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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주말농장 살 때도 농사계획서 낸다 2021-03-15 17:39:44
“이 경우 사후 검증을 철저히 하는 쪽으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날 투기 의혹이 제기된 시의원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했다. 압수수색을 벌인 곳은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북부경찰청 부산경찰청 세종경찰청 등이다. 서민준/김남영 기자 morandol@hankyung.com...
韓 나랏빚 증가 속도 OECD 4위…'재정위기' 남유럽보다 빨라 2021-03-15 17:05:16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이런 방안이 현실화하면 2, 3차 추경이 불가피하고 나랏빚은 수십조원 이상 추가로 늘어나게 된다. 윤 의원은 “재정건전성이 악화일로에 있어 문재인 정부가 1997년 이후 처음 국가신용등급을 떨어뜨리는 정권이 될 것이란 전망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韓 나랏빚 증가 속도 OECD 4위…‘재정위기’ 남유럽 국가보다 빨라 2021-03-15 14:39:03
'이란 얘기가 나올 정도"라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재정건전성이 크게 악화돼 문재인 정부가 1997년 이후 처음 국가신용등급을 떨어뜨리는 정권이 될 것이란 전망도 커지고 있다"며 "미래세대의 부담을 생각해서라도 무분별한 나랏빚 늘리기를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공직자 투기 재발 강력히 막을 것, 단 국회의원만 빼고…" 2021-03-15 11:03:41
접근 가능한 국회의원과 시·도의원은 공무원과 똑같은 강도로 규제해야 한다"며 "의원은 봐준다, 식의 정책으로는 국민의 분노를 가라앉힐 수 없다"고 말했다. 권 교수는 "토지 보유 기간이 짧으면 토지보상을 제한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투기 억제 대책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숫자로 읽는 세상] 1인당 국민소득 3만1755弗…대만에 추월당할 위기 2021-03-15 09:00:17
기준 1인당 GNI가 달라질 수 있어서 국제기구 공식 발표를 기다려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은은 작년 4분기 성장률(전분기 대비)이 1.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 1월 발표한 속보치(1.1%)보다 소폭 올랐다. 그럼에도 작년 연간 성장률은 -1.0%로 변함이 없었다. 서민준 한국경제신문 기자 morandol@hankyung.com
좋은 세상을 향한 AI…'혁신 생태계' 이끌 브레인 150명 뭉쳤다 2021-03-14 17:58:49
중심을 잡았다. 임종우 한양대 AI대학원장과 서민준 KAIST AI대학원 교수, 한보형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등이 합류했다. 인공지능, 컴퓨터공학 전공 외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연구를 조언해줄 석학들도 함께했다. 강건욱 서울대 의대 교수와 김휘영 연세대 의대 교수는 의료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역할을 고민한다. ...
미술품, 6000만원 미만이면 소득세 '0원'…돈버는 아트테크 2021-03-14 17:48:51
했다. 바뀐 규정은 올해 1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미술품 거래를 위해 사업장을 설치하거나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는 사업소득세가 적용된다. 미술품 양도소득의 과세 방식은 원천징수다. 그림을 사는 사람이 과세당국에 세금을 내고, 판매자는 원천징수영수증을 잘 챙겨놓으면 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LH 임직원 토지 취득 막는다…투기의심 20명 농지 강제처분 2021-03-14 17:45:15
추진된다. 정 총리는 “농업경영계획서를 철저히 심사하고, 투기 우려 지역은 신설되는 농지위원회 심의를 의무화하겠다”고 했다. 부동산투기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는 첩보·제보 등을 바탕으로 공직자의 친인척을 포함해 차명거래를 통한 투기까지 수사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서민준/정지은 기자 morandol@hankyung.com
"LH에만 국한된 투기 근절책…공직사회 전반으로 대상 넓혀야" 2021-03-14 17:37:37
까지 여러 곳이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이미 해체까지 거론되고 있는 LH 직원들만 규제하는 건 보여주기식 대책”이라며 “공직사회와 국회 등 정치권 전반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투기 근절 방안이 나와야 국민들의 분노가 가라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진석/서민준/안효주 기자 iskra@hankyung.com
땅 투기꾼들 '먹잇감'된 농지…국회의원도 300명 중 76명 소유 2021-03-14 17:36:36
역부족이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농지 투기의 주요 통로인 ‘주말·체험농장 용도 1000㎡ 미만 농지 취득 시 경영계획서 면제’ 등 규정은 손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농지 소유에 대한 예외조항을 없애거나 줄여 투기 가능성을 차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이유다. 강진규/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