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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한겨울 추위에 '덜덜'...내일은 더 춥다 2025-11-17 08:48:50
간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온 영향이다. 당분간 찬 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 추위도 이어지겠다. 17일 아침 강원 화천군 광덕산은 -6.6도, 철원군 임남면은 -5.9도, 강원 고성군 향로봉은 -5.8도까지 기온이 떨어졌다. 오전 8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2.9도, 대전 4.8도, 광주 8.6도, 대구 9.4도, 울산...
'롤렉스 사두면 2배 된다' 난리였는데…지금은 '깜짝'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1-17 07:00:09
발찬다니 매켄지 럭셔리 부문 파트너는 "올해 럭셔리 시장의 둔화는 주로 '열망하는 소비자'에게서 나타나고 있다"며 "반면 초고액 자산가(VVIP)들은 에르메스 같은 최상위 브랜드에 대한 지출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반대편에는 이른바 대중적 럭셔리 제품이 있다. 팬데믹 시기 오픈런의 주역이었던...
민희진 "본질은 나, 뉴진스 끌어들이지 말길…아이들 보호해야" 2025-11-17 06:39:23
비로소 꽉 찬다. 각자의 색과 소리가 맞물려 하나의 완전한 모양이 된다. 이제 돌아온 이상, 이 다섯은 귀하게 여겨져야 한다"며 "불필요한 분란과 해석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민 전 대표는 끝으로 "본질은 나를 겨냥한 것이지만, 그 과정에 아이들을 끌어들이지 말길 (바란다)"이라며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하고,...
아침 출근길 초겨울 추위…최저 영하 1도~영상 10도 2025-11-16 19:21:34
전망이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져 중부 내륙·산지와 남부 지방 높은 산지에서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오후부터 동쪽 지역은 구름이 차차 걷힐 것으로 예보됐다. 저녁부터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에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산지는 밤부터...
월요일 출근길 돌연 '쌀쌀'...곳곳에 빗방울 2025-11-16 18:27:45
5∼13도로 예보됐다. 중국 북부에서 확장한 찬 대륙고기압이 남하하겠다. 이에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 되겠다. 18일 전국 대부분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겠다.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겠다. 17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는 비가 내리겠다. 오후 들어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월요일 아침 기온 영하로 '뚝'…대체로 흐리고 곳곳 비 2025-11-16 16:56:12
5∼13도로 예보됐다. 중국 북부에서 확장한 찬 대륙고기압이 남하하면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에 머무르겠다. 오는 18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17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오후부터...
李대통령 "울산화력 사고 가슴 미어져…비극 끝내야" 2025-11-16 09:26:23
차디찬 주검으로 가족의 품에 돌아왔다. 가슴이 미어진다"며 "국민 안전의 최종 책임자로서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있어서는 안 될 사고였다. 살기 위해 하는 일이 '죽음으로 가는 길'이 돼선...
李대통령 "울산화력 사고 가슴 미어져…국민안전 책임자로 송구" 2025-11-16 08:15:57
차디찬 주검으로 가족의 품에 돌아왔다. 가슴이 미어진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대통령은 "있어서는 안 될 사고였다. 살기 위해 하는 일이 '죽음으로 가는 길'이 돼선 안 된다"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중학생 때 78명 중 77등 했는데…2300억 부자 된 60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1-16 07:00:02
성장 속도를 높이는 지 확인하는 게 투자 포인트다”고 조언했다.'1500만 개미'와 함께 달리겠습니다. 아래 기자 페이지에서 윤현주 기자 구독과 응원(매일 가능)을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주식 계좌에 빨간불이 켜지는 날이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알찬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윤현주 기자 hyunju@hankyung.com
"내년 내연차 17만7천여대 전기차로 바뀐다는 정부 전망은 과도" 2025-11-16 06:10:01
찬 목표를 제시했다. 그러나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10월 등록된 신차(139만9천145대) 가운데 전기차는 19만522대로 13.6%에 그쳤다. 지난 9월 전기차 판매량이 2만8천860대로 월간 기준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전기차 시장이 3년 만에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서 벗어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