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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기관 떠받치는 코스피 '강보합'…2700선 돌파할까 2024-03-13 11:18:03
장중 한때 27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4억원, 19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만 461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대형 반도체주인 삼성전자는 1% 가까이 오르고 있다. 전날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가 7%대 급등하는 등 반도체주가 상승한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반면 SK하이닉스(-1.57%)는 내리고 ...
현대바이오, 임상시험 수탁기관 에이디엠코리아 인수 2024-03-12 11:26:36
억원에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분율 23%인 기존 최대 주주 모비스[250060]의 지분 전체를 양수하는 것으로, 취득 예정일은 오는 5월 20일이며 대금 지급이 끝나면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에이디엠코리아의 최대주주가 된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최대주주인 씨앤팜, 씨앤팜의 최대주주인 김연진...
美국방예산안 1%만 증액…F-35 덜 사고 핵잠수함 주문 늦춘다 2024-03-11 23:25:35
조 바이든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의회에 8천950억달러(약 1천174조원) 규모의 2025 회계연도 국방 예산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2024 회계연도 국방예산안보다 1% 많다.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쟁 상황에서도 의회에 국방예산을 크게 늘려 요청하지 않는 것은 작년 5월에...
보조금도 줄었는데…BMW, 韓 수입 전기차시장서 '나홀로 질주' 2024-03-11 06:00:11
1억3천만원대에 달했다. 전기차 모델 중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BMW iX1 xDrive30(6천950만원)의 지난달 판매량은 단 1대에 불과했다. 국내 시장에서 수입 전기차의 경우 낮은 가격이 바로 판매로 이어진다고 볼 수 없음을 알려주는 대목이다. 한편, 미국 전기차 테슬라는 지난달 국내에서 174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남부지검, '여의도 저승사자' 부활 후 2조원 범죄수익 추징보전 2024-03-10 15:01:20
추징보전액이 1조979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합수단이 폐지됐던 2020년 1월부터 2022년 4월까지 28개월간 누적으로 보전된 4449억원에 비해 약 4.4배 확대된 수치다. 추징보전이란 유죄가 확정되기 전까지 피의자가 범죄로 얻은 이익이나 재산을 처분하지 못하도록 동결시키는 절차다. 남부지검이 재판으로 넘긴...
삼성 낸드 출하량, 44% 뛰었다 2024-03-06 19:02:39
트렌드포스는 지난해 4분기 세계 D램 매출이 174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는 전 분기보다 29.6% 늘어난 수치다. 트렌드포스는 “D램 업체들이 전략적으로 감산한 영향이 크다”며 “올해 실적도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업계 1위인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서버용 D램 출하량이 60% 이상...
작년 4분기 글로벌 D램 매출 29.6% 늘어 2024-03-05 22:06:26
D램 매출은 174억6천만달러로 전 분기보다 29.6% 성장했다. D램 부문 세계 1위인 삼성전자는 서버용 D램 출하량이 60% 이상 증가하는 등 요인에 힘입어 작년 4분기 79억5천만달러의 매출을 올려 직전 분기 대비 51.4%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시장 점유율은 3분기 38.9%에서 4분기 45.5%로 높아졌다. 2위인 SK하이닉스는...
작년 4분기 글로벌 D램 매출, 3분기 대비 29.6% 증가 2024-03-05 19:26:36
매출은 174억6천만달러로 전 분기보다 29.6% 성장했다. 트렌드포스는 "업계 선도 제조사들의 재고 비축 노력 활성화와 전략적 생산 조절의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D램 부문 세계 1위인 삼성전자는 서버용 D램 출하량이 60% 이상 증가하는 등 요인에 힘입어 작년 4분기 79억5천만달러의 매출을 올려 직전 분기 대비 51.4%의...
'우크라 지원 소극' 눈총에 프랑스, 세부 내역 공개 2024-03-04 20:06:43
수류탄 1만500발, 12.7㎜ 소총 실탄 174만발, 경전차용 105㎜ 포탄 9천발을 지원했다. 이 밖에 드론 탐지기 10대, 정찰 드론 160대, 헬멧 6천200개, 방탄복 6천500벌, 방한 장비 세트 3천100개, 구급상자 3천700개 등이 건너갔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지난달 16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구멍 난 비행기에 정신적 피해"…1조 배상요구 2024-03-04 15:20:54
승객 174명과 승무원 6명이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승객 여러 명이 경상을 입었다. 뚫린 구멍으로 휴대전화, 인형, 셔츠 등 승객들의 소지품이 빨려나가기도 했다. 지난달 초 발표된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의 예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고 비행기는 조립시 문을 고정하는 볼트 4개가 누락됐던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