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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LG 'V30'] "로맨틱 영화처럼 찍어줘" 말하자 '시네 비디오' 모드로 찰칵 2017-08-31 19:27:57
공개 39v3039 직접 써보니 [ 이승우 기자 ] “일상이 영화가 된다.” lg전자는 올 하반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프리미엄 스마트폰 v30의 특징을 이렇게 요약했다. 현장에서 만져본 v30의 가장 큰 장점은 카메라 성능이었다. 광각 렌즈를 탑재해 전문가 못지않은 풍경 사진을 찍을 수 있었고, ‘시네...
[ 사진 송고 LIST ] 2017-08-28 15:00:02
공사 중인 학교 08/28 13:38 서울 김용태 신고리 공론화위와 대치하는 서생 주민 08/28 13:39 서울 김용태 신고리 공론화위 버스 막는 서생 주민 08/28 13:39 서울 김용태 주민에게 막힌 신고리 공론화위 현장 방문 08/28 13:40 서울 손형주 '신기한 비눗방울' 08/28 13:40 서울 사진부 '제19기...
새로운 '역전의 여왕' 박성현…LPGA 2승 모두 '뒤집기 쇼' 2017-08-28 08:41:35
경기 지표를 나타냈다. 3라운드까지는 페어웨이 적중률 61.5%(24/39), 그린 적중률 74.1%(40/54), 평균 퍼트 수 29.7개였다. 박성현은 7월 US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할 때도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1라운드가 끝났을 때는 공동 58위로 컷 통과를 걱정할 판이었지만 끝내 마지막 날 우승까지 차지했다. 2라운드까지도...
[ 사진 송고 LIST ] 2017-08-27 15:00:02
39 서울 진연수 미리 만나는 갤럭시 노트8 08/27 13:39 서울 진연수 갤럭시 노트8, 방수·방진 탑재 08/27 13:44 서울 손형주 부산 입항한 멕시코 훈련함 08/27 13:44 서울 손형주 송도 앞바다에 나타난 멕시코 쿠아우테목 함 08/27 13:45 서울 손형주 '다이빙의 진수' 08/27 13:45 서울 사진부...
[ 사진 송고 LIST ] 2017-08-27 10:00:00
18:39 서울 김동민 권양숙 여사와 한명숙 전 총리 08/26 18:39 서울 이상학 폭우에 유실된 홍천 가덕교 임시복구 08/26 18:40 서울 김동민 봉하음악회 참석하는 권양숙 여사와 한명숙·이해찬 전 총리 08/26 18:42 서울 김동민 밝은 표정 권양숙 여사, 한명숙·이해찬 전 총리 08/26 18:42 서울 김동민 밝은...
스피스, 노던트러스트 3R 단독 선두…존슨 3타 차 추격 2017-08-27 07:19:54
한 세 번째 샷이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가는 행운의 버디로 경기를 마쳐 기분 좋게 4라운드를 맞게 됐다. 이 버디로 갤러리의 큰 환호성을 받은 김민휘는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려 기쁨을 표현했다. 김민휘 외에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컷 통과한 김시우(22)는 필 미컬슨(미국) 등과 공동 39위(1오버파 211타)에 자리했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8-25 17:00:00
39 서울 한종찬 먹구름 몰려오는 삼성 08/25 15:40 서울 이정훈 이재용 1심 징역 5년 08/25 15:40 서울 이정훈 세기의 재판에 이목 집중 08/25 15:42 서울 박동주 임시회 개회식 참석한 박원순-조희연 08/25 15:43 서울 전창해 수문 연 충주댐 08/25 15:46 서울 박동주 서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 08/25...
더스틴 존슨, 노던 트러스트 첫날 1타 차 2위…선두는 헨리(종합) 2017-08-25 10:51:28
강성훈(30)은 이븐파 70타로 공동 39위에 올랐고, 매킬로이는 3오버파 73타로 공동 95위로 밀려났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제패한 김시우(22)는 2오버파 72타로 공동 80위, 페덱스컵 랭킹 1위로 플레이오프를 시작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버디 없이 보기만 4개를 기록하며 공동 102위로 처졌다. 이 대회는 PGA 투어...
더스틴 존슨, 노던 트러스트 첫날 1타 차 2위…선두는 헨리 2017-08-25 08:21:55
39위에 올랐고, 매킬로이는 3오버파 73타로 공동 95위로 밀려났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제패한 김시우(22)는 2오버파 72타로 공동 80위, 페덱스컵 랭킹 1위로 플레이오프를 시작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버디 없이 보기만 4개를 기록하며 공동 102위로 처졌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현장+] "사진 한장에 한달 걸려도 좋아"…20대에 부는 '아날로그 열풍' 2017-08-25 07:30:00
39유행은 돌고 돈다39…감출 수 없는 회귀본능 "다른 곳에선 이런 사진 못 찍습니다. 대부분 필름을 사용하지 않거든요."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한적한 주택가. 1970~1980년대에 지어진 주택들이 즐비한 골목에 최근 사람들이 북적이기 시작했다. 지난 17일 이곳에 자리잡은 '연희동 사진관'을 찾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