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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국토부-대한항공 좌석 특혜` 수사의뢰 2014-12-26 13:07:14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수사의뢰서를 제출했습니다. 참여연대는 "국토부 과장 1명과 같은 과 직원 2명이 올해 초 대한항공을 이용해 유럽으로 출장을 가면서 이코노미석에서 비즈니스석 혹은 일등석으로 승급 혜택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한항공 임원에 대해서도 배임 혐의로 함께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와...
국토부 공무원 '대한항공 좌석 특혜' 자체감사 2014-12-26 09:44:35
포함한 이들 5명이 이코노미석에서 비즈니스석 혹은 일등석으로 승급됐다며 이는 뇌물 및 배임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지난 9월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다른 국토부 공무원 4명이 2011∼2012년 대한항공으로부터 각각 200여만 상당의 좌석 승급을 무료로 받아 경고 조치를 받은 사실이뒤늦게 드러난...
`땅콩 회항` 대한항공 출신 국토부 조사관 체포··조현아도 사전 구속영장 2014-12-24 14:37:54
전 부사장은 지난 5일 대한항공 KE086 일등석에서 견과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승무원과 사무장을 상대로 폭언·폭행을 하고 램프리턴을 지시, 사무장을 강제로 내리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특히 검찰 수사 결과 조현아 전 부사장이 무릎을 꿇은 채 견과류 서비스 관련 매뉴얼을 찾던 승무원을 일으켜...
내일 '땅콩회항' 조현아 사전구속영장 청구 2014-12-23 17:54:06
지난 5일(미국 현지시간) 대한항공 ke086 일등석에서 견과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승무원과 사무장을 상대로 폭언·폭행을 하고 램프리턴(항공기를 탑승 게이트로 되돌리는 일)을 지시, 사무장을 강제로 내리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이번 사태가 언론을 통해 보도된 지난 8일...
검찰, '땅콩회항' 회사 차원 증거임멸 시도 정황 확인 2014-12-22 13:08:39
'조 전 부사장이 사적인 목적으로 일등석 항공권을 무상으로 이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검찰에 수사의뢰서를 제출했다.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현아, 카톡과 문자로 `증거인멸`상황 실시간 보고받아 2014-12-22 10:33:07
청구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증거인멸 혐의로 여 상무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른 임원들도 증거인멸 가담 혐의가 확인되면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또 경실련이 조 전 부사장의 일등석 항공권 무상 이용 의혹에 대한 수사의뢰건 역시 형사5부로 배당해...
`땅콩회항` 조현아 사전구속영장 이번 주초 청구 2014-12-21 21:32:02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입니다. 검찰은 또 조 전 부사장이 일등석 항공권을 무상 이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업무상 배임·횡령 혐의로 수사의뢰한 사안도 사실 관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
<조현아 전 부사장, 1등석 공짜로 이용했을까>(종합) 2014-12-19 15:43:28
있다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대한항공의 일등석 왕복 항공권 정상운임은 뉴욕∼인천 노선의 경우약 1천300만원이다. 이번 '땅콩 회항' 사건 때는 조 전 부사장이 출장 중이었지만개인적 여행이었다면 일반석 요금(약 300만원)의 10%가량인 30만원 정도를 냈을 것이라는 것이다. 전무 이상은 1등석을,...
<조현아 전 부사장, 1등석 공짜로 이용했을까> 2014-12-19 12:01:06
아닌 사적 목적으로 일등석 항공권을 몇차례 무상으로 이용했다면 임원으로서 회사에 손해를 끼친 업무상 배임이며 사적으로 이득을 취한 업무상횡령으로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 관계자는 19일 "조 전 부사장이 사적으로 항공편을 이용한것은 연간 1∼2차례 정도로 항공료에서 본인이 부담해야...
조현아 사과쪽지, 뼛속까지 갑질 본능, 성의없는 사과에 증거인멸까지... 2014-12-18 22:05:28
지난 5일(미국 현지시간) 대한항공 여객기 일등석에서 벌어진 상황 등을 조사했다. 검찰은 특히 조 전 부사장이 승무원과 사무장을 폭행했는지를 집중 추궁했다. 조 전 부사장은 폭행을 일부 시인했다고 검찰 관계자가 전했다. 한편 검찰은 18일 대한항공 임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증거인멸 의혹에 대해 조사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