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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박성현 "신인상, 못 이룬 꿈 될 줄 알았는데…" 2017-11-01 08:54:10
삼고 있다. 현재 그는 69.169타를 쳐 69.125타의 렉시 톰프슨(미국)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박성현은 "목표는 변함이 없다"며 "앞서 있는 선수를 추격해야 하는데 남은 대회가 2개밖에 없어 조금 힘들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9월 OK 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이후 올해 두...
유소연, 일본서 LPGA 투어 상금 순위 뒤집는다 2017-10-31 07:57:09
선수 부문에서는 162점으로 2위 박성현(148점)에 14점, 3위 렉시 톰프슨(147점)에 15점 앞서 있다. 상금은 195만5천506달러로 1위 박성현(216만1천5달러)에 20만5천여 달러 뒤진 2위다. 박성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출전으로 이번 대회를 건너뛰면서 유소연은 톰프슨과 맞대결을 펼친다....
김혜선, 여자골프 세계 랭킹 146위로 수직 상승 2017-10-31 06:34:48
따돌리고 우승했다. 유소연(27), 박성현(24), 렉시 톰프슨(미국)이 여전히 1위부터 3위까지 자리를 지켰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임 다비 말레이시아에서 공동 2위에 오른 펑산산(중국)이 4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말레이시아 대회를 제패한 크리스티 커(미국)는 14위에서 10위로 뛰었다. 10위 내에는 유소연,...
LPGA 사임다비 5위 박성현, 올해의 선수 포인트 2위 도약 2017-10-29 22:03:56
148점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렉시 톰프슨(미국·147점)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1위 유소연(162점)과의 격차는 14점이다. 올해의 선수 포인트는 각 대회에서 10위 안에 드는 선수에게 주어진다. 우승하면 30점, 준우승 시 12점, 3위 9점, 4위 7점, 5위 6점, 6∼10위에겐 5∼1점을 준다. 박성현은 이번 대회에서...
유소연·박성현, 이번엔 말레이시아에서 '샷 대결' 2017-10-24 09:09:15
3위 렉시 톰프슨(미국), 7위 김인경(29), 10위 박인비(29) 등 세 명에 불과하다. 역시 팬들의 관심은 유소연과 박성현이 벌이는 개인 부문 순위 경쟁에 쏠려 있다. 상금 순위에서는 210만 달러의 박성현이 1위, 192만 달러의 유소연이 2위에 올라 있고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는 유소연(162점)이 1위, 박성현(142점)은...
8년 만에 우승 지은희, 세계 랭킹 42위로 30계단 상승 2017-10-23 09:13:45
2위를 유지했고 렉시 톰프슨(미국)에 이어 전인지(23)도 4위 자리를 지켰다. 10위 안에는 유소연, 박성현, 전인지 외에 김인경(29)이 7위, 박인비(29)가 10위를 각각 기록했다.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8위에 올랐다. 22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연패를...
박성현, LPGA 투어 평균타수 부문에서 2위로 '주춤' 2017-10-22 15:02:28
1위 자리를 1주일 만에 렉시 톰프슨(미국)에게 내줬다. 박성현은 22일 대만 타이베이 미라마르 골프 컨트리클럽(파72·6천42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총상금 22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를 1언더파 71타로 마쳤다. 최종합계 5오버파 293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81명이 출전한 이번...
치열해진 LPGA 타이틀 경쟁…유소연·박성현 대만서 다시 격돌 2017-10-17 05:22:01
출전한다. 이들과 타이틀 경쟁을 벌이고 있는 렉시 톰프슨(미국)은 이번 대회를 건너뛰기 때문에 세계랭킹, 상금, 올해의 선수상을 둘러싼 경쟁은 두 한국 선수의 대결로 압축된다. 도전자들의 거센 추격에도 세계랭킹 1위 자리를 17주째 지키고 있는 유소연은 이번 대회에서 1위 굳히기에 나선다. 유소연은 지난주 인천에...
LPGA투어 우승 고진영, 세계랭킹 21위로 '껑충' 2017-10-16 11:27:33
뛰어올랐다. 이로써 전인지는 유소연(27), 박성현(24), 렉시 톰프슨(미국) 등 세계랭킹 1∼3위를 이루는 '빅3'를 바짝 뒤쫓게 됐다. 박성현은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더라면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고진영에게 2타 뒤진 2위로 대회를 마치면서 세계랭킹도 2위 자리를 유지했다. 전...
박성현, '타이틀 싹쓸이' 향해 성큼…타수·상금·신인왕 1위 2017-10-16 07:50:56
시즌 평균타수 69.014타로, 렉시 톰프슨(69.125타)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톰프슨이 69.015타로 1위, 박성현이 69.092타로 2위였으나 이번 대회에서 톰프슨이 공동 26위에 그치면서 자리를 맞바꿨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박성현은 "지난 시즌 한국 투어에서 뛰면서도 최저 타수를 기록했는데 L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