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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워치 곧 나오나? 2013-07-03 17:19:06
추측하고 있다. 3일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틴 휴젯 애플 대변인은 “애플은 데네브를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며 “그는 부사장으로서 팀 쿡 ceo에게 사업 내용을 직접 보고하며 ‘특별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특별 프로젝트’가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체코 여성, 전동차 선로에 떨어지고도 ‘생존’ 이유는? 2013-07-03 16:06:37
있다. 2일(현지시간) 호주의 시드니 모닝 헤럴드 등 외신에 따르면, 젊은 여성이 1일 체코의 프라하 지하철 플랫폼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선로에 떨어지는 모습이 cctv에 잡혔다. 이 때 한 남성이 이 여성을 잡으려고 필사적으로 손을 내밀어보지만 이 때 열차가 들어와 더 이상 손을 쓰지 못한다. 다른 쪽에서 잡은 cctv를...
13년전 실종男, 농장 노예로 발견 2013-07-03 15:26:36
구조됐다고 지난 1일 미국 매체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 2000년 8월 30살이던 영국 청년 대럴 시메스터(43)는 지인들과 휴가를 떠났다. 그는 여행 후 다시 부모를 만나러 오겠다고 약속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당시 대럴의 여자친구만 돌아와 대럴의 부모에게 그가 사라져 친구들만 돌아왔다고 알...
호주 '누드 올림픽' 대회명 변경 2013-07-03 14:14:34
등 외신들이 전했다. 호주 남부 마슬린 해변에서 열리는 '마슬린 해변 누드올림픽'이 '필워렌 마슬린 해변 누도 림픽'으로 대회명이 변경됐다. 대회 주최자 데비와 데이비드 필러는 내년부터 대회명을 변경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올해 초 호주올림픽위원회(aoc)로부터 대회명에 '올림픽'이라는 말을...
200살 추정 괴물 볼락 잡은 미국男 '기록' 2013-07-03 11:26:33
추정되는 거대 괴물 볼락을 잡았다고 2일 미국 매체 폭스뉴스 등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달 21일 미국 시애틀 지역 보험손해사정인 헨리 리브만이 미국 알래스카주 시트카 지역에서 낚시를 즐기다가 수심 900피트(약 274m)에서 무게 39.08파운드(약 17.72kg), 길이 40인치(약 1m) 크기의 괴물 볼락을 잡는데 성공했다는 것....
현대·기아차, 상반기 美판매 역주행···日 '빅3' 평균 6% 올랐다 2013-07-03 09:42:07
외신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해 1~6월 미 시장에서 63만8361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실적(64만5376대) 대비 1.1% 줄었다. 올 들어 6개월 간 미국 신차 판매량은 782만9141대로 전년 동기 대비 7.7% 상승한 점과 비교하면 평균치에 훨씬 못 미치는 결과다. 현대·기아차는 상위 7개 업체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美 증시 하락, 그 원인은?" 2013-07-03 08:36:35
외신 브리핑 김희욱 전문위원> 어제는 우리나라가 올라도 되는 날인데 오르지 못했다. 미국상황도 오늘 조정을 받았고 또 다시 일본증시와 롱숏이 기지개를 켜는 것 같아 신경이 쓰인다. 미 증시가 오늘 올라줬으면 좋았겠지만 미 증시도 일단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의 일간 차트를 보자. 출발은 좋았지만 전형적인...
러시아 로켓, 발사 직후 폭발 2013-07-03 04:01:14
직후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외신들은 2일 오전 6시38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우주기지에서 발사된 러시아의 ‘프로톤-m’ 로켓 발사체가 20초 만에 폭발, 지상으로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1단 로켓 엔진이 작동하는 시점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켓 발사체는 발사 4초 만에 정상비행 궤도를 벗어나...
'러시아 로켓 발사 직후 폭발' CNN 2013-07-02 15:23:31
등 외신들이 속보로 전했다. 2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선 발사기지에서 러시아 프로톤-m 로켓이 이륙 직후 추락해 발사기지 구역 안에서 폭발했다고 러시아 연방우주청이 밝혔다. 탑승자는 없었으며, 이로 인한 사상자 보고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당국은 폭발 원인을 조사 중으로 이 로켓의 추가 발사를...
햄버거 팁 1천 100만원, 거금의 팁 이유는? "암환자 딸 둔 아버지 보고…" 2013-07-02 15:14:23
외신들에 따르면 캐나다 서스캐처원 주에 있는 음식점에서 햄버거를 먹은 손님이 팁으로 1만달러(약 1130만원)을 줬다고 보도했다. 사연 속 주인공은 밥 어브라는 이름의 남성으로 부친의 유골을 매장하러 캐나다로 향하던 중 '올드웨스트익스프레스'에 들려 햄버거를 먹으며 음식점 주인인 클리포드 루더와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