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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주요 일지 2017-02-16 18:23:54
8차 변론기일, 김종, 차은택 증인신문 ▲ 1.25 = 탄핵심판 9차 변론기일, 유진룡 증인신문. 박한철 소장 "3.13 전에 결론나야 한다" 발언에 대통령측 "중대결심" 반발 ▲ 1.31 = 박한철 헌재소장 퇴임 ▲ 2.1 = 탄핵심판 10차 변론기일, 김규현, 유민봉, 모철민 증인신문. 이정미 재판관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선출 ▲ 2.7...
[단독] "박근혜 대통령 측 죽이고 다른 쪽과 얘기하자" 2017-02-16 17:45:36
아이디어를 꺼냈다. 김 전 대표는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차은택 감독을 타깃으로(노리고) 태스크포스팀이 꾸려졌다는데 이명박 때든 노무현 때든 다 그렇게 해서 끝났다”며 “만일 민간인(최순실 씨 등)이 문체부에 개입하고 있다는 게 정황상 드러난다고 하면 국정감사나 청문회를 해서...
`정유라 특혜` 최경희 前 이화여대 총장 구속 2017-02-15 08:23:02
지시를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작년 1학기에는 최순실씨의 청탁을 받아 정씨에게 학점 특혜를 주라는 지시를 이인성(54) 의류산업학과 교수에게 내린 것으로 특검은 보고 있다. 그러나 최 전 총장 측은 정씨에 대한 학점 특혜는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의 부탁으로 김경숙(62) 전 신산업융합대학장이 주도했으며,...
특검, 재청구 끝에 '정유라 특혜' 최경희 前이대총장 구속 2017-02-15 02:26:11
최 전 총장 측은 정씨에 대한 학점 특혜는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의 부탁으로 김경숙(62) 전 신산업융합대학장이 주도했으며, 자신과는 상관없다고 주장해왔다. 특검은 정씨의 이대 학사 비리와 관련해 김경숙 전 학장, 남궁곤 전 처장, 이인성 교수, 류철균(51·필명 이인화) 디지털미디어학부 교수 등을 구속기소...
삼성그룹 최순실 일가 특혜지원 의혹 사건 일지 2017-02-14 18:20:17
박근혜 대통령, 김종덕 문체부 장관·김종 차관에 "정유라 같은 선수 키워줘야 한다" 지시 ▲ 3월 25일 =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담당 사장, 대한승마협회 회장 선출 ▲ 4월 = 최순실 측, 박원오 전 대한승마협회 전무 통해 협회에 승마선수 지원 요청 ▲ 5월 26일 = 삼성,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결의 공시 ▲ 6월 24일 =...
GKL대표 "안종범 제안 부담됐지만 '해야하나보다' 했다" 2017-02-14 16:04:24
측과 이견 조율이 이뤄지지 않아 당시 담당 차관이었던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게 이 같은 사실을 털어놨으며, 김 전 차관은 '그래요? 그 친구들 한 번 볼게요'라며 마치 더블루K의 존재를 모르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bang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KL 대표 "고영태, 대표 제치고 상당히 짜증스러운 태도보여" 2017-02-14 16:03:22
받고 더블루K 조성민 전 대표와 고 전 이사,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만났다. 첫 만남에 나온 고 전 이사가 신분을 밝히지 않아 수인사만 했다고 말한 이 대표는 "항상 고영태가 따라왔는데 자기 얘기가 진행이 잘 안 되면 상당히 짜증스러운 태도를 보였다"고 진술했다. 더블루K에서 80억원 규모의 일반인 펜싱팀과...
[탄핵심판 13차 변론] 이기우 헌재 출석.. `최순실 빙상팀` 의혹 증인신문 2017-02-14 15:54:23
이사,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만나 스포츠팀 창단 용역계약 건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80억원 규모의 계약에 부담을 느낀 이 대표가 계약을 미루자, GKL과 더블루K는 계약금액을 축소해 지난해 5월 `장애인 펜싱 실업팀 선수위촉계약`을 체결했다. 헌재는 이 과정에서 박 대통령이 최씨의 부탁을 받고 안 전...
헌재, '최순실 특혜 위한 스포츠팀 창단 의혹' 증인신문 2017-02-14 15:10:20
이사,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만나 스포츠팀 창단 용역계약 건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80억원 규모의 계약에 부담을 느낀 이 대표가 계약을 미루자, GKL과 더블루K는 계약금액을 축소해 2016년 5월 '장애인 펜싱 실업팀 선수위촉계약'을 맺었다. 헌재는 이 과정에서 박 대통령이 최씨의 부탁을 받고 안...
특검-최경희 영장심사 '재격돌' 3시간30분 공방…밤늦게 결론 2017-02-14 14:22:07
대한 특혜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의 부탁으로 김경숙 전 학장이 주도했다고 주장하면서 혐의를 부인한 기존 입장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 전 총장 측 한부환 변호사는 "국회 위증 혐의 관련해 다툼이 치열해 시간이 다소 오래 걸렸다"고 전했다. 그는 "이인성 교수가 최 전 총장에게 정씨 관련 이메일을 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