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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폭우 피해 지역 '특별재난지역 조속 선포' 지시 2025-07-20 16:27:07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선포하는 방안을 추진하라고 전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 메시지에서 이 대통령이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라는 주문과 함께 이 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주민들이 각종 세금 납부 유예 및 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볼...
李대통령, 호우 피해지역에 '특별재난지역 조속 선포' 지시 2025-07-20 15:36:28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주민들이 각종 세금 납부 유예 및 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볼 수 있으며, 지방정부 역시 재난 복구 비용 일부를 중앙 정부에서 지원받으면서 재정적인 부담을 덜 수 있게 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와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닷...
[속보] 李대통령, 호우 피해에 '특별재난지역 조속 선포' 지시 2025-07-20 15:33:25
통해 이 대통령이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함께 호우 피해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할 것을 주문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을 겸임하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피해가 큰 지역은 지원기준과 절차에 따라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대통령께...
[속보] 중대본 "닷새간 집중 호우로 사망 14명·실종 12명" 2025-07-20 12:57:13
발생했다. 20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지난 16일부터 이어진 이번 폭우로 인한 사망자는 14명·실종자는 1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산청에서 지금까지 8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실종자 수는 6명이다. 구체적인 피해 지역과 사망자 수는 △경기 오산 1명...
[속보] 윤호중 "국민 생명·안전 보호 제1책무…주어진 역할 다할 것" 2025-07-20 09:06:59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제1책무라는 소신을 갖고 행안부 장관에게 주어진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본부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호우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피해를 입으신...
사흘째 쏟아진 '물폭탄'…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 2025-07-19 14:20:03
산사태현장 협력관을 파견했다. 현재 산사태경보가 발령된 지역은 △울산 △충남 △전남 △경북이다. 홍수 경보는 △광주 △울산 △세종 △충북 △충남 △전남 △경북에 발령된 상태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경남 산청 612.5㎜ △충남 서산 573.8㎜ △전남 광양 504.0㎜ △경남 창녕 498.5㎜ △경남 하동...
앞으로 아파트 경쟁력 떨어진다?…이유 들어봤더니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5-07-19 11:00:01
있다.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도화동 복합청사, 북촌 홍현, 강화 바람언덕협동조합주택 등의 작품으로 다양한 건축상을 받았다. 윤 교수는 시민이 사는 주택과 도시는 자동차에서 큰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현대 건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스위스의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의 ‘집은 살기 위한 기계’라는 주장도...
주말에도 전국 집중호우…7000명 대피하고 시설피해도 속출 2025-07-19 08:52:49
5시까지 지역별 총 누적 강수량은 충남 서산이 543.6㎜로 가장 많았고 경남 산청 516.5㎜, 광주 473.5㎜, 전남 나주 469.0㎜ 등에도 많은 비가 내렸다. 중대본은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으로, 시간당 30∼8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특보가 확대·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세성 한경닷컴...
'극한호우' 이재민 6000여명…남부 지방에 400㎜ 더 온다 2025-07-18 17:42:29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좁은 지역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려 지역마다 강수 강도, 강수량에 차이가 크다”며 “남부지방은 시간당 80㎜에 달하는 극한 호우가 쏟아질 수 있어 침수와 산사태 등에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충청 등 중부지방도 한 시간에 50㎜ 넘는 장대비가 내릴 전망이다....
[책마을] 화마에 휩싸인 세계…불은 왜 인류의 위협이 됐나 2025-07-18 17:24:00
산불이 잇따른다. 올봄 경북 지역 산불은 이재민 3000여 명, 재산 피해 1조원이라는 역대 최악의 기록을 남겼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왜 이토록 자주 불타오르는가?’ 최근 출간된 의 부제는 그래서 시의적절하다. “불은 어디에나 있는 듯했다”며 시작되는 이 책은 인류가 빙하기, 간빙기처럼 새로운 시대, 즉 ‘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