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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눈] 현금 지원만으론 저출산 해결 못한다 2019-01-06 17:20:55
*독자 의견·투고 받습니다.이메일 people@hankyung.com 팩스 (02)360-4350 한국 사회가 저출산의 깊은 수렁에 빠져 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7년도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1.052명으로 나타나 출산율이 급속히 하락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아직 저출산에 따른 총인구 감소 현상까지는 아니지만 머지않아 인구 감소는...
[독자의 눈] 북한 자원개발 성공하려면 2018-12-30 17:32:11
*독자 의견·투고 받습니다.이메일 people@hankyung.com 팩스 (02)360-4350 한국은 산업원료광물의 약 93%를 수입하고 있다. 자원 부족으로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와 달리 북한은 국토의 약 80%에 광물자원이 광범위하게 분포돼 있다. 마그네사이트(세계 2위), 희토류(세계 2위 추정), 텅스텐(세계 4위), 철광석(세계 6위)...
다채로운 창작극·유명 해외 공연까지…풍성한 연극무대 2018-12-28 06:01:00
대작을 잇달아 선보인다. 국립극단은 창작희곡 온라인 상시 투고 제도인 '희곡우체통'을 통해 발굴한 '고독한 목욕'을 3월 백성희장민호극장에 올린다. 제54회 동아연극상에서 연출상, 무대예술상, 연기상을 휩쓴 '나는 살인자입니다'는 4월 관객들의 열렬한 앙코르 요청에 힘입어 같은 장소에서...
[독자의 눈] 직장 내 갑질 근절 대책 마련해야 2018-12-23 17:34:26
*독자 의견·투고 받습니다.이메일 people@hankyung.com 팩스 (02)360-4350 직장에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직원을 괴롭히고 인격적 모멸감을 주는 갑질 행태는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직원을 폭행하는 등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엽기적 갑질을 저지른 한 기업체 회장의 ‘추태’ 뉴스는 충격 그 자체였다....
전라도에 대한 박한 평가 뒤집은 택리지 필사본 발굴 2018-12-23 06:30:03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이 펴내는 학술지 '한국문화'에 투고한 논문에 따르면 치원 황상(1788∼1863)이 필사한 택리지는 개인이 소장한 치원총서의 일부다. '장자'(莊子)·'동파시집'(東坡詩集)·'문선'(文選)·'검남시'(劍南詩) 등으로 구성된 치원총서는 모두 16책이지만,...
獨유력지 슈피겔, 프리랜서 민완기자 '날조 기사'에 사과 2018-12-20 10:32:33
일요판 등 독일의 다른 유력지에도 투고해온 렐로티우스 기자의 사기 행각은 그의 기사 내용에 평소 의심을 품은 한 동료 기자가 지난 11월 게재됐던 미국의 멕시코 국경 장벽 관련 기사 내용을 파고들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슈피겔의 동료인 후안 모레노 기자는 렐로티우스 기자가 많이 인용한 두 명의 취재원을 찾아내...
대산대학문학상 소설부문 심사논란에 수상취소 2018-12-17 16:58:48
대산대학문학상에 투고한 서울과학기술대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이라고 밝힌 한 학생이 '소설부문 수상자 심사 경위에 관한 질문입니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작성자는 소설부문 수상자인 같은 학교 박모 씨의 수상작 '어머니는 왜 항상 이기는가'를 두고 "현재 진행 중인 전공 수업에서 이미 읽은 바가...
'진심, 아버지를 읽다' 전시회…하나님의교회 내년 2월까지 2018-12-16 16:46:56
고단한 삶, 오랜 침묵 속에 가려졌던 아버지의 진심과 사랑에 공감하게 된다. 박목월, 김종길, 정호승 등 기성 문인의 작품은 물론 문학동호회원,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으로 전시장을 꾸몄다.아버지에 관한 특별한 기억과 애틋한 사연이 녹아 있는 추억의 소장품도 전시한다. 전시 기간은 내년...
국립극단 내년에 공연 15개·작품개발 5개 추진 2018-12-13 15:33:16
'고독한 목욕'은 올해 국립극단이 신설한 창작희곡 온라인 상시 투고 제도 '희곡우체통'을 통해 발굴한 작품이다. 이외에도 극작가 백하룡의 신작 '뼈의 기행'이 최진아 연출로 무대에 오르며, 2014년부터 이어져 온 '근현대 희곡의 재발견' 시리즈 열한 번째 작품으로 '빙화'가...
[독자의 눈] PLS제도 정착시켜야 2018-12-09 17:36:29
*독자 의견·투고 받습니다.이메일 people@hankyung.com 팩스 (02)360-4350 “배배당당 하세요!” 운전 중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한마디가 귀에 꽂혔다. 자세히 들어보니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광고 문구였다. ‘배배당당 하세요’는 배추에는 배추 농약, 당근에는 당근 농약만 사용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