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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구내염 진단한 소아과 근황…공소장에 드러난 만행 2021-01-20 15:38:54
불과했던 정인이는 온몸이 골절돼고 췌장이 끊어져 피로 복부가 가득한 상태였다. 해당 소아과에 비난이 쏟아지고 항의 전화가 빗발치자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부원장은 "양부를 본 적도 없다"면서 "양부와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친인척, 사촌관계라는 오해를 사고 비난을 받고 있다. 한 아이의 부모로서 이번 사건에...
"이오플로우, 350억원 자금 조달로 성장 가속화" 2021-01-20 08:15:05
약물주입기 개발 및 투자, 웨어러블 인공췌장 임상 및 연구개발, 미국 내 웨어러블 인공신장 관련 자회사의 연구개발 및 특허 취득 등에 사용한다. 이동건 연구원은 "웨어러블 약물주입기 이오패치에 인슐린을 비롯해 다양한 의약품을 적용한 신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제약기업 인수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오플로우, 35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2021-01-19 16:58:39
인공췌장 임상 및 연구개발과 신규 웨어러블 약물주입기 개발 및 관련 투자, 미국내 웨어러블 인공신장 관련 자회사의 연구개발과 라이선스 취득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오플로우 관계자는 "이번 자금조달을 통해 신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오플로우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文 "입양 아동, 맞지 않는 경우 바꾼다던지" 귀를 의심한 국민들 2021-01-18 12:01:48
10월 13일 서울 양천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사망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정인 양은 양모인 장모 씨로부터 상습적인 폭행·학대를 당했으며 등쪽에 강한 충격을 받아 사망에 이른 것으로 파악됐다. 뱃속은 피로 가득찬 상태였으며 부검 결과 가장 내부 장기인 췌장이 절단된 상태였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정인이 사건 살인죄 적용 검토하라"…윤석열 '특별지시' 2021-01-15 14:37:45
밟는 등 복부에 가해진 넓고 강한 외력에 따른 췌장 파열 등 복부 손상과 이로 인한 과다출혈'이라고 결론 내렸다. 장씨의 폭행에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한 것이다. 살인 혐의가 인정되면 장씨는 형량이 대폭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대법원 양형기준에 따르면 아동학대치사의 경우 기본 4∼7년, 가중...
"정인이 양모, 신경다발 있는 겨드랑이 때려…고통 엄청났을 것" 2021-01-15 09:40:20
아프니까 못 울 정도로 지속적으로 학대를 받아왔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1월 양부모에게 입양된 정인이는 같은해 10월 서울 양천구 소재 한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다. 당시 췌장이 절단되는 심각한 복부 손상을 입은 상태였다. 신체 곳곳에는 뼈가 부러진 흔적도 있었다. 정인이 양부모에 대한 두...
"다시 돌아가면 손찌검 않겠다"…정인이 양부모 반성문 제출 2021-01-14 11:07:10
손으로 때리거나 떨어뜨린 사실이 있지만, 췌장이 끊어질 정도로 강한 근력을 행사한 사실은 없다"면서 "일부 폭행 또는 과실로 인한 행위와 사망에 인과관계가 있을 순 있지만, 고의적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건 아니었다"고 했다. 혐의 대부분을 부인한 것이다. 반면 검찰은 이날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주위적으로 살인,...
정인이 양모에 살인죄…檢 "사망 가능성 알고도 복부 밟아" 2021-01-13 17:45:30
발로 복부를 강하게 밟았다”며 “이로 인해 췌장이 절단돼 600mL 상당의 복강 내 출혈 등을 일으켜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법의학 전문가 의견 조회 및 피고인의 심리분석 결과 보고서를 토대로 살인죄 적용을 검토했다”고 말했다. 장씨 측은 살인죄는 물론 아동학대치사 혐의도 부인했다. 폭...
정인이 양부, 신변보호 속 외제차 타고 귀가…시민들 '발길질' 2021-01-13 15:10:40
손으로 때리거나 떨어뜨린 사실이 있지만, 췌장이 끊어질 정도로 강한 근력을 행사한 사실은 없다"면서 "일부 폭행 또는 과실로 인한 행위와 사망에 인과관계가 있을 순 있지만, 고의적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검찰은 이날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주위적으로 살인, 예비적으로 아동학대 치...
"학대인 줄 몰랐다" 정인이 양모에…시민들 눈덩이 던지며 반발 2021-01-13 13:45:23
손으로 때리거나 떨어뜨린 사실이 있지만, 췌장이 끊어질 정도로 강한 근력을 행사한 사실은 없다"고 했다. 이어 "장씨가 정인양을 떨어뜨린 이후 곧바로 안아 올려 다독였고 괜찮은 것으로 보여 자리를 비웠지만, 돌아와 보니 정인양 상태가 심각해 보여 병원으로 이동했으나 사망했다"며 "일부 폭행 또는 과실로 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