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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의 덫에 빠진 고령층' 65세 이상 빈곤율, 사상 최고 2017-01-17 05:07:00
2년 연속 오르막길을 걸었다. 빈곤율은 중위소득(소득순으로 나열했을 때 중간에 있는 값)의 50% 미만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한다. 65세 이상 연령대의 빈곤율이 높다 보니 이들을 포함한 60세 이상 빈곤율 역시 52.8%로 2012년(52.8%) 이후 3년 만에 최고였다. 65세 이상 빈곤율은 다른 연령대와 견줘보면 더욱...
기초생활보장 3개년 계획 추진…"맞춤형 급여 개선 방점" 2017-01-16 16:42:42
'중위소득'의 일정값으로 잡고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교육급여별로 수급 기준을 다르게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 생계급여는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의 30% 이하일 때, 주거급여는 43%, 의료급여는 40%, 교육급여는 50% 이하일 때 각각 지급된다. 복지부(생계·의료), 국토부(주거), 교육부(교육)는 급여별...
"내부고발자 지원 위한 국가차원 재단·기금 마련해야"(종합) 2017-01-16 16:09:03
중위 신분으로 고발한 바 있다. 심포지엄에 앞서 내부고발자들이 직접 내부고발자 보호 재단 설립을 추진하는 단체 '내부제보실천운동' 발대식이 열렸다. 이 이사를 비롯해 계룡대 군납 비리를 폭로한 김영수 전 해군 소령, 사학비리를 고발한 안종훈 전 서울 동구마케팅고 교사, 감사원 감사비리를 폭로한 이문옥...
"내부고발자 지원 위한 국가차원 재단·기금 마련해야" 2017-01-16 14:47:10
중위 신분으로 고발한 바 있다. 심포지엄에 앞서 내부고발자들이 직접 내부고발자 보호 재단 설립을 추진하는 단체 '내부제보실천운동' 발대식이 열렸다. 이 이사를 비롯해 계룡대 군납 비리를 폭로한 김영수 전 해군 소령, 사학비리를 고발한 안종훈 전 서울 동구마케팅고 교사, 감사원 감사비리를 폭로한 이문옥...
경제성장 GDP 아닌 체감생활수준으로 측정하면…韓 세계 14위 2017-01-16 11:41:43
중위 소득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2.4% 떨어졌다고 지수를 개발한 배경을 설명했다. 불평등과 부의 배분에 대한 우려가 점점 고조되면서 세계 각국의 선거에서는 이를 겨냥한 공격을 일삼는 포퓰리스트들이 득세하는 가운데, 국민이 느끼는 대로 한 국가의 실질적 경제성장을 측정할 새로운 지표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물가는 '다락같이', 소득은 '제자리'…보험·적금도 깼다(종합) 2017-01-16 08:35:26
이남의 아파트 중위가격은 작년 10월 7억원을 넘었다. 지난해에만 서울지역 아파트 가격은 평균 7천만원이 올랐다. 전세도 평균 4천만원 넘게 올랐지만 물건이 부족한 상황이다. 전세난이 가중되면서 서울 인구는 1988년 '메가시티'가 된 이후 28년 만인 지난해 1천만명선이 무너졌다. 임금체불까지 늘고 있다....
복지 늘린다는데…돈은 기업이 내라? 2017-01-15 17:42:42
정부가 매달 수당을 주는 아동수당법안을 발의했다. 소득이 중위소득의 200% 이하인 가구가 대상이며 연령에 따라 0~2세는 월 10만원, 3~5세는 월 20만원, 6~12세는 월 3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이다.국회 예산정책처는 내년부터 시행할 경우 연간 15조원의 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했다. 프랑스 영국 노르웨이 등 91개국이...
시중은행 자영업자 대출 180조…6년만에 두배↑ 2017-01-15 09:00:08
보면 2015년 자영업자 가구의 빈곤율(중위소득의 50% 미만인 비율)은 12.9%로 2014년(12.3%)보다 0.6%포인트 높아졌다. 또 통계청이 작년 말 발표한 '자영업 현황분석'에 따르면 전년 전체 자영업체의 21.2%는 월 매출이 100만원에도 미치지 못했다. 이처럼 자영업자 대출 증가에 대한 우려의 시각이 있는 가운데...
이라크군, 모술 동부 빠르게 장악…모술대학 대부분 탈환 2017-01-15 00:18:24
교전이 이어졌다. 이라크 대테러부대 자인 알아바딘 중위는 "IS의 무장이 전과 같지 않다"며 "예전 같으면 폭발물을 실은 차량을 하루에 20대씩 보냈는데 오늘은 4대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모술대학은 2014년 6월 IS가 점령했을 때 실험실에서 연구용 우라늄 40㎏을 탈취한 곳이기도 하다. 로이터통신은 모술대학 전투에...
내부고발자들, 직접 내부고발자 보호 공익재단 만든다 2017-01-14 09:30:01
중위, 이명박 정부의 민간인 불법사찰을 폭로한 장진수 전 주무관 등이다. 이들은 그 첫 단계로 시민단체 '내부제보실천운동'을 발족해 체계적으로 법 제정과 재단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내부제보실천운동은 이 전 중위와 장 전 주무관, 총장을 비판했다가 해직 사태를 겪은 한만수 동국대 교수협의회장 등 1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