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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난 주식 팔고 세금까지 내라니…" 개미들 분통 [이슈리포트] 2024-01-12 11:23:56
정부가 개인 투자자의 주식관련 세금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시장 활성화를 표면적 이유로 내세우고 있지만, 과세 범위가 가장 넓은 '증권거래세' 논의는 소외되고 있다.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에 대한 의지가 강하지만, 증권거래세 향방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조차 하지 않자 개인 투자자들은 섭섭하다는...
"기쁨의 눈물 흘렸는데 '인분'이라니"…세종 신축 입주자들 '분통' 2024-01-08 20:10:25
줄 몰랐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세종시의회 홈페이지에도 비슷한 민원이 올라왔다. 30대 여성이자 두 아이의 엄마라는 B씨는 지난 7일 "180대 1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에 신혼 특공으로 청약이 당첨돼 기쁨의 눈물을 흘리던 저희 부부는 어제 경남 사천에서 세종까지 어린아이 둘 데리고 사전점검을 하러 올라갔다"며...
"추가 분담금만 700억"…건설사 법정관리에 입주예정자 이중고 2024-01-08 17:37:25
예정자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울산의 한 지역주택조합은 최근 조합원에게 가구별 추가 분담금을 통보했다. 시공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가며 사업이 좌초할 위기에 놓였기 때문이다. 조합에 따르면 전용면적 84㎡ 아파트를 받는 가구는 1억7000만원이 넘는 추가 분담금을 내야 한다. 전용 59㎡를...
"중국산도 아닌데…" 새우젓서 툭 떨어진 담배꽁초에 '분통' 2024-01-08 15:41:59
시중에서 판매되는 새우젓에 담배꽁초가 혼입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7일 자영업자 카페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성질이 난다"며 새우젓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는 사연이 올라왔다. 자영업자 A 씨는 최근 동네 식자재 마트에서 새우젓 2kg 한 통을 샀다고 했다. 그는 "뚜껑을 열고 새우젓을 볼에 담는 데 뭐가...
"게임머니 털렸다"...엔씨 게임 유저들 '분통' 2024-01-08 15:30:00
엔씨소프트가 지난달 출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쓰론 앤 리버티'(TL)에서 계정을 탈취해 게임 화폐를 털어가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피해가 누적되고 있다. 올해 초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TL' 홈페이지에 "게임에 접속했더니 '루센트'가 모두 사라졌다", "중국, 러시아 등지에서...
"허리띠 졸라매도 턱도 없네요"…40대 공무원의 '눈물' [돈앤톡] 2024-01-08 07:00:05
내는 데 이용당한 것 아니냐"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다른 당첨자는 "윤석열 정부 들어서는 의무대출 이자율 인상을 시도하는 등 신혼희망타운이 지난 정부 정책이라고 아예 외면하는 것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심사숙고 없이 삐걱대는 정책을 만든 이전 정부도, 삐걱대는 정책을 방치하는 현 정부도 밉상이라는 겁니다....
8만명 헛걸음 '드론쇼', 재공연도 20분 지각 2024-01-01 22:47:37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 등 8만2천여명이 몰렸지만, 갑작스러운 통신 장애로 0시 30분께 공연은 취소됐다. 드론쇼를 보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웃돈을 주고 숙소를 예약하거나 추운 바닷바람을 맞아가며 기다린 관람객들은 분통을 터뜨렸다. 결국 수영구는 강성태 구청장 명의의 사과문을 내고 "방문객에게 불편함을 끼친 점...
"웃돈 주고 방 잡았는데 취소"…'부산 드론쇼' 뒤늦게 열렸다 2024-01-01 21:51:01
맞아가며 기다린 관람객들은 분통을 터뜨렸고, 결국 수영구는 강성태 구청장 명의의 사과문을 냈다. 강 청장은 "전년 대비 배 이상의 인파가 운집해 예상치 못한 통신 장애가 발생했다"며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방문객에게 불편함을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반토막 난 주가에도 "여전히 비싸"…주주들 분통 터트린 이유 [신현아의 IPO그후] 2023-12-30 07:00:11
올해 첫 조단위 기업공개(IPO) 대어였던 파두. 적자 회사였지만, 시장은 기업의 성장성을 믿고 투자했다. 하지만 상장 후 첫 실적 발표로 시장의 신뢰는 와장창 깨졌다. 연간 1200억원의 매출을 낼 수 있다 자신했던 회사의 분기 매출이 1억원도 채 안 됐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다. 상장 과정에서 매출 급감 사실을...
"급하게 샀네요"…새해 명품 릴레이 가격 인상설에 또 '술렁' 2023-12-27 22:00:02
인상 폭이 크다고 분통을 터뜨린다. 연초 인상설을 접하고 에르메스·디올 등에서 신발과 가방을 구입한 박모 씨(37)는 “명품은 가격을 한번 올렸다하면 100만원씩 비싸지니 연말 구매심리를 자극하는 면이 있다”고 푸념했다. 실질적으로는 최근 매출 감소에 따른 타격을 가격 인상으로 메우기 위해서라는 분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