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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현 감독 "안혜진, 자만하지 마…강소휘, 울지마" 2018-10-29 18:33:09
'주목받는 신예 세터' 안혜진(21)과 잠시 주춤한 주포 강소휘(21)에게 직접 조언도 했다. 차상현 감독은 29일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2018-2019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안)혜진이에게는 '거만해지지 말라'고 했다. (강)소휘가 경기 뒤 울었다는...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백업까지 펄펄…독주체제 더 견고해졌다 2018-10-29 10:45:09
주포 전준범이 지난 시즌을 마치고 입대해 외곽 자원이 헐거워진 상태다. 이런 점에서 박경상의 활약상은 더욱 반갑다. 장신 외국인 선수 디제이 존슨의 활약도 의미 있다. 존슨은 라건아에게 밀려 올시즌 가비지 타임에만 출전하고 있는데, 인삼공사와 경기에선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아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뽐냈다. 그는...
'외인·주전 세터 없어도' KB손보, 2연승…한국전력, 4연패(종합) 2018-10-28 17:42:10
KB손해보험이 주전 세터 황택의와 외국인 주포 알렉스 페레이라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도 2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KB손보는 2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8-2019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방문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1(25-19 22-25 25-18 25-19)로 눌렀다. KB손보는 개막 후 2연패 뒤 2연승을 거뒀다....
'외인·주전 세터 없어도' KB손보, 2연승…한국전력, 4연패 2018-10-28 16:05:53
KB손해보험이 주전 세터 황택의와 외국인 주포 알렉스 페레이라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도 2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KB손보는 2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8-2019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방문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1(25-19 22-25 25-18 25-19)로 눌렀다. KB손보는 개막 후 2연패 뒤 2연승을 거뒀다....
프로농구 SK, 현대모비스에 시즌 첫 패 안기고 2연승(종합) 2018-10-27 19:01:39
맹활약했고 김종규도 14점, 7리바운드로 거들었다. 오리온은 82-84로 끌려가던 4쿼터 시작 후 1분 40초 만에 대릴 먼로가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나는 바람에 경기 주도권을 되찾지 못했다. 주포 허일영이 부상에서 복귀, 8득점을 올린 오리온은 최근 4연패, 홈 4연패에 먼로의 부상까지 겹치면서 시즌 초반 고비를 맞게...
'손현종 폭발' KB손해보험, 외국인 선수 없이 우리카드 제압 2018-10-25 21:23:07
승을 거뒀다. 외국인 주포 없이 거둔 쾌거다. KB손보는 외국인 선수 알렉산드리 페레이라(등록명 알렉스)가 복근 부상으로 빠진 데다 주전 세터 황택의마저 발목 부상으로 결장했다. 하지만 KB손보는 국내 선수들이 똘똘 뭉쳐 리버만 아가메즈가 버틴 우리카드를 무너뜨렸다. 우리카드는 공수 조직력에서 심각한 문제점을...
정지석 "눈이 처져 울상으로 보일 뿐 늘 자신 있어요" 2018-10-22 21:33:25
있어요" 우리카드전에서 가스파리니 대신해 주포 역할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레프트 정지석은 1995년생으로 만으로 23살이다. 대한항공에서 어린 축에 속하지만, 프로 6년 차를 맞는 정지석은 어느새 팀을 지탱하는 힘이 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정효근·김강선·이관희 등 기량 발전상 경쟁 '벌써 치열' 2018-10-19 09:56:59
주포 허일영의 빈 자리를 잘 메우는 중이다. 오리온에서는 창원 LG에서 이적한 최승욱(25·193㎝)의 분전도 빼놓을 수 없다. 지난 시즌 평균 2.6점에 1.2리바운드를 기록한 최승욱은 올해 5.7점에 3.3리바운드로 기록이 좋아졌으며 주특기인 수비에서도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오리온에서는 주전 자리도 확보해...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 "이민규가 잘해야 송명근이 산다" 2018-10-18 18:41:56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은 팀의 주포 송명근이 살아나려면 세터 이민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우리카드와 도드람 2018-2019 V리그 경기에 나서기 전 인터뷰에서 "이민규가 자기 페이스를 못 찾은 것 같다"고 걱정했다. 이민규는 정확한 토스와 판단으로 공격을...
한화, 준PO 직행…넥센, KIA와 16일 WC 결정전(종합) 2018-10-13 21:05:23
삼성 주포 다린 러프는 1회 넥센 우완 안우진을 상대로 좌월 석 점 홈런을 쐈다. 0-3인 2회 박병호의 좌월 솔로포로 1점을 따라붙은 넥센의 장정석 감독은 2회 안우진을 내리고 에릭 해커를 투입해 승리 의욕을 보였다. 하지만 해커는 나오자마자 김헌곤에게 우월 2루타, 박해민에게 우전 적시타를 맞고 바로 1실점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