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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총리 후보자 자녀 재산 형성 의혹 2013-01-27 17:05:42
주택부지로 675㎡(약 204평) 규모다. 김 후보자는 1993년 공직자재산 공개 당시 이 주택 가격을 19억8741만원으로 신고했다. 지난해 1월 평당 공시지가는 2200만원으로 공시가격만 44억원이 넘는다. 매입 당시 김 후보자 장ㆍ차남의 나이는 각각 8세와 6세여서 편법증여와 함께 증여세 납부를 둘러싼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박근혜 당선인 "행복주택 추진 문제없다" 2013-01-27 17:05:29
때 공약했던 철도 부지 위 임대주택인 ‘행복주택’ 추진을 공식화했다. 박 당선인은 “부지를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지 않느냐는 우려도 있지만 그런 현실적인 어려움은 없다고 볼 수 있지 않느냐”며 “기술 발달로 소음이나 이런 것도 별로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또 “(행복주택은) 신혼부부나 대학생...
실리콘밸리에 '제2본사' 짓는 삼성 "미래 경쟁력은 소프트파워…스타트업·기술 투자 확대" 2013-01-27 17:04:14
부지를 마련했다. 공사는 오는 4월 착공한다. 지난해 11월엔 스타트업(신생 기업) 투자를 담당할 이노베이션센터 두 곳을 세웠다. 페이스북 본사가 있는 멘로파크에 스트래티지&이노베이션센터, 스탠퍼드대가 위치한 팰러앨토엔 오픈이노베이션센터를 설립했다. 두 곳 모두 애플이 자리잡은 쿠퍼티노와 10여㎞ 떨어져...
현대重, 러 전력기기 시장 진출…고압 차단기 공장 준공 2013-01-27 17:00:41
회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중공업은 10만㎡의 부지에서 110~500㎸급 고압차단기를 연간 350대(약 2억달러 규모) 생산할 수 있다. 러시아 정부는 2011년 전력망 현대화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 고압차단기 시장이 연 10%씩 성장해 2017년께 연 7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김대훈 기자...
[한경매물마당] 인천 송도 병원 신축 부지 420억 등 17건 2013-01-27 16:34:21
부지=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입주 예정지 인근 대지 5만㎡. 2015년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 신청 중.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국제학교 등 개발호재 풍부. 대형 병원이나 유통시설, 특급호텔 신축 부지로 적합. 급매가 420억원. 010-2221-1402 ◆서울 강남구 역세권 수익형 빌딩=대로변 코너 대지 1322㎡, 연면적...
고려대, 세종시에 제3캠퍼스 설립 본격화 2013-01-27 16:34:02
내 대학 부지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지향적 창조캠퍼스' 를 비전으로 △기초과학·원천기술 연구 및 인력 양성 △국제행정 전문인력 육성 △인근 행정기관·연구기관·산업단지와의 교류 극대화를 추진해나가기로 했다.새로 조성되는 캠퍼스에는 1차적으로 2018년까지 바이오-메드(bio-med)대학 국가경영대학...
국토부 장관 물망에 누구누구? 2013-01-25 18:47:58
정책 태스크포스 단장을 많아 철도부지 상부에 인공대지를 조성해서 짓는 임대주택인 행복주택, 주택보유지분 매각제, 목돈 안 드는 전세제도 등을 고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위원은 건설교통부(현 국토해양부)·서울시·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각종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시장 참여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기존...
르노삼성의 '구로 르네상스' 꿈…"캡쳐·뉴SM5·QM5 기대하시라" 2013-01-25 17:04:55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부산 제2공장 예정 부지의 매각을 추진한다는 소식은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급기야 르노삼성은 1995년 회사의 전신인 삼성자동차 출범 후 줄곧 자리를 지켜오던 서울 남대문을 18년 만에 떠나 이달 중순 가산디지털단지 신사옥으로 옮겼다.서울의 중심에서 ‘변방’으로 밀려난 르노삼성이 25일 ‘...
수도권북부 양주역세권 개발 탄력 2013-01-25 17:01:13
부지의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도 해제하기로 했다. 올해 말까지 도시개발사업 구역으로 지정하고 2014년 상반기 착공할 계획이다.양주=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사설] 아파트는 층수가 낮아야 한다는 웃기는 생각 2013-01-25 16:45:28
만들고 사업자로부터 기부채납 부지를 받아 시민용 공공시설을 늘리기로 하는 방안은 시민들로서는 오히려 수용할 만한 정책이다. 녹지공간이 지금보다 넓어지고 성냥갑 같은 스카이라인도 개방형으로 바뀌면서 도시가 달라지는 것이다. 당장 최고 50층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려던 압구정동 등 아파트 단지들은 사업이 무산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