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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지원 “결말요? 제목처럼 ‘태양의 후예’와 잘 어울려요” 2016-04-04 09:32:12
건 없냐고 물어봐주셨어요. 알파팀, 의료팀 연기자들이 많아서인지 회식자리도 많아 금방 가까워졌어요. 진구 선배님이 분위기 메이커였어요.” 윤명주 캐릭터를 완성하는 데는 김지원의 노력과 열연도 있었지만 드라마 ‘상속자들’에 이어 두 번째 만난 김은숙 작가도 큰 몫을 했다. 짧은 헤어스타일 역시 김은숙 작가의...
‘태양의 후예’ 우르크 대장정 마무리…한국에서의 스토리 ‘기대↑’ 2016-04-01 13:30:00
병원 의료팀의 귀국 과정이 그려졌다. 의료 봉사 팀장으로 우르크에 오게 된 강모연(송혜교)과 특전사 알파 팀장으로 고된 작전을 수행하다, 평화재건이라는 명목의 포상휴가를 보내고 있던 유시진(송중기). 8개월 만에 우르크에서 재회한 이들은 여전히 맞지 않는 가치관에 갈등을 반복했지만, 극한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태양의후예’ 12회, 마지막회같은 우르크 대장정 마무리…시청률 33% 2016-04-01 10:42:26
의료팀의 귀국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분은 시청률 3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끝없는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의료 봉사 팀장으로 우르크에 오게 된 강모연(송혜교)과 특전사 알파 팀장으로 고된 작전을 수행하다, 평화재건이라는 명목의 포상휴가를 보내고 있던 유시진(송중기). 8개월 만에 우르크에서...
태양의 후예 `여전히 최고 시청률`...시청률 전쟁 끝까지 승리할까 2016-04-01 00:00:00
방송된 `태양의 후예` 11회에서는 전염병이 발발하면서 의료팀과 파병 군인들이 한마음으로 움직이는 모습과 함께 유시진(송중기 분)이 아구스 일당에게 납치된 강모연(송혜교)을 구하기 위해 군복을 벗고 나서는 장면이 담겼다. 한편 송중기가 `한류 재도약`의 주역으로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한 30일 밤 KBS 1TV `뉴스9`...
‘태양의 후예’ 송혜교, 생존과 죽음 사이 뭉클한 눈물…‘절절’ 2016-03-17 09:40:00
의료팀 사람들의 망설임도 하나 둘씩 사라져갔다. 그러던 중 강모연이 환자를 앞에 두고 망설이는 윤명주(김지원)를 발견했다. 당장이라도 수술하지 않으면 환자는 죽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환자가 쓰러져 있는 곳은 시멘트가루가 날리는 재난 현장. 강모연은 숨이 넘어갈 듯한 환자의 가슴을 주먹으로 쿵쿵 내리쳐 맥박을...
‘태양의 후예’ 송혜교, 그녀의 눈물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2016-03-17 09:31:19
의지 앞에 구조에 나선 군인들, 치료에 나선 의료팀 사람들의 망설임도 하나 둘씩 사라져갔다. 그러던 중 강모연이 환자를 앞에 두고 망설이는 윤명주(김지원 분)를 발견했다. 당장이라도 수술하지 않으면 환자는 죽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환자가 쓰러져 있는 곳은 시멘트가루가 날리는 재난 현장. 강모연은 숨이 넘어갈 ...
[TV입장정리] ‘태양의 후예’, 강모연 눈물 한 번에 시청자는 열 번 울었다 2016-03-17 07:00:00
우르크 대지진 이후 태백부대와 해성병원 의료팀 전원이 모두 함께 피해자들을 구출하는 장면이 긴박하게 그려졌다. 한 차례의 강진으로 인해 발전소 건물은 모두 무너져 내렸고, 부대와 의료팀은 신속하게 환자들을 구출해 치료에 전념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은 건물에 깔려 다치거나, 심한 경우 목숨을...
‘태양의 후예’ 송혜교 “한 걸음 물러나 바라본 현장…행복했던 시간” 2016-03-16 17:09:00
저희 네 명뿐만 아니라, 알파팀, 의료팀 선배님들 캐릭터 하나하나 다 살아있는 역들이었기 때문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우르크라는 낯선 땅에 파병된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고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멜로드라마다....
`태양의 후예` 온유, 진한 존재감...`초보의사의 절규` 2016-03-11 11:28:46
환자들을 치료하기 시작한 해성병원 의료팀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의사로서의 굳은 신념을 보이며 뭉클함을 선사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환자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는 레지던트 이치훈(온유)의 절규는 진한 여운을 남겼다. 의료 봉사 일정을 마치고 해성 병원 의료진이 귀국하는 날, 강한 지진이 발생한 우르크. 지키고...
‘태양의 후예’ 온유, 코믹부터 섬세함까지…첫 정극 연기 ‘합격점’ 2016-03-11 11:24:00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온유는 의료팀 선배 송혜교(강모연 역)와의 유쾌한 남매케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냄은 물론,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환상적인 호흡으로 드라마 전반의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며 극에 활력을 더하는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온유가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