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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시론] 민주당, '표창원 보호막' 쳐선 안돼 2017-01-25 16:25:33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라는 타이틀의 이 누드화는 침몰하는 세월호와 태극기를 배경으로 침대에 누워 있는 매춘부의 나신에 박 대통령의 얼굴을 붙인 것이다. 옆에는 최순실 씨가 주사기 다발을 들고 서 있다. 누가 봐도 '세월호 7시간'을 약에 취해 보냈다고...
표창원 "상처입은 분들께는 사과 … 의원직 사퇴할 만한 사안은 아니다" 2017-01-25 16:24:22
바이!展’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주최했다. 전시작품 중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라는 작품이 박 대통령을 나체 상태로 묘사해 논란이 일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대통령 누드' 그림 파손자는 예비역 제독…"화나서 그랬다" 2017-01-25 11:46:25
주최로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가 개최됐다. 문제의 그림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것으로, 박 대통령이 마치 누드 상태로 누워있는것으로 그려졌다. 경찰은 심씨와 A씨 모두 불구속 수사키로 했으며, 이르면 다음 주 안에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a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
[래빗LIVE 설문] 박근혜 '더러운 잠' 패러디, 어떻게 생각하세요? 2017-01-25 11:14:10
섰습니다.'더러운 잠'이라는 제목의 그림입니다.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했죠. '더러운 잠'은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리고 있는 '곧 바이전(곧, bye! 展)'에 전시된 작품입니다. 이 전시회는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박근혜 대통령 풍자 전시회입니다.뉴스래...
정미홍, 표창원 비난 "잊을만하면 민주당이 어떤 집단인지 기억하게 만든다" 2017-01-25 09:19:49
있음을 알았다.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했다는 설명을 들었다. 제 취향은 아니나, 예술의 자유에 포함된다고 생각했다"며 "지금이 탄핵 심판 및 조기대선을 앞둔 민감한 시기이며, 이런 상황에 논란을 야기해 의도하지 않았을 부작용을 일으킨 점에 대해서는 책임이 필요하다면 지겠다"고...
김용민 "표창원 `더러운 잠` 그림 논란? 박근혜가 먹을 욕 갑절로.." 2017-01-25 09:03:03
프랑스 유명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풍자한 `더러운 잠`에 대해 일부에서 문제제기를 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나체인 여성의 얼굴에 박근혜 대통령의 얼굴을 넣었고, 그 옆에는 주사기를 들고 있는 최순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초상, 세월호의 침몰 등 박근혜 정부를 둘러싼 의혹들이 모두 담겨져있다. 이를...
하태경, 표창원 '더러운 잠' 그림 해명에 돌직구…"말 바꾸기 했으니 사과해라" 2017-01-25 08:13:30
잠'이라는 제목의 그림이다. 이 작품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해 박근혜 대통령을 나체로 표현하는 등 여성 단체들의 비난을 받았다. '더러운 잠' 그림은 여성 누드화에 박근혜 대통령의 얼굴이 합성돼 여권의 반발과 여성 단체들의 비난을 받았다. 논란 직후 표창원 의원은 페이스북에...
하태경, 표창원 '더러운 잠' 말 바꾸기에 "사과 한 번 더 해야" 2017-01-25 08:09:16
글을 올리며 " '더러운 잠'은 잘 알려진 고전 작품인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했다는 설명을 들었고, 분명히 제 취향은 아니지만 '예술의 자유' 영역에 포함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정미홍, 표창원 `더러운 잠` 그림에 "모멸감 느껴.. 고발·퇴출시킬 것" 2017-01-25 08:00:59
된 `더러운 잠`이 있음을 알았다.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했다는 설명을 들었다. 제 취향은 아니나, 예술의 자유에 포함된다고 생각했다"며 "지금이 탄핵 심판 및 조기대선을 앞둔 민감한 시기이며, 이런 상황에 논란을 야기해 의도하지 않았을 부작용을 일으킨 점에 대해서는 책임이 필요하다면 지겠다"고 해명했다.
표창원 '더러운 잠' 그림 여성혐오 논란 "조롱·풍자? 얼마든지…미성년 자녀만은…" 2017-01-25 07:39:27
잠'이라는 제목의 그림으로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했다. '더러운 잠' 그림은 여성 누드화에 박근혜 대통령의 얼굴이 합성돼 여성 단체들의 비난을 받았다. 윤관석 수석대변인은 "작품 자체에 풍자 요소가 있다하더라도 의원 주최의 행사에서 전시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