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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다칠까 무섭다"…초등생 `스쿨존 트럭 통행금지` 청원 2021-03-19 14:48:20
제목의 청원 글이 올라왔다. 초등생으로 추정되는 청원인은 "트럭에 치여 숨진 아이는 제 동생의 친구"라며 "스쿨존에 화물차가 다니지 않도록 제발 한 번씩 동의해달라"고 썼다. 이어 "제 동생과 1∼5학년 친구들이 (화물차 사고로) 다치거나 사망할까 봐 무섭다"며 "피해자가 동생 친구여서 제 동생이 많이 울고 있고 피...
'LH 투기' 파문에도 '3기 신도시' 취소는 못한다는 당정 [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1-03-19 10:08:33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라온 한 청원인은 "이번 LH의 투기를 엄벌해야한다"며 "파면이나 징계·환수는 어찌 될지 모르니 신도시 지정을 취소하면 막대한 대출을 받아서 투기한 그들에게는 그 자체가 엄벌"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 "투기꾼을 엄벌한다는 말처럼 가장 확실한 건 투기한 땅이...
광양시장 부당이득 의혹…"소유 땅 주변에 도로 신설" 2021-03-18 15:20:40
18일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따르면 한 청원인은 최근 ‘정현복 광양시장 재산증식 의혹, 전수 조사가 시급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청원인은 “광양시가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없는 곳에 주민센터를 건립하겠다며 터무니없이 비싼 값에 땅을 매입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정현복 광양시장과 시장 가족 소유의...
공시가 인상에 '세금 폭탄'…아파트에 'LH' 빼주세요 [식후땡 부동산] 2021-03-18 12:54:39
제목의 글이 올라와 청원을 진행 중입니다. 청원인은 "최근 LH 직원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이 이슈"라며 "LH와 휴먼시아는 단순 빈부의 격차와 계급 문화 수준의 차별, 부정부패 등의 이미지까지 투영된 이름이 되어버렸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거주하는 집의 외벽 및 주변 곳곳에 LH 휴먼시아 표기가 있다는...
"비리 상징 LH 아파트 이름 빼달라"…국민청원 등장 2021-03-17 20:02:08
게시했다. 청원인은 "적지 않은 LH 직원이 신도시 투기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며 "거주하는 집의 문주, 외벽 및 주변 곳곳에 투기, 비리와 적폐의 상징인 LH 휴먼시아 표기가 있다는 현실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 보이는 비리와 적폐의 상징 표기를 지금 당장 삭제하고 변경해줄 것을 강력하게...
"기자가 폭행해 실명"…대구신문, 1년간 청와대 출입 못한다 2021-03-15 20:55:36
글을 게시했다. 청원인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의 아내가 운영하는 가게에 종종 지인들과 술을 마시러 와 술값을 제대로 계산하지 않기를 반복했다. 그러자 피해자가 A씨에게 "앞으로 가게에 오지 말라"고 말했고, A씨는 그대로 폭력을 휘둘렀다. 청원인은 "앞으로 가게에 오지 말라는 말에 A씨는 아버지에게 시비를 걸며...
"먼저 싸우자고 했다" 피해자 실명시킨 기자 아내 반박글 2021-03-15 17:31:00
청원인은 "아버지께서 일방적인 폭행을 당하여 오른쪽 눈이 실명돼 장애인이 됐다"며 "아버지께서는 1차 수술 후 눈을 고쳐보려는 의욕으로 여러 병원을 전전했지만, 치료를 할 수 없다는 진단을 받으시고 고통으로 살고 계신다"고 했다. 청원인은 "CCTV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버지는 가해자에게 주차장에서 일방적인...
막 내리는 `김씨네 편의점`…"계속 보고싶다" 국제청원 2021-03-15 10:15:48
명이 서명했다. 청원인은 "불확실한 시기에 한 줄기 빛과 같았던 이 드라마의 종영 결정을 재고해 달라"고 호소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시즌 5 동안 다양한 인구를 대표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해 감사하다. 또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올리기도 했다. 각종 소셜미디어에서는 종영...
"조카 학대 이모, 군산 아내 살인사건 범인의 딸" 2021-03-14 19:29:20
동의를 얻었다. 이 청원인은 당시 한 방송사 인터뷰에서 `아버지로부터 지속적인 가정폭력에 시달렸다`고 밝히기도 했다. 청원인이 A씨와 동일 인물이라는 것이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A씨가 유년기 가정 내 학대 폭력에 노출됐고, 성인이 된 후 자기 조카를 상대로 학대를 되풀이한 것이다. 한편 A...
LH 불똥 튈라…지자체들, 부랴부랴 '셀프조사' 2021-03-14 15:52:35
등장했다. 청원인은 “세종시는 행정수도의 일환으로 정부와 LH가 대대적으로 조성하는 계획도시이자, 부동산 투기의 산 현장”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세종시는 연서면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주변에 대한 공직자 투기 행위 조사에 들어갔다. 지난 13일 세종시는 스마트 국가산단 지정 직전 부동산을 사들인 공무원을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