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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5년 전 업비트서 이더리움 580억 털었다 2024-11-21 17:42:06
7억5000만달러(약 1조원)에 달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암호화폐업계에서도 해킹에 대한 대대적 대비책이 마련됐다. 업비트의 경우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콜드월렛’ 비중을 70% 이상으로 높였다. 콜드월렛이란 인터넷이 차단돼 해킹으로부터 자유로운 암호화폐 지갑을 말한다. 업비트 측은 “사건 당시 네트워크와 연결된...
기관에 공매도 전산시스템 의무화…위반시 과태료 1억원 2024-11-21 16:08:20
거래 정지돼 매수가 어려운 경우, 주권 교환 등을 위해 계좌 간 대체가 제한되는 경우 등에는 예외를 인정한다. 상환기간 제한을 위반한 경우엔 법인에 1억원, 개인에 5000만원 과태료를 물릴 수 있다. 공매도 거래자의 전환사채(CB)·신주인수권부사채(BW) 취득에도 제한을 둔다. CB·BW 발행 첫 공시일의 다음날부터 발...
[단독] 전기 고문에 총구 협박…캄보디아 취업 사기 피해자 '눈물' 2024-11-21 14:24:45
5000달러, 자유로운 생활, 독신 숙소라는 조건이 매력적이었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꾼 서 씨는 10월 27일 캄보디아 프놈펜행 비행기에 올랐다. 서 씨는 프놈펜에서 남쪽으로 약 90㎞ 떨어진 베트남 국경 근처의 작은 마을 차이톰(Chrey Thum)에 도착했다. 높은 콘크리트 벽으로 둘러싸인 건물이었다. 처음부터 이상한 낌새가...
"돈 없다더니 김치통에 꽉꽉"…고소득 유튜버도 '덜미' [영상] 2024-11-21 12:00:10
급등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으로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 올 하반기 287억원을 압류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재산 추적조사로 올 들어 지난 10월까지 2조5000억원을 현금으로 징수하거나 채권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안 국장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재산은닉행위에 신속하게 대응해...
비트코인 그리고 삼성전자…투자 시장 뒤덮은 투자우울증[파괴자, 혼돈, 그리고 나④] 2024-11-19 06:30:03
7만3000달러 선을 맴돌았지만 트럼프 당선 직후 7만5000달러를 넘더니 결국 9만 달러 선까지 뚫었다. 급격한 상승장에 시장은 다시금 “나만 낙오될지 모른다”는 포모 현상이 고개를 들고 있다. 기회를 놓쳤다는 아쉬움과 불안감, 상대적 박탈감. 이는 최근 국내 증시에 대한 불신과 우울감에 더해 새로운...
"아뿔싸! 100만원 보내려다 188만원 송금했는데…어쩌죠?" 2024-11-17 17:33:58
송금 이력이 없는 계좌 또는 같은 날 동일인에게 동일 금액 송금 이력이 있어 중복 이체 가능성이 있는 경우 팝업창으로 안내하고 있다. 따라서 팝업창을 바로 클릭해 지우지 말고 읽은 뒤 ‘확인’을 누르는 것도 방법이다. 착오송금 시 먼저 금융회사를 통해 수취인에게 반환을 요청해야 하며, 신청 대상 금액은 미반환된...
앱으로 계좌이체하다가…"이럴 수가" 식은땀 줄줄 흘린 이유 2024-11-16 10:17:25
일정 기간 내에 송금 이력이 없는 계좌 또는 같은 날 동일인에게 동일 금액 송금 이력이 있어 중복 이체 가능성이 있는 경우엔 팝업창으로 안내하고 있다. 따라서 팝업창을 바로 클릭해 지우지 말고 읽은 뒤 ‘확인’을 누르는 것도 방법이다. 착오송금 시 먼저 금융회사를 통해 수취인에게 반환을 요청해야 하고 신청 대상...
속옷에 도마뱀 꽁꽁 숨겼다…외래생물 밀수 조직 검거 2024-11-15 17:14:41
서식하는 대형 도마뱀이다. 현재 전 세계 개체 수 5000마리 이하인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국내 수입된 적은 없다. 불법 반입이 확인된 것도 최초다. 이 일당은 2022년 7월부터 지난 5월까지 2년간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입국하면서 외래생물을 운반책의 하의 속옷과 컵라면 용기, 담뱃갑 등에 은닉하는...
'후원금 횡령' 윤미향, 4년간 세비 6억에 각종 특권 누렸다 [이슈+] 2024-11-15 10:56:13
1억5000만원(선거 있는 해엔 최대 3억원) 한도 내에서 정책 개발, 토론회 개최, 식사 명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는 임기 내에 친북 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가 주최한 '간토대지진 100주년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일본 도쿄를 방문하는 기행을 벌이기도 했다. 대법원에서 '반국가 단체'...
"운명을 바꿀 기회"…3000억 뜯어낸 62만 유튜버 결국 2024-11-13 13:57:20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피해자 1만5000여명으로부터 3200억원을 편취한 일당이 체포됐다. 13일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유사투자자문업체 관계자 등 215명을 검거해 총책인 40대 A씨 등 12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단체의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