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주당 바람'…광주는 태풍, 전남은 미풍(종합) 2018-06-14 09:01:56
중 3위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은 것은 이런 기류를 단적으로 반영한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광주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압도적인 표차로 5개 구청장을 휩쓴 것과 비교하면 전남 지방선거 결과는 다소 예상 밖"이라며 "민주당은 물론 망신을 피한 평화당, 후보 구하는데도 어려움을 겪은 바른미래당 등에도 시사점을 남긴...
장휘국 진땀 끝 광주교육감 3선 고지…2위 2.17%P 차로 눌러(종합) 2018-06-14 08:44:14
3선 고지에 올랐다. 장 당선인은 최종 개표 결과 37.97%의 득표율로 35.80%를 얻은 이정선 후보를 2.17% 포인트차로 눌렀다. 표수로는 1만4천747표를 장 당선인이 더 얻었다. 장 당선인은 전날 오후 6시 투표 마감과 함께 발표된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35.4%의 득표율로 이정선 후보에 2.9% 차이로 2위에 머물러 충격을...
광역단체장 민주 14·한국 2·무소속 1… 與 지방권력도 '접수'(종합4보) 2018-06-14 08:35:15
끝에 한국당 송언석 후보(50.3%)가 무소속 최대원 후보(49.7%)를 493표차로 어렵게 이겼다. 기초단체장 선거 역시 총 226곳 가운데 현재 민주당이 151곳에서 승리해 한국당 53곳, 민주평화당 5곳, 무소속 17곳 등을 압도했다. 특히 서울시 25개 구청장의 경우 서초구를 한국당 조은희 후보(52.4%)에게 내준 것을 제외하고는...
[6·13 선거] 서울 구청장 민주당 '압승'…서초 빼고 24곳 승리(종합2보) 2018-06-14 08:23:10
1, 2기를 제외하고 3기 이후 모두 한국당 계열 정당이 차지했던 송파구청장도 16년 만에 탈환했다. 한국당은 강남 3구 가운데 2곳을 잃으면서 보수정당의 '강남불패' 신화도 깨졌다. 2006년 4회 지방선거 때는 한국당 전신인 한나라당이 서울 구청장 25곳 전체를 석권했지만, 12년 만에 정반대 결과가 나타났다....
[6·13 선거] 송언석 국회의원 당선인 기획재정부서 잔뼈 굵은 경제통 2018-06-14 06:19:15
500표차 신승…"이제 국가대표 정치인이 목표" (김천=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김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자유한국당 송언석(55·김천시 당협위원장) 당선인은 경제 전문가이다. 송 당선인은 기획재정부의 예산 부서에서 잔뼈가 굵은 경제통으로 2차관을 지낸 뒤 정치에 입문했다. 그는 김천시 구성면...
[6·13 선거] 민주당, 울산 기초단체장 5석 '싹쓸이' 2018-06-14 05:31:17
정 후보는 초반부터 표차를 벌리면서 일찌감치 판세를 결정지었다. 권 후보는 재선에 도전했지만, 조선업 위기로 지역경제가 침체에 빠진 탓에 현직 프리미엄을 전혀 누리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정 후보는 조선업체 고용 안정, 바다 연안자원 관광화 산업 등을 약속했다. 그는 "동구 주민들의 간절함과 일 잘할...
장휘국 진땀 끝에 광주교육감 3선 고지 확실 2018-06-14 04:31:25
장휘국 진땀 끝에 광주교육감 3선 고지 확실 (광주=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가 진땀을 흘린 끝에 3선 고지에 오를 것이 확실시된다. 장 후보는 개표율 94.63%를 기록한 14일 오전 4시 30분 현재 37.93%의 득표율로 35.76%를 얻은 이정선 후보를 힘겹게 앞섰다. 장 후보는 전날 오후 6시 투표...
[6·13 선거] '민주당 바람'…광주는 태풍, 전남은 미풍 2018-06-14 03:46:16
"광주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압도적인 표차로 5개 구청장을 휩쓴 것과 비교하면 전남 지방선거 결과는 다소 예상 밖"이라며 "민주당은 물론 망신을 피한 평화당, 후보 구하는데도 어려움을 겪은 바른미래당 등에도 시사점을 남긴 선거"라고 평가했다. 광주시교육감 선거에서는 장휘국·이정선 후보의 1% 차이 박빙 대결이...
부산 기초지자체장 16곳 중 13곳 민주당 휩쓸어(종합) 2018-06-14 03:28:49
후보가 개표 초반부터 한국당 황보승희 후보에 큰 표차를 내며 승리를 거뒀다.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영도구청장 선거에 출마해 낙선한 김 후보는 재도전 끝에 구청장직에 올랐다. 한국당 원정희, 황재관, 이경훈 등 현역 재선 구청장들이 3선에 도전했던 금정구, 북구, 사하구청장 선거에는 민주당 정미영, 정명희, 김태...
인구 100만 '슈퍼 기초단체장' 3곳 민주당 유력 2018-06-14 02:40:53
여유 있게 따돌렸다. 염 후보는 수원 최초의 3선 시장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수원에서 18,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 후보는 수원 전문가를 자임했지만 고배를 마셨다. 고양시장 선거에선 경기도의회 의원을 지낸 이재준 민주당 후보가 도시공학박사인 이동환 한국당 후보를 넉넉한 표차로 앞섰다.19대 국회의원을 지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