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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카이브유보라', 위례신도시 들어간다 2025-12-18 11:57:10
656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토지 사용은 즉시 가능하나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마련 중이다. 총 대지면적은 20,631㎡ 규모로 아파트 656가구를 포함한 상업 및 문화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총 사업비는 6000억원 규모다. 인근에 서울 지하철 5호선·8호선 환승권역이 형성돼 있다. 위례선 트램이 현재...
삼성동 감정원 부지, 38층 업무·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2025-12-18 10:48:27
토지주택공사(LH) 부지, 서울의료원 부지로 이어지는 공중 보행산책로도 예정돼 있다. 700㎡ 규모의 특화전시시설과 연계해 ‘도시 고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국감정원 부지는 코엑스~탄천~잠실종합운동장~한강을 연결하는 보행 축의 거점 역할을 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부지 북쪽에 동~서 방향을 잇는 공공보행통로를...
웨이버스 수주공시 - LH 정보인프라 유지보수 용역(2026~2028년) 71.4억원 (매출액대비 12.67 %) 2025-12-18 09:45:2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18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한국토지주택공사이고, 계약금액은 71.4억원 규모로 최근 웨이버스 매출액 563.6억원 대비 약 12.67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1월 01일 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로 약 2년 11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5년 12월 17일에...
LH, 한국장학재단에 3억원 기탁…임대주택 거주 대학생 지원 2025-12-18 08:57:57
토지주택공사(LH)가 임대주택 거주 대학생의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고자 한국장학재단에 기부장학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LH는 2021년부터 임대주택 거주 대학생의 등록금·생활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국장학재단과 협력해 '푸른등대 한국토지주택공사 기부...
LH, 한국장학재단에 3억원 기부…임대주택 거주 대학생 지원 2025-12-18 08:31:51
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장학재단에 3억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부금은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대학생 가운데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학자금 지원 3구간 이하)인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가계 소득과 학업 성취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50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에게는...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 MICE·업무·문화 복합공간 탈바꿈 2025-12-18 07:38:37
토지주택공사(LH), 옛 서울의료원 부지와 연결돼 탄천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공중 보행산책로도 조성된다. 약 700㎡ 규모 특화전시시설과 공중보행로가 이어진 '도시고원'은 국제교류복합지구의 선형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탄천변 건물 저층부는 실내형 공개 공간 등을 조성해 사계절 내내...
부동산으로 부자된 부모들…"자녀는 '이것' 해야 돈 번다" [집코노미-집100세 시대] 2025-12-18 07:00:02
배우자 명의(부부 공동명의 포함)로 소유한 주택, 토지나 건물 등 부동산의 현재 평가액 또는 전세, 반전세, 월세로 계약한 부동산의 임차 보증금이 포함된다. 금융자산은 1억5401만원이었다. 금융자산은 예·적금, 주식, 펀드, 채권, 주식 등 금융회사에 예치한 금액 및 현금, 가상화폐 투자금을 합산한 금액이다. 보고서...
대통령도 "대책 없다"는 서울 집값…1년 만에 14억 뛰었다 [돈앤톡] 2025-12-18 06:30:03
정부가 공적 주택 공급 역할을 맡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개혁안도 연내 발표 전망이 나왔으나 내년으로 이월됐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 서울 재건축·재개발이 위축되면서 그간 공급 부족이 누적됐고, 향후 3년 공급 절벽도 예고됐다"며 "구조적인 공급 부족 요인이 이어지면서 핵심 지역에 대한 선호가 더욱 강화돼...
'한강 벨트' 20억 단독주택, 보유세 103만원 오른다 2025-12-17 18:05:11
내년 단독주택과 개별 토지의 가격 산정 기준인 표준단독주택 및 표준지 공시가격이 이른바 ‘한강 벨트’ 등 서울 인기 주거지에서 크게 상승할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는 물론 성동구 마포구 동작구 등에서 공시가가 큰 폭으로 오른다. 이들 지역 단독주택과 땅 소유자의 내년...
내년 단독주택 공시가 2.5% 상승 2025-12-17 18:02:17
적용했다. 표준주택과 표준지 공시가격은 개별 단독주택(407만 가구)과 개별 토지(전국 3576만 필지) 공시가 산정 기준이 된다. 표준단독주택은 마이너스를 기록한 2023년(-5.95%) 이후 지난해(0.57%)와 올해(1.97%) 오름폭이 커졌다. 시·도별로 서울이 4.50%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경기(2.48%), 부산(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