.다만 이태양이 공소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자수한 점,...
`성매매 못하겠다`는 14살 소녀에게 `신체포기각서` 강요 2016-08-17 15:59:40
사회성숙도가 낮아서 사안의 중대함을 깊이 인식하지 못한 채 이 사건 범행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며 "성매매를 그만두려는 피해자를 협박해 금품을 갈취하고 신체포기각서까지 쓰게 해 죄질이 매우 무겁다"고 판시했다. 이어 "B씨는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피해자를 협박해 수사 기관에 거짓진술을 종용했다"며 "A·B...
[광복절 특사] '통 큰 사면' 없었다…박 대통령 '절제된 사면' 원칙에 아쉬운 재계 2016-08-12 19:11:52
감정과 죄질, 태도, 이전 사면 전력 등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1995년과 2008년 두 차례 이미 사면 혜택을 받았다.정부 관계자는 “사면 대상 경제인은 지난해 광복절 사면과 이번 사면을 합쳐 28명인데, 역대 정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숫자를 크게 줄인 ‘절제된 사면’”이라고...
10대女 감금·성매매 강요 15만원 갈취…소년범 참작 집유 2016-08-12 16:26:05
죄질이 나쁘다"면서 "범행을 자백하고 피해자와 합의했고 범행 당시 소년(당시 16∼18세)인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2014년 1주일간 광주의 한 모텔에 당시 13세인 후배 여성을 가두고 2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강요해 성매매 대금 15만원을 빼앗았다.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도록 나체 사진을 찍고...
이재현 CJ회장 포함 4876명 특별사면…행정제재 감면 등 142만명 혜택(종합) 2016-08-12 11:39:39
국가경제와 사회에 기여한 공로, 죄질 및 정상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은 특별사면과 복권 대상에서 탈락해 박대통령이 특사를 최소화한다는 원칙을 임기말에도 고수할 것이란 추측이 나오고 있다.김승연 회장은 배임 혐의로 징역 3년과 집행유예...
‘1년 7개월간’ 정류장·지하철 몰카 460차례…30대 회사원 집행유예 2016-08-11 16:05:12
받고 있다. 그는 2014년 6월 당시 여자친구 B(20)씨의 집에서 휴대전화에 설치한 무음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도 받았다. 김 판사는 "촬영한 사진의 내용물, 범행 기간, 촬영 횟수 등을 보면 죄질이 불량하다"면서도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고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9개월 딸 살해 20대 엄마 징역 5년…법정 최저형 선고한 까닭은? 2016-08-11 16:00:05
죄질도 불량하다"고 판시했다. 다만 "이씨에게는 숨진 아이 외에도 생후 16개월 남짓한 2명의 아이가 있고, 이 아이들은 엄마의 따뜻한 손길과 보호가 필요하다"며 "자신의 행동을 참회한 뒤 속죄하는 마음으로 남은 두 아이에게 헌신하기 바란다"고 법정 최저형을 선고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씨는 지난 1월 홍성군 은하면...
장애인 ‘52만원 염색’ 미용실 주인 징역 1년6월 구형 2016-08-09 16:26:28
속여 상습적으로 과다한 요금을 청구하는 등 죄질이 불량해 엄중한 처벌이 마땅하다"며 "그러나 초범인 데다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피해 변제에 나선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안 씨는 "지나치게 많은 요금을 받은 점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장애인들을 다시 한 번 접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