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ISA "1월 모바일 악성액 전달비 7배 급증" 2013-02-06 15:59:40
KISA에 신고된 국내 모바일 악성앱은 ‘12년 10월 방통위 사칭 무료 스팸문자 차단어플 등 3건, 11월 4건, 12월 8건이 접수됐으며 ’ 올해 1월에는 55건으로 급증했다고 KISA는 밝혔습니다. 모바일 악성 앱은 대개 문자메시지에 삽입된 링크나 앱 마켓을 통해 설치되는데, 정부 및 공공기관 뿐 아니라 최근에는 금융기관,...
"마이너스 대출 가능합니다…수수료 200만원 보내세요" 30억 챙긴 보이스피싱 조직 2013-02-05 17:09:02
‘전화상담팀’ ‘금융기관 대출직원 사칭팀’ 등으로 나눠 피해자들로부터 대출 알선 등의 명목으로 돈을 가로챘다. 특히 대포폰 공급조직 운영자는 수사기관이 해당 휴대폰을 조회할 경우 조직에 수사 사실을 통보하고 대포폰을 곧바로 해지해 추적이 곤란하게 만드는 역할을 했다. 이렇게 편취한 돈은 현금인출조직이 각...
더원, 콘서트 치솟는 인기 불구 '곤혹' 왜? 2013-02-05 06:41:15
전했다. 이어 “팬 여러분들께서는 콘서트 사칭에 주의해 주시길 바라며 확인되지 않은 공연에 관해서는 소속사로 꼭 문의를 부탁 드린다."라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더원은 현재 3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박보영 근황 “‘정글의 법칙’에 잘 적응...
설 배송 폭주에 폭설까지…'설설' 기는 택배업계 2013-02-04 16:56:37
배송작전을 펼치고 있다.한편 택배 사칭 범죄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유통업체들은 여성 인력을 대폭 늘리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여성 배달원 수를 작년 설보다 15% 늘리고, 배송 시 현관문에서 1m가량 떨어져 대기하는 ‘한 걸음 뒤로’ 서비스를 도입했다. 물류센터에 파견하는 본사 인력도 기존...
음란한 카카오톡? … 일본서 인기끌더니 '부작용' 어쩌나 2013-02-04 08:01:05
라인을 사칭한 비공식 애플리케이션(앱)이 대거 등장한 것. 이들을 악용한 범죄도 발생하고 있다. 최근엔 한 남성이 라인을 통해 만난 여고생에게 나체 사진을 요구하는 사건이 일본에서 벌어졌다. 카카오톡과 라인은 각각 카카오와 nhn의 대표 서비스. 스마트폰의 확산과 함께 일본의 대표 모바일 메신저로 자리잡으면서...
"장학금 미끼로 한 대출 사기 조심하세요" 2013-01-29 06:00:49
사회봉사기업을 사칭한 유령회사를 만들고 이 회사에 취직하면 매달 100만원씩 정부가 지원하는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며대학생들을 모집했다. 그런 다음 "장학금 지원 대상은 학자금 대출이 있는 학생들에게 제한되기 때문에 이를 증명하기 위해 대출금을 회사에 입금하면 확인한 뒤 바로 돌려주겠다"고 학생들을...
만화보다 재밌다 '열혈강호2' 쾌검랑 마천휘 2013-01-24 06:24:21
친구이자 육대신룡 중 하나인 진패운을 사칭하는 도적떼에 맞닥뜨리며 처음으로 등장한다. 또, 신지의 척결단에 쫓기는 한비광을 구해주기도 하나 그가 천마신군의 제자라는 것을 알곤 결투를 신청하기도 한다. 정의롭고 곧은 인물로 때로는 잘 속는 듯 바보스러운 면도 보이지만 정의를 위해 불같은 성격을 보이기도 한다....
[국내 저작권산업 100조 시대] 저작권 인증, 작년 中서 230억 벌어 2013-01-14 17:07:21
저작권자를 사칭한 사기꾼들에게 피해를 보는 경우도 많다. 중국에서는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국가판권국(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에 해당)의 정식 허가를 받고 중국 내에서 유통되는 한국 저작물의 권리관계를 확인해주고 있다. 국내 저작물을 중국에 수출하려면 중국 판권국 산하기관인 중국판권보호중심으로부터 등록번호를...
中 부패관료 95%, 정부(情婦) 거느려 2013-01-09 11:34:47
권한남용이 빈발하면서 곳곳에서 고위관료를 사칭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중국내 7개 성(省)시(市)지역에서 청급(廳級)간부, 군 사령관, 심지어 국가 최고지도자의 가족이나 비서 등을 사칭한 대형 사기사건이 발생했다고 탕주임은 소개했다. 탕쥔 주임은 반면 최근들어 공직자가 연루된 불미스런 사건의 경우...