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구글·넷플릭스·페이스북도 '서비스 안정성' 책임 진다 2020-09-08 13:59:43
구글과 넷플릭스, 페이스북 등 글로벌 콘텐츠 기업(CP)들도 앞으로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업체와 마찬가지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술적 조치를 의무적으로 해야한다. 서비스 안정성 책임을 통신사에 전가해온 글로벌 콘텐츠 공룡의 횡포를 막기 위한 조치다. 하지만 위반 시 강제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김정은 한 마디에…평양 당원 '30만명' 수해복구 나서 2020-09-07 07:31:55
실천으로 받들어나갈 열의를 안고 함경남북도피해복구장으로 탄원했다"고 7일 보도했다. 이어 "당원들의 뒤를 따라 근로자들도 적극 합세하여 탄원자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동신문도 평양시 당위원회 간부들이 김 위원장의 서한이 공개된 즉시 긴급협의회를 열고 조직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선전선동...
김정은, 태풍 피해 본 함경남도 찾아…당위원장 전격 교체 2020-09-06 17:08:12
당원 1만2000명을 함경남·북도에 각각 급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동당 창건 기념일인) 10월 10일이 눈앞에 닥쳐왔는데 함경남·북도의 수많은 인민이 한지에서 명절을 쇠게 할 수는 없다”고 했다. 김정은은 이날 태풍 피해의 책임을 물어 김성일 함경남도당 위원장을 해임하고 당중앙위 조직지도부 부부장을...
김정은, '마이삭' 태풍 피해책임 물어 지역 당위원장 교체 2020-09-06 08:30:09
함경남·북도 해안연선지대에서 1000여 세대의 집이 파괴되고, 적지 않은 공공건물과 농경지들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태풍9호에 의한 함경남도와 함경북도의 자연재해복구전투조직을 위한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확대회의를 피해지역 현지에서 소집하시고 지도하시었다"면서 "나라가 어렵고...
신세계, 경북지역 첫 프리미엄 아울렛 2023년 경산에 연다 2020-09-04 13:24:39
경산북도, 경산시 등과 ‘경산 프리미엄 아울렛’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바탕으로 신세계사이먼은 1억달러(약 1200억원) 이상 투자해 2023년 말 경북 경산시 하양읍 경산지식산업지구에 약 17만5200㎡(5만3000평) 규모의 ‘경산 프리미엄 아울렛’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경상북도와 경산시,...
신세계, 2023년 경산에 프리미엄 아울렛 연다 2020-09-04 09:58:46
4일 경산시청에서 경산북도, 경산시 등과 ‘경산 프리미엄 아울렛’ 투자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경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여주, 파주, 부산, 시흥에 이어 5번째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이다. 대구·경북 지역에 프리미엄 아울렛이 생기는 건 처음이다. 신세계사이먼은 1억달러(약 1200억원) 이상을 투자해 2023년 말...
[인터뷰] 루나솔라 "뽀로로가 라이벌? '노는 게 제일 좋아' 함께 들어주셨으면" 2020-09-03 09:30:14
한 때는 컬러링북도 많이 했었다"고 전했다. '노는 게 제일 좋아'를 공개한 루나솔라는 음악방송 무대에도 오르며 본격적으로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지안은 "이번 노래의 메시지가 정말 같이 놀자는 거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듣고 '나도 놀고 싶다', '다들 잘 노네'라는 말을 해주셨으면 한다"고...
애플, `수수료 반항` 에픽게임즈 개발자 계정 폐쇄 2020-08-29 09:14:14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 유력매체들은 디지털 구독 때 징수하는 수수료를 낮추기 위해 애플과의 계약조건을 변경할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대기업인 페이스북도 애플의 수수료 30% 징수에 최근 불평을 이례적으로 토로한 바 있다. 페이스북은 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에서 영업에 분투해야 할...
애플, '수수료 반항' 에픽게임즈 개발자 계정 폐쇄 2020-08-29 07:41:41
추진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대기업인 페이스북도 애플의 수수료 30% 징수에 최근 불평을 이례적으로 토로한 바 있다. 페이스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에서 영업에 분투해야 할 중소 업자들을 위해 라이브 방송에 대한 수수료 감면을 제안했다가 거부당했다고 밝혔다. jangje@yna.co.kr...
"내 탓이오"…北고위간부들 줄줄이 '경제 실패' 반성문 2020-08-21 16:58:19
북한의 3대 제철소로 꼽힌다. 박창호 황해북도당위원회 위원장도 "한 개 도를 책임진 일꾼으로서 일을 쓰게 하지 못해 우리 원수님께서 큰물로 고생하는 인민들에 대한 걱정으로 그처럼 험한 진창길을 걸으시게 했으니 세상에 이보다 더 큰 죄가 어디 있겠는가"라고 자책하는 내용의 글을 썼다. 북한의 고위 간부들이 이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