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동생 고아성 덕에 원나잇 스캔들 사건 해결 2015-04-08 10:17:07
논 재벌2세를 응징해야겠다며 비서 이선숙(서정연)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선숙은 로펌 비서 양재화(길해연)와 모의해 사건을 키워 서봄의 시아버지인 한정호(유준상) 대표의 심기를 자극하기로 했다. 양재화는 한정호에게 "(그 재벌2세의) 계열사 지분이 10%로 줄었는데, 관련 사안으로 한송에 유감이 있다. 대표님께...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비서에게 경고 "친정을 얕보면 해고할 수 있다" 2015-04-08 09:38:15
일과 관련해 자신을 얕보는 비서 이선숙(서정연)을 혼냈다. 이날 서봄은 자신과 친정을 얕보면 해고할 수 있다고 이선숙에 경고했다. 서봄은 언니 서누리(공승연)를 가지고 논 재벌2세를 응징해야겠다며 이선숙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선숙은 로펌 비서 양재화(길해연)와 모의해 사건을 키워 서봄의 시아버지인 한정호...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점점 '작은 사모님' 포스가…"애가 남달라" 2015-04-06 14:51:41
비서 이선숙(서정연 분)에게 조용히 충고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서봄은 친언니 서누리(공승연 분)에게 최연희가 선물로 준 메이크업과 의상전문가 섭외 가능한 선불카드를 건네며 자로 재듯 에티켓을 지키며 신분을 가르는 장면을 보여 씁쓸함을 남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작은 사모님 등극? "힘에 대한 감각 있다" 2015-04-01 13:52:15
사귀고 있는 이선숙(서정연)은 몰래 과외방에 숨어들었다가 밖에서 문이 잠겨버리는 상황에 난색을 표했다. 이를 발견한 서봄(고아성)은 인상에게 "이걸 말해야 하나?"라고 의논한 뒤 "저들이 구경거리 되게 할 수 없으니까 말해주는 게 낫겠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서봄은 조용히 선숙을 불러내 "과외방 들어오시는 거...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열애중인 비서에게 따끔한 충고…유호정 `흐뭇` 2015-04-01 13:28:38
`풍문으로 들었소` 서봄(고아성)이 열애중인 이선숙(서정연)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31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연출 안판석) 12회에서는 서봄이 최연희(유호정)의 개인 비서 이선숙에게 충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선숙은 연인인 과외선생 경태(허정도)에게 보약을 챙겨주기 위해 남...
[특징주]엠케이트렌드, 강세…중국 사업 기대감 2015-04-01 09:46:02
1만3800원에 거래됐다.이날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올해 중국 시장에서 매장 확대가 빠르게 진행, 지난해 말 16개에 불과했던 nba 매장이 올해 최소 80개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서 연구원은 "중국사업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도 7%를 넘어서고 이익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한경닷컴...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과외 선생 허정도, `실제 서울대 철학과 출신` 2015-03-31 13:57:14
방송분에선 최연희(유호정)의 개인비서인 이선숙(서정연)과 러브라인이 이어지며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원래 연기와 상관없는 인생을 살아 왔다"라 말하는 허정도는 서울대 철학과 출신이다. 그런 그가 연기에 발 담그게 된 이유는 "우연히 본 연극 포스터를 보고 문득 지원하게 됐다"는 것이다. 허...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 '서민음식체험' 쫄면-떡볶이 먹고 탈진 2015-03-30 09:55:11
분) 그리고 경태(허정도 분)와 선숙(서정연 분) 등 온 집 안 사람들이 자신에게 먹어보라는 말도 없이 무언가를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을 본 정호가 아내 연희에게 얘기해 함께 맛을 보게 된 것.먹음직한 색깔과 냄새에 정호와 연희는 난생처음 떡볶이와 쫄면을 먹지만 질긴 면발과 너무 매운 맛에 얼이 빠져 119를 찾는 등...
[TV 입장정리] ‘풍문으로 들었소’ 반듯한 비서들의 비밀스런 사생활 2015-03-25 08:20:00
정순(김정영), 박집사(김학선), 이선숙(서정연)은 1년에 약 두 번 밖에 없는 자유시간을 마음껏 즐기려 한정호 집에 모여들었다. 이들은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캐주얼한 복장을 입고 마음껏 시간을 즐겼다. 술을 마시면서,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는가 하면, 블루스 춤을 추며 썸을 타기도 했고, 짝사랑에 마음아파하며...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유호정에게 "좋은 가풍은 아닌 것 같다"…따끔한 일침 2015-03-17 08:41:07
얼버무렸다. 이어 최연희의 비서 이선숙(서정연)은 "오랜 가풍이에요. 돌아가신 대사모님께서 자손들 잘되라는 뜻으로..."라고 설명했다. 이에 서봄은 "부적 같은 거예요?"라고 재확인한 후 "저희는 주술, 미신 그런 것은 안 믿는데..."라고 부적을 붙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표했다. 이에 최연희는 "물론 나도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