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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고위관료, 미 언론에 "핵개발은 대화 의제 안돼" 일축 2018-01-23 16:44:57
앵커 레스터 홀트는 이날 '나이틀리 뉴스'(Nightly News)를 통해 북한 정부의 고위 관료가 인터뷰에서 "핵 프로그램은 (한국과의) 대화의 일부가 아니며, 테이블에 올라 있지도 않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 관료는 "북한은 최근 미사일 시험의 성공을 기반으로 (기술을) 쌓아올리고 있다"면서 "우리는 지금 핵무기...
미 NBC, 마식령스키장 현장보도…간판앵커가 서울서 뉴스진행 2018-01-22 15:52:14
영상을 보면 이 프로그램의 간판 앵커 레스터 홀트가 직접 마식령스키장을 찾았다. 홀트는 평양에서 동쪽으로 4시간 거리에 있는 이 '최신 스키 리조트'에서 남북한 선수들이 함께 훈련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이는 최근 남북 대화의 결과라고 소개했다. 영상에는 북한 주민들이 가족 단위로 이곳을 찾아 스키나...
`화염과 분노` 돌풍은 계속된다…"저자 인세 80억원 육박" 2018-01-16 23:40:28
홀트 앤 컴퍼니`는 최대 140만 부를 추가 인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인쇄분까지 모두 판매된다면 울프의 인세 수입은 최소 740만 달러(약 79억 원)에 달하게 된다고 블룸버그는 추정했다. 비주류 언론인이자 전기작가 출신인 울프는 `화염과 분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근그룹의 내막을 폭로하고, 트럼프...
'화염과 분노' 돌풍 지속…"저자 인세 최소 79억원" 2018-01-15 01:01:42
'헨리 홀트 앤 컴퍼니'는 최대 140만 부를 추가 인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인쇄분까지 모두 판매된다면 울프의 인세 수입은 최소 740만 달러(약 79억 원)에 달하게 된다고 블룸버그는 추정했다. 비주류 언론인이자 전기작가 출신인 울프는 '화염과 분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근그룹의...
'뿌리' 찾다 고독사 입양인 쓸쓸한 장례…다시 노르웨이로 2018-01-11 13:54:06
얀 씨는 8세 때인 1980년 국내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노르웨이로 입양됐다. 그는 2013년 친부모를 찾으려는 일념으로 고국으로 돌아와 서울과 김해 등지를 오가며 애를 태웠지만 허사였다. 그에겐 혈육을 찾을 수 있는 정보가 아무 것도 없었다. 여권에 남은 유일한 기록은 그의 출생일과 출생지가 '1974년 1월 18일...
생모 찾아 한국 온 입양인의 '슬픈 고독사' 2018-01-07 17:59:10
됐다.소르코크 씨는 여덟 살인 1980년 국내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노르웨이로 입양됐다. 노르웨이에서 청소년 배구팀 감독 등을 지내던 그는 2013년 친부모를 찾겠다며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국을 떠난 지 33년 만이었다.이후 소르코크 씨는 자신이 입양 전 생활한 보육원이 있는 경남 김해와 서울을 오가며 친부모 행적을...
5년간 '생모' 찾다 고독사 입양인…양어머니와 겨우 연락 2018-01-07 08:00:02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노르웨이로 입양됐다. 이후 그는 2013년 친부모를 찾으려는 일념으로 고국으로 돌아와 서울과 김해 등을 오갔던 것으로 확인됐다. 고국으로 돌아온 후 친부모를 찾으려고 애를 태웠지만, 정보 부족으로 막막해지자 괴로워하다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 등으로 건강이 악화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트럼프 참모와 가족 등 주변인 100% 대통령 자격 의심" 2018-01-06 00:20:50
이 서적을 발간할 예정인 '헨리홀트 & 컴퍼니' 출판사 측에 출간과 공개, 배포 금지 및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일 밤 트위터에서 저자인 울프가 백악관에 전혀 접근할 수 없었으며 자신과 대화한 적도 없다며 책 내용의 신빙성에 대한 의문을...
트럼프, '트럼프타워 회동 반역적' 주장 서적 출판금지 추진(종합2보) 2018-01-05 09:36:01
서적을 발간할 예정인 '헨리홀트 & 컴퍼니' 출판사 측에 출판과 공개, 배포 금지 및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했다. 또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 하지만 출판사 측은 이 서적 내용에 대한 각계의 비상한 관심을 고려해 당초 오는 9일로 예정됐던 출판일을 오히려 앞당겨 5일 오전...
트럼프, '트럼프타워 회동 반역적' 주장 서적 출판금지 추진(종합) 2018-01-05 05:17:38
백악관의 내부'라는 서적을 발간할 예정인 '헨리홀트 & 컴퍼니' 출판사 측에 출판과 공개, 배포 금지 및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했다. 또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 앞서 3일 영국 가디언지에 의해 일부 발췌본이 공개된 문제의 서적에서 트럼프 정권의 '설계사'로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