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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괴산 산막이옛길?…설 연휴 나들이 어디로 갈까 2017-01-27 10:02:02
◇ 겨울 산사 정취 만끽 '속리산' 보은 속리산 국립공원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중부권 최대 관광지다. 최근에는 해발 800m 이상의 고지대에 하얗게 눈이 내려 아름다움을 한껏 뽐낸다. 또한 천년 고찰 법주사와 부속 사찰이 어우러진 등산로를 따라 거닐면 겨울 산사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법주사...
[여행의 향기] 1900년 역사의 온천…일본 야마가타서 쌓인 피로 풀어볼까 2017-01-22 16:30:31
역사를 지닌 산사인 야마데라는 작은 석불과 기이한 형태의 바위들로 둘러싸여 있다. 야마가타 현 오바나자와 시의 작은 산간마을인 긴잔 온천마을 역시 야마가타 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온천 지대다. 긴잔 온천은 nhk에서 방영된 일본 국민 드라마 ‘오싱’의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다. 긴잔이란 이름은 500년 전...
수도권 최고 힐링여행 명소 경기 양평 '청계산 송백수목원' 2017-01-21 10:34:38
고즈넉한 산사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는 한옥 정원이다.안경옥 송백수목원 대표는 "자연 속에서 여유를 찾고 과거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공간으로 남이섬과 아침고요수목원의 장점만을 모아 놓았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시켜 수도권 최고의 힐링여행 명소로 만들겠다"고...
'공장'만 가던 北김정은, 새해 첫 군부대 시찰(종합) 2017-01-19 08:30:20
행보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앞서 김정은은 새해 들어 첫 공개활동으로 지난 5일(보도일 기준) 평양가방공장을 시찰한 데 이어 8일 김정숙평양제사공장, 12일 류경김치공장, 15일 금산포젓갈가공공장과 금산포수산사업소를 잇달아 방문하면서 '애민'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부각하는 데 주력한 바 있다....
北 김정은, 새해 첫 군부대 시찰 2017-01-19 07:16:35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앞서 김정은은 새해 들어 첫 공개활동으로 지난 5일(보도일 기준) 평양가방공장을 시찰한 데 이어 8일 김정숙평양제사공장, 12일 류경김치공장, 15일 금산포젓갈가공공장과 금산포수산사업소를 잇달아 방문하면서 '애민'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부각하는 데 주력한 바 있다....
北 김정은 새해초 軍 시찰 안해…집권 후 두번째 2017-01-15 16:38:13
12일 류경김치공장, 15일 금산포젓갈가공공장과 금산포수산사업소를 잇달아 방문하면서 '애민'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부각하는 데 주력했다. 김정은은 집권 첫해인 2012년, 2014∼2016년 새해초(1월 둘째 주 이전)에 군부대 시찰이나 사격대회 참관 등으로 대남 위협의 수위를 높이곤 했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北김정은, 이번엔 젓갈공장·수산사업소 시찰 2017-01-15 08:17:21
北김정은, 이번엔 젓갈공장·수산사업소 시찰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황해남도의 금산포젓갈가공공장과 금산포수산사업소를 연이어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 김정은은 우선 금산포지구 능금도에 위치한 젓갈가공공장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면서 "그 누구의 도움도...
지자체들 너도나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추진…이유는 2017-01-11 14:00:32
등 한국의 전통 산사(山寺) 7곳, 한국 서원 9곳, 서남해안갯벌 등 4건이 우선등재목록에 올라 있다. 한양도성은 오는 7월 등재 여부가 결정되며 한국의 전통 산사 7곳은 이달 중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1건으로 등재 신청서를 낸다. 나머지 2곳은 내년 신청한다. 내년까지는 한 국가가 세계문화유산과 세계자연유산을 한...
'가짜 보드카' 중독으로 러시아서 78명 사망…"새해에도 2명" 2017-01-09 16:58:33
'보야리쉬닉'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산사나무(hawthorn) 추출 수액으로 만들어진 보야리쉬닉 제품에는 에틸알코올이 포함됐다는 상표 설명과는 달리 메틸알코올과 냉동 방지제 등이 함유된 것으로 성분 분석에서 나타났다. 현지 저소득층 주민들은 그동안 비싼 보드카 대신 값이 싼 알코올 함유 화장용 토너나 의...
[여행의 향기] 장엄한 후지산…고즈넉한 산골마을…열도의 첫사랑을 만나다 2017-01-08 16:50:25
크지 않지만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고색창연한 산사다. 봄에는 벚꽃, 가을이면 단풍과 어우러져 한층 더 운치가 짙다. 절 앞 강가에는 홍법대사가 남긴 유산 ‘돗코노유’가 있다.전설에 의하면 강에서 병든 아버지의 몸을 씻기는 소년을 보고 감동한 홍법대사가 바위를 내리쳐 온천수를 샘솟게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