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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자위대, '대만 유사시 대비' 해상수송부대 신설…"선박 10척" 2024-03-01 10:57:14
부대는 혼슈 서부 히로시마현 구레(吳)시에 있는 해상자위대 기지를 거점으로 삼아 100명 규모로 출범할 예정이다. 대원은 대부분 육상자위대 소속으로, 이들은 2019년 3월부터 배를 조종하는 훈련을 받았다. 해상수송군은 초기에 중형 선박과 소형 선박을 각각 1척씩 운용하되, 2028년 3월까지 선박 수를 10척으로 늘리고...
日노토강진 두 달 '더딘 복구'…1.9만가구 단수·1만여명 피난 2024-03-01 09:24:48
올해 첫날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지 두 달이 지났지만, 복구 작업에 제약이 많아 일부 주민의 피난 생활이 장기화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토반도를 중심으로 한 이시카와현에서는 수도관이 광범위하게 파괴돼 약 1만9천 가구에 물 공급이...
커지는 日마이너스금리 해제 목소리…일본은행 위원도 필요 강조 2024-02-29 15:40:58
혼슈 서부 시가현 오쓰시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다카타 위원은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이 목표로 제시해 온 2% 이상의 물가 상승과 관련해 "실현이 점차 예상되는 상황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물가 상승과 함께 마이너스 금리 해제의 또 다른 조건으로 알려진 임금 상승에 대해서는 "작년 이상의...
반도체에 거금 쏟아붓는 日·대만…'클러스터'로 업계 선도 목표 2024-02-23 17:52:43
1공장 개소…홋카이도·혼슈서도 공장 건설해 '80년대 영광' 재현 노려 대만은 차기 라이칭더 총통 야심작 '대만판 실리콘밸리' 전격 승인…TSMC도 공장 증설 추진 (도쿄·타이베이=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김철문 통신원 = 일본과 대만이 경제 안보 측면에서 필수 물품으로 꼽히는 반도체 산업 육성을...
'64세 생일' 나루히토 일왕 "노토 이재민 위로…온화한 봄 기도" 2024-02-23 15:19:02
온화한 봄을 맞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에서는 지난달 1일 일어난 노토반도 강진으로 241명이 사망했다. 약 2만2천 가구에는 여전히 물이 공급되지 않고 있다. 일본 왕실 업무를 담당하는 궁내청은 일왕 부부가 노토반도 강진 피해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내달 하순 무렵 이시카와현을 방문하는 방...
日, '다케시마의 날'에 "日영토" 억지…독도 과목 개설 대학도(종합2보) 2024-02-22 16:55:32
억지 주장을 되풀이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혼슈 서부 시마네현은 이날 오후 현청 소재지인 마쓰에시에서 독도를 일본 고유 영토라고 주장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마루야마 다쓰야 시마네현 지사는 "다케시마는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한 지 70년이 됐다"며 "영유권에 관한 조사와 연...
日, '다케시마의 날' 맞아 "독도는 일본 영토" 억지 되풀이(종합) 2024-02-22 15:06:27
주장을 되풀이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혼슈 서부 시마네현은 이날 오후 현청 소재지인 마쓰에시에서 독도를 일본 고유 영토라고 주장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일본 정부는 내각부에서 영토 문제를 담당하는 차관급 인사인 히라누마 쇼지로 정무관을 이 행사에 참석시켰다. 일본 정부는 제2차 아베 신조 내각...
"日노토 강진에 원전 30㎞ 이내 방호시설 21곳 중 6곳 손상" 2024-02-21 19:23:15
=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지난달 1일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이후 반도 서부에 있는 시카(志賀) 원자력발전소 인근 방호시설 중 약 29%에서 이상이 확인됐다고 교도통신이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토반도 시카 원전을 중심으로 반경 30㎞ 이내에 있는 방사선 방호시설 21곳 중 6곳에서...
1월 日방문 한국인 '월간 최대' 86만명…"엔저·항공편 증가 덕" 2024-02-21 17:26:14
유럽에서는 미국의 방문객 수 증가가 두드러졌다"며 "한국 외에도 대만, 호주가 월간 방문객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JNTO 측은 지난달 1일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발생한 강진과 관련해 "방문자 수 전체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는 견해를 보였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psh59@yna.co.kr...
겨울인데 벌써 17도?…日 열도 '이상고온' 2024-02-19 22:20:10
교도통신이 전했다. 홋카이도뿐만 아니라 혼슈에서도 관측 사상 가장 높은 2월 기온을 기록한 곳이 많았다. 지역별로는 니가타현 조에쓰시 22.5도, 이시카와현 와지마시 21.0도,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17.1도 등이었다. 교도통신은 전국 관측 지점 915곳 가운데 217곳이 기존 2월 최고기온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