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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메르스 사태 정리 후 철저한 진상 조사" 2015-06-22 17:32:35
후 철저한 진상 조사 방침을 나타냈다. 황 총리는 이날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철저한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는 말에 공감하고 그렇게 조치하겠다" 며 "사태가 정리되면 정부나 병원의 조치에 문제가 있었는지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황 총리는 "사태가 처음 터졌을 때...
황총리 "메르스 긴장 늦춰선 안돼…이번주 중요한 시기" 2015-06-21 16:18:47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황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각 부처 장관들에게 즉각 대응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직접 지시했다.보건복지부를 상대로는 삼성서울병원, 강동경희대병원, 아산충무병원, 부산좋은강안병원 등 위험 요인이 있는 병원에 대해서는 24시간 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메르스...
남경필 지사, 31개 시장.군수 영상회의 주재 '메르스와 가뭄대책' 주문 2015-06-15 15:51:27
있는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황성태 도 기획조정실장은 제1회 추경 조기편성과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대해 시군의 협조를 요청했다.황 실장은 "경기도 1회 추경규모가 1조4000억원 정도로 일반회계의 10% 정도가 될 것이다"며 "오늘 중으로 31개 시군에 6000억의 재정교부금을 보낼 것이다. 각 시군은...
황교안 군 면제 검진의 "국방부 신검 규칙 따라 판단" 2015-06-10 10:48:07
내린 의사였던 손광수 씨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황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 "국군수도통합병원의 담당 전문의가 검사해서 판정하고, 그 결과가 저한테 오면 병적기록부에 기록하고 그 결과에 따라 판정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손 씨는 황 후보자와 별도의 친분이 있거나 만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황교안 청문회 이틀째…장남 병역특혜 제기돼 2015-06-09 13:21:02
볼 수도 있나"라며 당시 장남의 부대 사령관과 황 후보자가 같은 모임에서 활동했다는 정황을 제시했다.또 "아들의 군 시절 주특기가 보병에서 물자관리병으로 또 행정병으로 바뀐다"며 "의아스러운 점은 아들이 kt에 입사 원서를 쓸 때는 부관으로 기록했다. 실제 어떤 일을 했는지 애매하다"고...
야 "황교안 청문회 연기" vs 여 "예정대로 진행" 2015-06-07 21:00:04
원내대표는 특위 회의에서 “‘19금’과 병적자료 등 약점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밝히지 않고 모조리 숨기는 상황에서 청문회가 제대로 진행되기 어렵다는 인식에 이르고 있다”고 지적했다.‘19금 자료’는 황 후보자의 변호사 시절 수임내역 중 상세 내용이 삭제된 19건을 일컫는 것으로,...
황교안 병역면제 `미스터리`··"만성담마진 판정 전 먼저 군 면제" 2015-06-04 13:47:25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황교안 병역면제 `미스터리`··"만성담마진 판정 전 먼저 군 면제"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가 병역면제 사유인 `만성 담마진` 판정을 받기 전 이미 군 면제판정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4일 열린 황교안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특위 회의에서 "황 후보자가...
'메르스 휴교' 놓고 교육부-보건복지부 '딴소리' 2015-06-03 21:05:43
예방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 부총리는 “상황에 따라 학교장이 휴업을 결정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교육부의 ‘감염병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르면 위기경보 수준은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네 단계로 나뉜다. 주의 단계면 교육청 대학 등의 대응 태세...
[시선+] 지금 '메르스 휴교'가 필요한 이유 2015-06-03 16:30:56
떨어지는 편이다. 학부모들이 더욱 예민하게 반응하는 이유다.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휴업 학교가 발생한 서울·경기·충남·충북 교육감과 메르스 대책회의를 갖고 입장을 밝혔다. 황 부총리는 “학교는 학생이 모여 있는 곳이고 학생의 생명과 건강이 무엇보다...
황우여 "메르스 상황 따라 학교장이 휴업 결정" 2015-06-03 13:20:22
했다.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경기·충남·충북 교육감을 불러 메르스 관련 긴급 대책 회의를 열었다.황 장관은 "보건당국은 현재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교육부에 알려왔지만, 학교는 학생이 모여 있는 곳이고 학생의 생명과 건강이 무엇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