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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신운동 스마트공장 현장견학 실시 2015-05-20 13:02:31
견학한 방문단은 유니텍(주), 자원산업사 등 전국에서 모인 제조분야 중견·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2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방문단은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팩토리 랩’ ‘퓨처 랩’ ‘인큐베이팅 존’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중소기업 맞춤형 MES’ ‘loT 기반 제조자동화’ ‘최적의 공정구성을 위한...
중소·중견기업 임직원 스마트공장 현장견학 보낸다 2015-05-20 11:00:35
유니텍㈜, 자원산업사 등 중견·중소제조업체 대표 및 임직원 25명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팩토리 랩, 퓨처 랩, 인큐베이팅 존 등 주요시설을 견학했고 중소기업 맞춤형 MES, 사물인터넷(loT) 기반 제조자동화, 최적 공정구성 시뮬레이션, CAD·CAM 연계 초정밀 가공설비 등을 체험했다....
성동구 기부하는 '샌드위치 데이' 2015-05-18 13:10:17
삼진산업사(대표이사 배운섭)가 후원한다. 최성연 주민생활과장은 "일부러 기부할 거리를 찾는 건 쉽지 않은데 행사에 동참하는 것만으로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참여의 뜻을 알리는 직원들이 많다"고 전했다. 한편 성동구의 기부하는 나눔데이는 지난달부터 시작됐다. 자장면 데이로 열린 지난달...
대법 '발레오전장 금속노조 탈퇴' 28일 공개변론 2015-05-17 21:17:10
근로자들의 금속노조 탈퇴 결의 전까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경영자 단체)의 실무 보조를 받으며 금속노조와 직접 교섭을 해왔다.경북 경주의 자동차부품업체인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 노조는 2010년 2월 경비업무 외주화 등으로 사측과 갈등을 빚다 연장·야간근로 거부 등 쟁의행위를 했다. 사측이 직장폐쇄로...
[유상오의 귀농귀촌시대1] 58년 개띠의 귀농귀촌 선택 의미 2015-05-04 18:09:59
전통사회의 막내이면서 산업사회의 맏형이었다. 그들은 봉건적인 가정교육과 현대식 학교교육을 동시에 받으면서 성장했다. 그들은 무에서 유를 창조했으며 철강과 건설, 자동차, 조선, 반도체 등 무엇이든 수출하는 무역의 전도사였다. 한 마디로 58년생들의 30년 성과는 회사와 가정을 선진화시켰다는 것이다. 귀농귀촌...
27년 전 권오현의 자필 보고서…삼성 '최초 기록들' 한자리에 2015-04-23 03:18:27
등 그동안 삼성이 산업사에 찍은 최초의 기록들도 전시돼 있다.지난 1년간 sim에는 6만6000여명이 다녀갔다. 1만여명이 초·중·고교생이고 외국인 관람객도 1만6000여명이다.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강연회] 한경스타워즈 왕중왕전 투자비법 강연회 (여의도_5.14)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삼성의 개발을 말하다…권오현 부회장 자필보고서 등 공개 2015-04-22 16:00:10
전자산업사에 찍은 최초의 기록들이상설 전시 중이다. 이코노 컬러TV, 2조식 세탁기, 삼성 마이마이 카세트, 286 랩톱 컴퓨터, 알라딘그린 컴퓨터 등 1970∼1990년대 추억의 가전제품도 눈여겨볼 수 있다. 올해 나온 SUHD TV와 갤럭시S6까지 삼성의 혁신은 물론, 마르코니의 무선전신기(1898년), 에디슨의 초기...
금융산업 노사, 2015년 산별중앙교섭 개시 2015-04-09 18:54:04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올해 첫 노사 상견례를 갖고 2015년 산별중앙교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교섭위원은 산별 대표 1명과 교섭지부 대표 5명 등 노사 6명씩 모두 12명으로구성된다. 노측 교섭위원은 김문호 금융노조 위원장, 유주선 신한[005450]은행지부 위원장, 성낙조 KB국민은행지부 위원장, 홍완엽...
'상급노조 허락 없인 탈퇴 못 한다' 판결 바뀌나 2015-04-08 21:06:45
결의 전까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경영자 단체)의 실무 보조를 받으며 금속노조와 직접 교섭을 해왔다. 민주노총 금속노조의 하위 단위 중 하나로 경주지부가 있고 다시 경주지부의 하위 단위로 발레오만도지회가 있는 식이다.앞서 발레오만도지회는 2010년 사측이 경비직 업무의 일부를 외주화하자 이에 반발해 태업과...
[조창걸 한샘 창업자의 '새 도전'] 31세 창업 때부터 '싱크탱크' 구상…1조기업 키운 후 76세에 숙원 풀어 2015-03-26 23:39:47
만든 한샘산업사였다.아파트 보급으로 한샘의 주방가구는 인기를 끌었다. 작은 목공소였지만 그는 중동, 미국에 수출도 했다. 40대였던 1980년대에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빌트인 방식의 주방가구에도 도전했다. “남들이 하지 않는 걸 해야만 지속가능한 기업을 만들 수 있다”고 믿었다. 이를 기반으로 198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