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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논란 “속이려고 했던 건 아니다” 2015-07-10 11:47:40
나섰다. 이날 문제의 장면은 4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발생했다. 김광현은 2아웃까지 잡은 후 상대 최형우에게 2루타를 내줬다. 다음 타자 박석민을 상대로 내야 뜬공을 유도했지만 김광현 본인을 비롯해 1루수 브라운, 3루수 김연훈까지 아무도 타구를 잡지 못했다. 공은 3루 선상에 떨어지면서 크게 바운드 됐고, 그...
김광현, `빈 태그` 논란 과열양상.. "비난 봇물" 2015-07-10 10:54:42
대결을 이어지던 4회말, 삼성이 2사후 4번 최형우의 2루타로 기회를 잡았다. SK 선발 김광현의 빠른 공을 공략한 박석민의 타구는 내야에 높이 떴다. SK 포수 이재원은 바로 공을 놓쳤다는 신호를 줬고, 1루수 브라운과 3루수 김연훈이 홈쪽으로 뛰어왔다. 투수 김광현도 앞으로 뛰어왔다. 누구 하나 자신이 잡겠다고 콜을...
김광현, `빈 태그` 논란 후 황당변명 눈총.."일부러 그런 건 아니다" 2015-07-10 10:00:47
금세 드러났다. 상황은 이렇다. 4회말 삼성이 2사 후 최형우의 2루타로 득점 찬스를 잡았다. 다음 타자 박석민의 타구는 아쉽게도 내야에 높이 떴다. 충분히 잡을 수 있는 타구였지만 포수 이재원이 공의 위치를 놓치고 말았다. 1루수 브라운과 3루수 김연훈, 투수 김광현이 안타가 된 공을 잡기 위해 모두 달려갔다. 그...
김광현, `빈 태그` 해프닝으로 여론 빈축.."왜 그랬나?" 2015-07-10 09:11:56
2사 후 최형우에게 우중간 방면의 2루타를 맞은데 이어 박석민에게 빗맞은 뜬공을 허용했다. 김광현과 SK 내야수들이 모두 타구를 잡기 위해 달려들었지만 공은 내야에서 한 번 바운드 되며 페어가 됐다. 그 사이 주자 최형우가 홈까지 내달렸다. 김광현과 1루수 브라운이 동시에 공을 잡기 위해 글러브를 내밀었고 뒤이어...
병살타 3개도 저지 못한 두산의 끈기… 한화 잡고 2연승 2015-07-10 00:29:44
불펜진의 핵심 박정진의 2실점에 이어 권혁이 2이닝 3실점으로 부진하며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선취점은 한화의 몫이었다. 1회말 1사 2루에서 정근우의 1타점 좌전 적시타로 가볍게 득점에 성공했다. 선취점을 내준 두산은 3회초 허경민의 2루타와 김재호의 안타로 만든 무사 1,3루에서 민병헌의 땅볼 때 득점하며 1-1...
멀티히트·`발야구`·쐐기타·호수비··강정호,북 치고 장구 치고 2015-07-09 14:10:28
강정호(27·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적극적인 주루로 2루타와 득점을 만들고 쐐기타까지 터뜨리면서 `호타준족`을 자랑했다. 강정호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계속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내셔널리그 홈 경기에 4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강정호,MLB 첫 3루타··50일만에 타점 추가 2015-07-08 14:32:48
뒤진 5회말 1사 2루에서 맞은 이날 세 번째 타석에서 샌디에이고 우완 불펜 마르코스 마테오의 초구 시속 140㎞ 슬라이더를 밀어쳐 우익수 앞으로 타구를 보냈다. 이날 PNC파크에는 비가 많이 내려 그라운드가 젖어 있었고, 샌디에이고 우익수 맷 캠프가 강정호의 타구를 잡으려다 미끄러지며 공을 뒤로 흘렸다. 2루주자...
`5이닝 1실점` 임준혁, 2경기 연속 깜짝 호투… KIA 4연패 탈출 2015-07-08 00:09:22
타이거즈) 선두타자 김호령의 안타와 신종길의 2루타로 만든 무사 2,3루에서 김민우가 바뀐 투수 김대우를 상대로 2루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그런데 다소 깊은 내야플라이에 김호령이 과감하게 홈을 파고들며 세이프,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등장한 김다원이 중전안타로 2루 주자 신종길을 홈으로 불러들이며 다시 ...
거침없는 막내 kt, KIA와 3연전 싹쓸이 성공… 옥스프링 완투쇼 2015-07-05 23:44:19
1,2루에서 마르테가 좌측의 2루타로 오정복을 불러들이며 균형을 깬데 이어 장성우가 바뀐 투수 김광수에게 삼진을 당하면서 흐름이 끊기는 듯 했지만 하준호의 우전안타가 터지면서 이대형이 홈을 밟아 4-2로 달아났다. 계속된 찬스에서 김사연의 1타점 적시타와 신명철의 2타점 2루타로 안타 5개, 볼넷 1개를 묶어 kt는...
kt 클린업 트리오 6안타 6타점 맹폭, 드디어 KIA 잡았다 2015-07-04 07:03:01
2회말 2사후 이대형의 볼넷과 마르테의 안타로 1,3루를 만들었고, 첫 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났던 4번 댄 블랙이 중전 안타로 이대형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그리고 장성우의 우익수 플라이로 이닝이 종료되는 듯 했으나 KIA 신종길이 볼을 놓치며 마르테가 홈을 밝았고, kt는 6-3으로 달아났다. kt는 4회말에도 이대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