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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비츠 지분 전량 매각 결정 2013-09-29 13:09:16
금액은 2억6500만 달러(약 2850억 원)로 알려졌다. 앞서 htc는 2011년 8월 비츠 일렉트로닉스의 지분 51%를 인수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지분 절반 가량을 매각한 바 있다. 비츠 일렉트로닉스는 '닥터 드레(dr. dre) 시리즈'로 유명한 미국의 프리미엄 헤드폰 제조사다. 한경닷컴 ▶[화제] "30초에 380만원" 돈 버는...
[마켓인사이트] LG생건, 계열사 코카콜라음료 유상감자…1485억 현금 확보 2013-09-27 17:11:25
전체 주식 수 2000만주의 절반인 1000만주를 주당 1만6500원에 매입해 소각하는 유상감자를 실시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코카콜라음료의 최대주주(90%)인 lg생활건강은 이번 유상감자로 1485억원을 받게 된다. 해당 자금은 유상감자가 완료되는 11월 입금된다. lg생활건강은 코카콜라음료 인수 6년여 만에 유상감자...
"메디톡스, 국내 최대규모 계약 성사..목표가↑"-신한금융투자 2013-09-27 09:00:54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금은 6500만달러로 이는 국내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2014년 미국 3상을 시작해 2016년에는 미국 시장에 제품이 출시될 전망"이라며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창출되는 순이익을 현재가치화한 신약 가치는 5623억원"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배 연구원은 "미용 성형...
잘나가는 LS엠트론·듀퐁…비결은 '사회공헌 경영' 2013-09-27 06:59:25
1억6500만달러 이상을 줄였다. 탄산수 제조기를 만드는 이스라엘의 소다스트림사는 제품 제조와 사용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사회적 영향을 최소화한 제품 개발과 책임 있는 마케팅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속 가능한 경제적 가치 창출효과도 크다. 정부와 투자자, 소비자 등 다양한...
메디톡스, 보톡스 기술 수출 2013-09-26 17:16:48
26일 공시했다. 계약금 6500만달러, 허가등록 시 성공보수 1억1650만달러, 판매개시 후 성공보수 1억8050만달러 등을 모두 합하면 3억6200만달러(약 3898억원)다. 회사 공시대로라면 이는 국내 화학·바이오의약품 분야를 통틀어 단일 수출계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아직 개발도 끝나지 않은 제품의 수출계약금이 이...
씨젠, 메디톡스 이어 홈런 기대감 '솔솔' 2013-09-26 14:50:17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디톡스는 기술이전 대가로 계약금 6500만 달러(약 700억 원)와 허가에 따른 마일스톤(단계별 기술수수료) 최대 1억1600만 달러, 판매에 따른 마일스톤 1억80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차세대 메디톡신의 생산 및 공급은 모두 메디톡신이 맡는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 기술이전 규모는 국내...
메디톡스, 미국 엘러간과 기술이전 계약 2013-09-26 08:38:58
계약에 따라 엘러간은 계약 체결 완료 시점에 6500만 달러를 메디톡스에 선지급할 예정입니다. 메디톡스는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시장에 잠재적 가능성이 있는 액상타입 주사제 및 현재 개발 단계에 있는 후보 제품의 개발, 인허가 및 판매권에 대한 독점권을 엘러간에게 부여하게 됩니다. 또 엘러간은 개발 및 상업화 마일...
메디톡스, 美 엘러간과 기술이전 계약 체결(상보) 2013-09-26 08:31:33
이번 계약에 따라 엘러간은 계약체결 완료 시점에 6500만달러를 메디톡스에 선지급할 예정이다. 메디톡스는 액상타입 주사제 및 현재 개발 단계에 있는 후보 제품의 개발, 인허가 및 판매권에 대한 독점권(한국 제외)을 엘러간에게 부여하게 된다. 엘러간은 개발 및 상업화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각각 최대 1억1650만달러...
서울시 '에너지 컨설팅' 인기…두 달간 평균 10% 절감 2013-09-24 17:25:06
평균 공동요금이 6500원에서 1200원으로 82%나 감소했다고 시는 소개했다. 시 녹색에너지과 관계자는 “아파트별 적정 기준에 맞는 전기요금 계약제만 변경하더라도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오는 10~11월 서울시내 250개 단지로 확대 실시하고 내년에는 약 500개 단지에 대해 컨설팅을 벌일 예정”이라고...
심상찮은 롯데家…신동빈-신동주 '형제간 지분경쟁' 2013-09-22 17:05:10
매입해 지분율을 0.3%로 높였다. 6월에는 롯데제과 6500주와 롯데칠성 7580주를 매입했다. ○우열 따지기 힘든 지분 구조 신 회장과 신 부회장은 롯데그룹 전체로 볼 때 어느 한쪽이 압도적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있다. 최대 계열사인 롯데쇼핑은 신 회장이 13.46%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그러나 신 부회장도 13.45%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