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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中대사 "대만문제, 미중관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민감" 2021-08-13 08:37:42
= 친강(秦剛) 미국 주재 중국대사가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을 만나 "대만 문제가 중미 관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민감한 문제"라고 강조했다고 신화통신이 13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친 대사는 12일(현지시간) 셔먼 부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며 대만 문제와 관련한 중국의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고 통신은...
6·25가 내전?…美의 '7가지 죄' 꼽으며 참전 정당화한 중국 [송영찬의 디플로마티크] 2021-08-07 14:00:01
왕 장관, 셰펑 부장관과 회담했던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코로나19 기원 문제를 직접 거론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특히 중국이 민감하게 여기는 홍콩의 민주주의, 신장 위구르 인권 침해 문제, 남중국해에서의 항행의 자유, 대만해협 안정 등도 모두 거론합니다. 셔먼 부장관은 “우리의 가치와 이익, 우리의...
"중국, 내년 당대회 앞두고 고위 외교관에 젊은 매파 수혈" 2021-08-06 11:02:41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회동할 때 친 대사가 이례적으로 참석했다고 전했다. 당시는 중국이 신임 주미 대사 임명을 발표하기 전이었다. 친 대사는 그로부터 이틀 후 워싱턴으로 떠났다. 친 대사는 '전랑외교'(늑대전사 외교)로 불리는 중국 젊은 세대...
美, 대만 무기수출 승인...중국 "반격 조치할 것" 2021-08-06 01:35:45
셔먼 미국 국무부 차관의 톈진 방문을 통해 미중 양국 외교 고위급 회동이 열린 직후 이뤄졌다. 이에 중국 측 외교 당국자들은 당시 회동에서 미중 갈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대만 문제를 비롯한 자국의 핵심 이익을 건드려서는 안 된다는 강경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중국 외교부는 미국이 대만에 무기 수출을...
바이든, 대만에 첫 무기수출 승인…중국 "반격할 것" 반발(종합2보) 2021-08-05 16:14:57
지난달 25∼26일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차관의 톈진(天津) 방문을 통해 미중 양국 외교 고위급 회동이 열린 직후 이뤄졌다. 왕이(王毅)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등 중국 측 외교 당국자들은 이번 회동에서 미중 갈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대만 문제를 비롯한 자국의 '핵심 이익'을 절대 건드려서는...
바이든 정부, 대만 첫 무기수출 승인…중국 반발 예상(종합) 2021-08-05 10:19:12
지난달 25∼26일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차관의 톈진(天津) 방문을 통해 미중 양국 외교 고위급 회동이 열린 직후 이뤄졌다. 왕이(王毅)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등 중국 측 외교 당국자들은 이번 회동에서 미중 갈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대만 문제를 비롯한 자국의 '핵심 이익'을 절대 건드려서는...
美-미얀마 망명정부, 고위급 첫 접촉…"민주주의 복원방안 논의" 2021-08-05 07:13:04
= 미국 국무부 2인자인 웬디 셔먼 부장관이 4일(현지시간) 쿠데타로 군부가 정권을 장악한 미얀마의 망명 정부 측과 접촉해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셔먼 부장관이 이날 진 마 아웅 미얀마 국민통합정부(NUG)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통화는...
"사드 동의 못해? 中, 그럴 권한 없어"…2016년 소환한 美[송영찬의 디플로마티크] 2021-08-02 07:30:02
이게 중국이 셔먼 부장관의 회담 상대로 외교부 서열 5위 인사를 제시했기 때문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결국 셔먼 부장관은 한국·일본·몽골 순방 직후 중국을 방문해 외교부 서열 1위인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장관과 회담했습니다. 왕 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현재 미중 관계는 심각한 어려움과 도전에...
홍콩매체 "중국, 톈진회담서 미국과 관계 개선 바람 시사" 2021-08-01 11:38:10
지적했다. 그러면서 셔먼 부장관의 방중 전 커트 캠벨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인도태평양조정관이 대만의 독립은 지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점을 언급했다. 리 교수는 미국이 중국과 갈등을 원하지 않으며 셔먼 부장관의 방중은 추가 고위급 회담의 개최의 길을 닦았다고 평가했다. pretty@yna.co.kr (끝)...
美외교·안보 수장 이어 부통령도 아시아행…인도태평양 각축전 2021-07-31 00:02:41
VFA 종료를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웬디 셔먼 국무부 부장관 역시 최근 일본, 한국, 몽골, 중국을 순방했다. 특히 셔먼 부장관은 지난 26일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최고위급 인사로 중국을 찾았지만 각종 현안을 둘러싸고 충돌하는 모습을 보여 양국 간 냉각된 관계를 여지 없이 드러냈다. 백악관은 해리스 부통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