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홈플러스-배민 협업 확대…즉시배송 지점 5개 추가 2025-06-24 15:00:48
홈플러스는 배달의민족과 함께 퀵커머스(즉시 배송) 협업 대형마트를 11개 지점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 4월부터 강동점·신도림점·상봉점·동래점 등 6개 점포를 배달의민족 장보기·쇼핑에 입점했다. 이날부터는 금천점·영등포점·남대구점·청주점·전주효자점까지 5개 점포를 추가한다....
"최소주문액 있는데 무슨 소용"…소비자들 '갸우뚱' 2025-06-24 14:49:42
디저트와 커피류 등에서만 1만원 이하 주문이 가능했다. 이에 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배민의 정책이 실효성이 있는지 검증하기 위한 '업주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이 단체는 "배달 수수료 면제가 진정한 상생으로 작동하려면 업주와 소비자 모두의 주문 구조를 반영한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소비자단체 "배민 '1만원 이하 주문 수수료 면제' 실효성 없어" 2025-06-24 14:38:50
주문 수수료 면제' 실효성 없어" "최소주문액 1만4천원대…실효성 검증위한 업주 협의체 구성해야"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배달앱 배달의민족이 추진하는 '1만원 이하 주문 중개수수료 면제'가 실효성이 없다는 소비자단체의 지적이 나왔다. 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민의 수수료...
홈플러스, 배민과 '즉시 배송' 협업 마트 11개로 확대 2025-06-24 08:33:07
'즉시 배송' 협업 마트 11개로 확대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홈플러스는 배달의민족과 손잡고 퀵커머스(즉시 배송) 협업 대형마트를 11개 지점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 4월부터 강동점·신도림점·상봉점·동래점 등 6개 점포를 배달의민족 장보기·쇼핑에 입점했다. 이날부터는...
한인 2세 고교생 로이 김, ‘장진호 전투 영웅들’ 추모 ‘눈길’ 2025-06-23 21:09:13
“1학년 때부터 교육을 받으면서 역사 수업을 들을 때마다 한국과 아시아 역사가 너무 부족하다고 느꼈다”며 “제 이야기와 우리 민족 이야기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안타까웠는데, 고1 때 비영리단체 활동을 하며 베트남전 참전 용사를 만난 뒤로 한국전쟁에 대한 관심이 깊어졌고 가장 치열했던 장진호 전투에 주목하게...
배달앱 '무료배달' 15개월째…점주들 '한숨' 2025-06-23 12:56:11
배달앱업계에 따르면 시장 점유율 60%의 1위 업체 배민의 경우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배민배달에 소비자 주문이 몰리자 업주가 배달비를 책정하는 가게배달이 대폭 감소했다. 가게배달은 배달비로 4천원이 든다면 업주가 2천원을 내고 소비자에게 2천원을 내도록 하는 식이다. 그러나 가게배달이 위축되면서 점주들은...
곳곳이 끊어진 백두대간 자연재료 활용 틈새없이 잇는다 2025-06-23 10:26:20
1 이상이 서식하는 생물종다양성의 보고이며, 옛 고갯길, 전통 사찰 등이 산재한 전통문화의 산실이다. 우리나라 주요 강의 발원지이며,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이자 국민을 포함한 생태계 모두를 위한 이동통로다. 그러나 현재까지 도로 약 70여 개와 철도 6개 선형개발로 인해 백두대간은 지속적으로 단절·훼손되고 있다....
배민·쿠팡이츠 '무료배달' 언제까지…점주들 "배달비 큰부담" 2025-06-23 06:15:01
플랫폼의 이른바 '무료배달'이 1년 넘게 계속되면서 외식업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배달비 명목으로 내는 금액은 사라지거나 줄었지만, 외식업주들은 건당 3천원 넘는 배달비를 내느라 부담이 크다고 호소하고 있다. 지난해 배달앱 상생협의체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에 무료배달 중단을 권고하기도...
[美 이란 공격] 중동 '강자 인증' 이스라엘, 위기 몰린 이란 2025-06-22 23:26:24
민족, 외교적 이질감은 수니 아랍권이 이란을 적극 옹호하기 어려운 장애물로 보인다.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는 "걸프국가들은 로키(low-key)로 가면서 이란을 둘러싼 군사적 충돌에 휘말리지 않으려 할 것"이라며 "그들에겐 이스라엘의 팽창도 우려스럽지만 핵을 보유한 이란도 허용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아프리카 기후난민] ⑸에티오피아 커피숲이 평화를 만들다 2025-06-21 08:00:02
데 한몫했다. 에티오피아 인구는 1억2천800만명으로 아프리카에서 나이지리아 다음으로 많다. 에티오피아 언어는 83개에 달하며 전국적으로 13개 민족자치주와 수도 등 2개 특별시로 이뤄졌다. 실제로 사업지를 방문하는 동안 도로와 길거리 곳곳에서 넘쳐나는 아이들과 젊은 층을 쉽게 볼 수 있었다. 아와사는 고도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