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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격호 회장, 3번의 결혼 `형제의 난`까지… 눈길끄는 가족사 2020-01-19 19:49:06
건설사인 다이세이(大成) 건설 부회장의 차녀인 오고 마나미(大鄕眞奈美) 씨와 결혼했고, 신동주 전 부회장은 1992년 재미동포 사업가의 딸 조은주 씨와 결혼했다. 신 명예회장은 한일 국교가 정상화된 이후 한국에서 사업을 전개했다. 이후 70년대 하이틴 스타이자 미스 롯데 출신인 서미경 씨와 사실혼 관계를 맺었다. 신...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3번의 결혼과 복잡한 가족사 2020-01-19 17:39:12
건설사인 다이세이(大成) 건설 부회장의 차녀인 오고 마나미(大鄕眞奈美) 씨와 결혼했고, 신동주 전 부회장은 1992년 재미동포 사업가의 딸 조은주 씨와 결혼했다. 신 명예회장은 한일 국교가 정상화된 이후 한국에서 사업을 전개했다. 이후 70년대 하이틴 스타이자 미스 롯데 출신인 서미경 씨와 사실혼 관계를 맺었다....
경영권 위협 시달리는 한진家…내년 3월 주총 '분수령'(종합2보) 2019-12-24 19:41:31
연임에 실패하며 경영에서 배제되는 수모를 겪었다.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물컵 갑질' 등으로 불거진 총수 일가의 비위 논란이 2대 주주인 국민연금과 소액주주 등의 반대를 불러 표결에서 조양호 회장의 연임에 필요한 3분의 2 이상 지지 확보에 실패한 것이다. 당시 한진가는 큰 충격에 빠졌다. 조...
경영권 위협 시달리는 한진家…내년 3월 주총 '분수령'(종합) 2019-12-24 17:11:19
연임에 실패하며 경영에서 배제되는 수모를 겪었다.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물컵 갑질' 등으로 불거진 총수 일가의 비위 논란이 2대 주주인 국민연금과 소액주주 등의 반대를 불러 표결에서 조양호 회장의 연임에 필요한 3분의 2 이상 지지 확보에 실패한 것이다. 당시 한진가는 큰 충격에 빠졌다. ...
한진家 `남매의 난` 내년 3월 `분수령`…경영권 향배 이명희 손에 2019-12-24 15:56:05
부사장 6.49%, 차녀인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6.47%, 어머니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이 5.31%씩 보요하는 등 지분이 거의 비슷하다. 남매간 다툼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다툼의 정점은 내년 3월 한진칼의 사내 이사를 뽑는 주주총회가 될 전망이다. 조원태 회장 입장으로서는 우호지분을 끌어들여...
경영권 위협 시달리는 한진家…내년 3월 주총 '분수령' 2019-12-24 14:41:50
'물컵 갑질'로 경영에서 물러났던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는 14개월 만에 한진칼 전무로 경영에 복귀시켰는데, 조 전 부사장의 복귀는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 남매간 불화 소식이 전해지자 내년 3월 한진칼 주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조원태 회장이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지켜내기 위해서는 그룹 지주사인...
LG 구자경 회장 빗속 발인…마지막까지 간소하게(종합) 2019-12-17 09:43:29
LG 고문, 차녀 구미정씨, 사남 구본식 LT그룹 회장, 손자 구광모 LG 대표 등 직계 가족과 범LG가 친인척까지 100여명 참석했다. [https://youtu.be/2YWyZRPGMcU] LS[006260] 구자열 회장, LS산전 구자균 회장, LS엠트론 구자은 회장, GS그룹 명예회장인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허동수 GS칼텍스 명예회장, 허광수...
삼성·범LG·효성家 자란 '진주 지수면'…재벌 산실된 이유는? 2019-12-16 16:34:22
사돈까지 됐다. 구 회장의 3남인 구자학 아워홈 회장과 이 회장의 차녀 이숙희씨가 1957년 결혼했다. 이 회장과 조홍제 회장은 1948년 이 회장이 무역업을 시작할 때 동업 관계를 맺어 삼성물산을 함께 키웠다. 조 회장이 독립해 1957년 세운 회사가 현 효성의 모체인 효성물산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삼성·범LG·효성家 한동네 출신…한국 재벌 산실 '진주 지수면' 2019-12-16 16:21:39
아워홈 회장과 이 회장의 차녀 이숙희씨가 1957년 결혼했다. 이 회장과 조홍제 회장은 1948년 이 회장이 무역업을 시작할 때 동업 관계를 맺어 삼성물산[028260]을 함께 키웠다. 조 회장이 독립해 1957년 세운 회사가 현 효성의 모체인 효성물산이다. 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구자경 회장 빈소 비공개에도 정재계 조문 행렬(종합3보) 2019-12-15 22:17:13
동생인 구자학 아워홈 회장과 삼성 이병철 창업회장의 차녀 이숙희 여사가 1957년 결혼했다. 이숙희 여사는 이명희 회장의 언니, 이재용 부회장의 고모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2시 40분께 빈소를 찾아 20여분 간 머무르며 애도했다. 이 부회장은 구 명예회장의 손자인 구광모 LG 회장과도 재계 '젊은 총수'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